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 기증현대로템의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 기반방수포, 자체 분무 시스템, 시야 개선 카메라 등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국민과 소방관의 안전을 위해 원격 화재 진압장비 ‘무인소방로봇’을 기증했다. 무인소방로봇은 원격 주행이 가능한 기술력을 탑재한 로봇으로 소방청과 함께 개발됐다. 인공지능(AI) 로보틱스 기술
‘운명전쟁49’ 측이 순직 소방관을 소재로 활용했다는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18일 디즈니+ ‘운명전쟁49’ 제작진은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개인의 이야기는 당사자 본인 또는 가족 등 그 대표자와의 사전 협의와 설명을 바탕으로 이해와 동의 하에 제공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점술가들이 출연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그램이라는 기획 의도와 구성에 대해
경찰이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추가 합동감식 결과, 오븐 배기구에서 불이 최초 발생한 것으로 잠정 결론 내렸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5일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현장에서 유관기관가 함께 2차 합동감식을 벌였다.
합동감식은 최초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공장 3층 생산라인 내 빵 정형기 및 오븐 부근을 중심으로 화재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4일, 건조한 날씨 속에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인명 피해가 나왔다. 경기 수원 냉동창고와 부산 강서구 비닐하우스 작업장에서 각각 화재가 발생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9분께 수원시 매탄동의 한 냉동창고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축연면적 3,670㎡의 냉동창
경기 시흥시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약 8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근로자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다행히 사망자나 중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불과 1년도 채 되지 않아 같은 공장에서 또다시 대형 사고가 발생하면서 SPC삼립의 안전 관리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화재순찰로봇 확대·저상형 소방차 배치·돔형 실화재 훈련장 준공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화재 현장에 로봇을 투입하는 것을 비롯해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기반의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또 대도시형 특수 소방 장비를 도입해 정예 소방대원 양성을 위한 인프라를 확충하기로 했다.
2일 소방재난본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 소방재난본부 신년업무 계
화재 현장에서, 사고 현장에서, 새벽 출동에서, 16년을 싸웠다. 경기도가 전·현직 소방공무원 8245명에게 341억3893만원의 미지급 초과근무수당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2010년부터 16년간 이어진 법적 공방에 마침표가 찍혔다. 1·2심에서 경기도가 승소했음에도 '화해권고'를 수용해 전격 지급을 결정한 것이 이례적이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수원
현대자동차가 올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울산공장 내 몰입형 안전 체험관 조성에 착수했다.
현대차는 28일 울산공장에서 ‘H-안전체험관’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최영일 현대차 국내생산담당 겸 최고안전보건책임자 부사장, 정원대 현대차 생산지원담당 부사장, 이종철 현대차노조 지부장, 이창민 현대차노조 수석부지부장 등 노사 관계자 200여 명이
지난 연말 발생한 동대문구 장안동 주택가 화재 당시 한 60대 주민이 불을 초기에 진화하고 주민들을 대피시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9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7시경 한 다가구주택 3층 계단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났다. 인근에 살던 정택은(61) 씨는 연기를 발견하고 자신의 사무실에 있던 소화기를 들고 곧바로 화재 현장으로 달려
대전 동구에서 발생한 아파트 화재 사고에 대해 합동 감식이 진행된다.
28일 대전소방본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대전경찰청 과학수사대 등과 함께 전날 발생한 대전 동구 판암동의 한 아파트 화재 현장에 대해 29일 합동 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7일 0시 32분 아파트 7층에서 발생한 불로 거주자인 2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과학부장세계 최초 프로포폴 모발 분석법 개발“긴장으로 보낸 35년, 보람·재미로 버텨”“여성 리더에 편견 세지만, 단념말고 승부를”
사회부 수습기자 시절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부검 취재였다. 미국 드라마 'CSI'에서나 보던 부검 현장을 직접 본다는 사실에 흥분도 잠깐. 아직도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냄
"의학적·자연과학적 완전 증명 불필요""유해물질 장기간 노출로 발병 추단"
29년 동안 화재현장에 출동한 소방관이 급성 백혈병을 앓게 된 것은 공무로 인한 질병이라며 인사혁신처의 요양 불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8단독 문지용 판사는 최근 소방공무원 A 씨가 인사혁신처장을 상대로 낸 공무상요
영웅 해양경찰에 울진해양경찰서 최명근 경사 등 9명 선정
에쓰오일(S-OIL)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해양경찰청과 함께 9일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2025년 영웅 해양경찰 시상식’을 개최하고 영웅 해양경찰 9명에게 상패와 상금 9000만 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최고 영웅 해양경찰로 선정된 최명근 경사는 올해 3월 영덕 지역 대형 산불 화재 현장에서
가수 지드래곤이 홍콩 화재 참사를 위로했다.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2025 마마 어워즈’ 챕터2가 열린 가운데 지드래곤이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지드래곤은 “인사 말씀을 드리기에 앞서 갑작스러운 사고로 슬픔을 느끼고 계시는 홍콩 시민 여러분께 힘이 될 수 있도록 더욱더 좋은 퍼포먼스를 준비했으니
그룹 '빅뱅' 멤버 겸 솔로가수 지드래곤(G-DRAGON)도 홍콩 화재 참사 희생자와 유족을 위해 기부하고 나섰다.
29일 소속사 갤럭시 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홍콩 아파트 화재 현장 복구와 피해를 입은 홍콩 시민들의 심리적 치유를 응원하기 위해 100만 홍콩달러(약 1억9000만 원)를 홍콩 타이포 웡 푹 코트 지원 기금(Support Fu
“경찰, 아파트 화재 관련 남성 3명 체포”“홍콩 사상 거의 30년래 가장 치명적 화재”
홍콩 아파트 단지에서 26일 대형 화재가 발생해 최소 44명이 사망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홍콩 북부 타이포 구역의 주거용 고층 아파트 단지인 ‘웡 푹 코트’에서 이날 오후 2시 52분께 큰 불이 났다.
홍콩 당국은 27일 기준 화재 현장에서 40명이 사망했
국민의힘이 18일 김민석 국무총리를 향해 “노골적인 관권선거 개입”이라고 규정하며 선거관리위원회의 즉각적인 조사를 촉구했다.
권영세·나경원·배현진·조은희·조정훈·신동욱·고동진·서명옥·박수민·박정훈·김재섭 등 국민의힘 서울 지역 국회의원 11명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들 의원은 김 총리가 최근 종묘 앞 세운4구역, 한강
한림대학교의료원은 비대면 기부 마라톤 ‘위런위로(WeRunWe路)’ 5주년을 맞아 모금액 5000만 원 전액을 화상 피해 소방관 치료 지원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위런위로 캠페인은 2021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한림대학교의료원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화상 환자와 소방관에 대한 치료를 지원한다.
한림대의료원은 이달 6일 서울시 영등포구 학교법
엠젠솔루션은 최근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화재 진압 로봇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술은 화재 현장에서 화점을 인식하고 자동으로 분사각을 제어해 신속히 진압하는 차세대 소방 로봇 시스템이다.
로봇은 적ㆍ녹ㆍ청(RGB) 영상, 열화상, 라이다(LiDAR) 센서, 가스 센서 등 다중센서에서 얻은 데이터를 AI가 종합 분석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5일 소방공무원들을 초청해 격려 오찬을 가졌다. 애초 이날 행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재할 예정이었지만, 이 대통령의 몸살로 인해 강 비서실장이 대신 참석했다.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강 비서실장이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소방공무원 12명을 초청해 격려 오찬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