금천구청이 '코로나19' 24·25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1일 공지했다.
금천구 24번째 확진자는 독산1동에 거주하는 67세 남성 A 씨로 예수비전성결교회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용산구 소재 직장인으로 1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금천구 25번째 확진자는 시흥1동에 거주하는 59세 남성 B 씨로 수원시 72번
연말부터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 교통정보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실시간 받아 볼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0년 마이데이터 실증서비스 지원사업'에 선정돼 인공지능(AI) 기반으로 개인의 통행특성을 분석해 맞춤형 서비스를 추천하는 ‘마이데이터 앱’(가칭) 서비스 실증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경기 수원시청이 11일 오전 영통구 매탄2동에서 코로나19 75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수원 75번째 확진자는 매탄 2동에 거주하는 70대 남성 A 씨로, 다가구주택 거주자로 확인됐다.
추정 감염 경로는 성남 분당구 야탑동 소재 'NBS 파트너스' 방문이다. 증상은 무증상으로 확인됐다.
이에 시는 "6월 1일부터 9일까지 성
노원구청이 '코로나19' 39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11일 공개했다.
39번째 확진자는 상계3.4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 A 씨로, 지난달 22일 미국에서 입국 후 6월 5일까지 자가격리 했다.
A 씨는 해외여행 중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질병관리본부 지침에 의거 밀접 접촉자가 없는 경우 상호는 비공개 처리했다.
다음은 노원구가 공
동작구청은 10일 관내 '코로나19' 43, 44번째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동작구 43번째 확진자 A(60대) 씨와 44번째 확진자 B(50대·여) 씨는 신대방1동에 거주하는 부부다. 이들은 8일 강남성심병원에서 검사를 받았고, 9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병상으로 이송됐다.
A 씨는 5일부터 발열·기침 증상이 나타났으며, 기저 증상으로 고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청은 10일 '코로나19' 관내 58번째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58번째 확진자 A 씨는 도화 2.3동에 거주하는 1979년생 여성이다. 미추홀구 51번째 확진자 부인인 고양시 확진자가 1일 다녀간 미용실 직원으로 확인됐다.
A 씨는 무증상이었으나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9일 오전 11시 35분 미추홀구보건소 선별진료
세계 각국에서 주목을 받는 K-방역을 떠받쳐 온 코로나19 관련 검사·추적·치료 등 기존 3T 시스템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새로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시스템'이 나왔다.
KAIST가 개발한 이 시스템은 GPS·무선랜·블루투스·기압계·관성 센서의 신호를 주기적으로 수집, 기록하는 '스마트폰 블랙박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사생활 침해 논란을 최
서울 중랑구청이 7일 오후 코로나19 21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중랑구 21번째 확진자는 지난 5일 롯데월드를 방문했던 원묵고등학교 3학년 19세 A 양이다.
A 양은 지난 달 25일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중랑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선별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5일 롯데월드를 방문한 후, 타지역 확진
아산시청이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5일 공개했다.
아산시청은 이날 공식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거주지와 동선 등을 밝혔다. 아산시청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약사 출신으로 평소 위생관리 및 상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확진자는 지난달 30일,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친정엄마와 아들과 접촉, 지난달 31일
양천구청이 5일 '코로나19' 36~38번째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양천구 36번째 확진자는 신월3동 거주하는 60대 남성 A 씨로, 부활교회를 방문한 이력이 있다. A 씨는 3일 양성판정을 받고 서남병원으로 이송됐다.
양천구 37번째 확진자는 신월3동 거주하는 60대 남성 B 씨로, 부활교회 관련자다. 4일 양성판정을 받고 서남병원으로
대구시청이 5일 11647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대구 11647번째 확진자는 달서구 상인동에 거주하는 10대 남성 A 군으로, 지난달 29일 증상이 발현해 지난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 군은 현재 대구 동산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대구시는 "확진자 동선은 확진자 진술에 의해 작성되었으며, 추
관악구청이 관내 63~65번째 코로나19 확진자와 관련해, 석천빌딩(시흥대로552) 방문자의 자진검사를 당부했다.
관악구청은 5일 오전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해 "63~65번째 확진자 발생(리치웨이 관련)으로 인해 5월 21일~6월 3일 사이 시흥대로552 석천빌딩 방문자는 코로나 진단 검사를 요청드린다"라고 밝혔다.
건강용품 판매 업체인
퓰리처상 수상작 '총균쇠' 저자인 재러드 다이아몬드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UCLA) 교수가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사회 불평등 완화 조치를 현행보다 두 배 늘릴 것을 조언했다.
다이아몬드 교수는 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CAC 글로벌 서밋 2020' 대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글로벌 팬데믹 상황에서 촘촘한 안
인천광역시 남동구청에서 3일 오후 '코로나19' 관내 27번째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남동구 27번째 확진자는 간석2동에 거주하는 70대 여성 A 씨로, 미추홀구 45번째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A 씨는 2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사를 받았으며, 3일 확진 판정을 받고 서울시에 있는 서남병원에 입원했다.
의정부시청이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의정부시청은 3일 서울 도봉구에 거주 중인 60대가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의정부시청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구두수선점에 근무 중인 직원으로 지난달 25일부터 29일 사이에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기간 내 해당 구두수선점을 방문한 이들 중 의심 증상이 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청이 1일 오후 '코로나19' 관내 58번째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부평구 58번째 확진자는 부평1동에 거주하는 22세 남성 A 씨로, 다른 확진자가 다녀간 부평5동 소재 에이원 PC방에 방문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A 씨는 지난달 31일 부평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은 뒤 확진 판정을 받고 인천의료원으로 이송
수원시청이 1일 오후 '코로나19' 59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수원 59번째 확진자는 영통구 영통3동에 거주하는 40대 남성 A 씨로, 57번째 확진자와 수원동부교회에서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지난달 27일 발열, 근육통, 인후통의 증상을 겪어, 같은 달 29일 선별진료소를 찾았다. 31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격리
경기도 군포시청이 1일 안양시 코로나19 31번 확진자의 군포시 동선을 공개했다.
안양 31번 확진자 A 씨는 안양시 만안구 안양9동에 거주하는 61세 남성으로, 지난달 28~29일 양일간 군포에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31일 확진 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됐으며, A 씨 본인과 가족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계양구청이 '코로나19' 37·38번째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계양구 37번째 확진자는 서운동에 거주하는 71년생 여성 A 씨다. A 씨는 지난달 30일 확진 판정을 받아 인천의료원에 이송됐다.
계양구 38번째 확진자는 계산 4동에 거주하는 2001년생 여성 B 씨다. B 씨는 계양구 13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31일 확진
인천광역시 서구청에서 코로나19 관내 16번째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16번 확진자는 연희동에 거주하는 53년생 남성 A 씨로, 지난달 31일 연희동 소규모 교회에서 예배를 진행했으며 당일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1일 새벽 1시 50분 양성 판정을 받고 인천의료원으로 이송됐다.
A 씨의 접촉자 중 서구 거주자는 3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