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거실 등 주거공간 소독 및 청소…일상 복귀 박차무료 건강검진·피해지원센터 운영 포함 종합복구 대책 차원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인천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로 불편을 겪는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전문 출장 청소 지원에 나섰다.
CFS는 인천 서해구 관내 임시 대피소(신현초·신현북초·신현여중)에 체류 중인 화재 피해 주민을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인천 서해구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빠른 피해 회복을 위한 ‘종합 피해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
24일 CFS에 따르면 종합 피해 지원 대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지역 주민 건강 회복을 위해서 물류센터 주변 지역 주민은 누구나 무상으로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인천 서해구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건강관리도 집중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관내 초등학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진마스크를 제공하는 한편 대피소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진료가 필요한 주민을 위해 병원 셔틀버스를 연계해 운영하기로 했다.
CFS는 인천교육청과 협의를 거쳐 선정된 물류센터 인근
경기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농협 경기지역본부가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사고 피해를 지원하고자 나섰다.
9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는 화성화재사고 피해 지원을 위해 경기사랑의열매에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농협 경기본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박옥래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 김민자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 최상렬 NH농협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지난달 발생한 화성시 소재 공장 화재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자발적 참여로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화재피해 지원 성금 전달식에 참석해 경기사랑의열매에 성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화재 피해자와 유가족을 위한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경과원 임직원이 뜻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달 22일 충남 서천특화시장에서 발생한 화재 피해지원을 위해 성금 867만 원을 서천군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소진공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성금은 7일 서천군집중모금 캠페인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됐다. 향후 시장 복구 및 피해 상인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사고 이후
경상북도 울진군과 강원도 삼척시 일대 지역 학교가 정상등교를 결정했다. 4일 해당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학교 시설 일부가 피해를 입었지만 교육활동에 영향을 줄 정도가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7일 교육부는 상황전담반을 구성해 학교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이에 따르면 일부 학교의 잔디가 소실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교직원 사택
동부화재는 자사 단체보험과 개인보험에 가입한 대구 서문시장 화재사고 피해자들에게 보험 가입금액의 50%를 임시 지급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동부화재는 나머지 화재 보험금도 복구 진척에 따라 신속히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동부화재는 화재피해지원을 위해 보험료 납입유예 신청을 할 경우 최대 6개월간, 2017년 6월 30일까지 보험료 납입을 유예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1일 오후 대구 서문시장 화재 현장을 찾았다. 35일만의 칩거를 깬 외부행보였다. 하지만 박 대통령을 향해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를 비롯한 일부 시민들은 “힘내라”고 응원했지만, 한편에서는 하야 촉구 침묵시위가 벌어지기도 했다. 박 대통령은 대구서 돌아오는 길 차안에서 눈물을 흘렸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서울시가 화재 등의 사고로 인해 집을 잃은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21일 서울시는 주택 복구와 생활필수품 제공 등을 골자로 하는 '화재피해 지원사업'을 확대·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9가구를 지원했지만, 올해는 대상을 15가구(1가구당 최고 840만원)로 늘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울소방재난본부와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등과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