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인공지능(AI) 엑스포를 반도체 투자협력과 지역 스타트업 지원, 공공행정 혁신을 연결하는 무대로 넓혔다.
특히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스타트업에는 무료 전시 기회를 제공했다.
전국 공공기관 실무자들은 AI를 행정에 적용한 경험을 공유했다. 전시장에서는 로봇이 물류 상자를 옮기고 AI가 병동 관리와 주차공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5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소상공인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화성시는 올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35억원을 비롯해 이자·보증료 지원과 지역화폐 정책을 추진하며 자금조달 부담을 줄이고 골목상권의 소비를 뒷받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정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아이들이 종이에 그린 상상이 드론 500대의 빛으로 동탄호수공원 밤하늘에 펼쳐졌다. 호숫가에서는 가족과 이웃이 나란히 앉아 공연을 즐겼고, 어린이들이 참여한 무대와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는 빛의 공간이 가을밤을 채웠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시민 5만여명이 함께한 '2026 화성 루나빛축제'를 마친 뒤 "행복이 뭐 별건가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가족과 축
경기도가 중단됐던 경기국제공항 유치 연구용역을 10개월 만에 재개했다. 그러나 후보지 주민에게 직접 영향을 미치는 항공기 소음 조사와 주민설명회 예산은 이미 전액 삭감된 뒤였다. 두 사업의 감액액은 2억7000만 원이다.
경기도는 21일 공항 건설비를 전액 국비로 충당하겠다는 원칙을 발표했지만, 도가 자체 예산으로 해온 조사와 의견수렴 비용은 절반 넘게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이 한걸음씩 모은 기부금이 화성지역 복지시설의 발이 됐다.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운영하는 '사랑의 걷기' 캠페인으로 2023년부터 4년 연속 친환경 차량을 기증하면서, 화성 복지현장에 전달된 차량은 누적 20대로 늘었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전자 DS부문은 이날 화성특례시청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4곳에 친환경 차량
삼성전자가 화성캠퍼스에 연구동을 신축하는 등 1조700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추진한다.
화성특례시는 기업 현안에 대한 관계부서 협업과 행정 절차 지원으로 투자를 뒷받침한다. 시는 이번 협약을 민선 9기 1호 투자 유치로 설명했다.
화성특례시는 28일 시청 2층 중앙회의실에서 삼성전자와 기업의 지속적인 투자와 성장, 미래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를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사나래봉사단은 추석을 맞아 교직원 급여 기부로 조성된 ‘사랑의 쌀 모으기’ 기금과 ‘따뜻한 한 끼 나눔’ 후원금을 활용해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쌀과 부식품 등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경기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가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과 지역 복지기관을 연계해
"군공항 이전과 경기남부국제공항은 더 이상 막연한 구상이 아니라 현실적인 정책과제로 다가왔다."
200여명의 시민이 한자리에 모였다. 수원화성 군공항 이전과 경기통합국제공항이라는 '새로운 하늘길'을 향한 열망이 새해 첫 발걸음을 뗐다.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수원무)은 2일 수원 파티움하우스에서 열린 '수원화성 군공항 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
수원시와 수원지역 국회의원 5명이 국방부를 직접 찾아가 ‘수원 군공항 이전의 국가전략사업화’를 공식 요구하면서 장기간 멈춰있던 이전 논의가 정면 재점화됐다.
정부가 움직이지 않으면 더는 진전이 어렵다는 판단 아래, 수원시와 지역 정치권이 중앙정부를 향해 단일 메시지를 내고 압박에 나선 것이다. 그러나 같은 시각 국방부 청사 앞에서는 화성지역 시민단체가 “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국방부와 수원시의 면담 직전, 군 공항 이전 논의가 다시 움직이는 흐름을 정면으로 차단하고 나섰다.
8일 화성범대위는 서울 용산 국방부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전개하며 “수원 군공항 이전사업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고, 과거 수원시 단독 이전 건의와 국방부의 화옹지구 예비후보지 일방지정과 같은 결정 구조가
화성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AI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발 빠르게 나섰다.
화성시 화성산업진흥원은 23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융기원) 회의실에서 융기원과 ‘AI산업 기반 중소기업 지원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융합기술 적용 컨설팅 △기술검증 연계 △기술사업화 모색 △공동 기획연구 과제 수행 등에
경기도의회가 ‘청렴 꼴찌’라는 오명에 직면했다. ITS(지능형교통체계·Intelligent Transport Systems)사업 뇌물사건으로 현직 도의원 3명이 구속된데 이어, 양우식 의회운영위원장의 성희롱 발언까지 겹치면서다.
수원지법 안산지원은 27일 안산지역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2명과 화성지역 무소속 의원 1명에 대해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상의, 해외전문기술인력 수요조사“경력요건 완화 등 비자 개선해야”
대기업 수준의 급여를 제시해도 지방 공장에 청년 엔지니어들이 입사하지 않습니다.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유지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학사 이상의 검증된 해외 전문 엔지니어를 안정적으로 채용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합니다.(세종 내 A 중소기업 사장)
국내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청년들의 대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바이오산업본부와 화성특례시는 7일 경기바이오센터 3층 GG바이오허브 에듀스테이션에서 ‘미래기술학교 제약·바이오 전문가 양성 과정’ 입교식을 가졌다.
입교식에는 송지혜 화성시 청년청소년정책과장, 경과원 바이오인력양성팀 관계자, 선발된 교육생 20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과정 운영을 다짐했다.
미래기술학교 제약·바이오 전문가
김도훈 경기도의원(국민의힘)이 최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2025년 업무보고’에서 정조대왕능행차 관련 유네스코 등재 추진용역과 협의체 협약 등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실효성 있는 추진을 촉구했다.
특히 정조대왕능행차 사업이 글로벌 콘텐츠로 자리잡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에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정조대왕 능행차 무형유산 연구용역을 점검하며,
농협중앙회 수원·오산·용인·화성 등 수원보호관찰소 산하 4개 지역농협 시지부와 법무부 수원보호관찰소는 26일 지역 쌀 소비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현규 수원보호관찰소장, 농협 4개 지역 지부장(수원 전종근, 오산 유승민, 용인 박종복, 화성 김창겸) 등 임직원이 참석해 수원·오산·용인·화성의 대표 쌀을 전
김성태 은행장 취임 후 4번째 인사 IT·디지털 조직 및 인력 강화 초점
IBK기업은행이 신임 부행장 3명을 선임하는 등 올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임 부행장에는 김학필 강동지역본부장이 리스크관리그룹장으로, 백상현 경기남부 본부장과 정성진 검사본부장이 각각 카드사업그룹장 겸 연금사업그룹장과 글로벌·자금시장그룹장으로 선임됐다.
지하철 옆자리 승객에게 기대 잠든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의 사진이 확산됐다.
13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남색 정장을 입은 이 의원이 지하철 자리에 앉아 잠든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정확한 촬영 장소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 의원이 자주 이용하는 GTX에서 찍힌 것으로 추정된다. 이 의원은 서류가방과 휴대전화를 손에 꼭 쥔 채, 옆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현장 소통 강화의 일환으로 4일 수원상공회의소에서 경기남부 소재 중소기업 대표 26명을 초청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김 행장은 이날 수원, 화성 지역 영업점을 찾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그는 “오랜 기간 전통 제조업을 영위하며 경제 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안전문화 실천·확산을 위해 경기지역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에 참여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지난해부터 수원, 용인 화성지역에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온 민관 합동의 협의 및 집행기구다.
올해 경과원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중 최초로 안전문화실천추진단에 참가해, 지역 사회의 안전 의식
나이가 들면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다. 어제 먹었던 점심 메뉴가 가물가물하고, 방금 맛있는 곳이라며 지인에게 추천 받았던 음식점 이름을 두 번, 세 번 다시 묻는다. ‘자주 깜빡깜빡하는데, 혹시 나도 치매인가?’ 하는 생각에 겁이 나기도 한다.
치매는 시니어가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중 하나다. 중앙치매센터에서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치매 발
최근 양평 세미원이나 시흥의 관곡지 등 수생식물을 이용한 공원들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연차·연잎밥 등 연을 이용한 가공품도 이전보다 접할 기회가 많아졌다 그럼에도 연은 여전히 특별하게 느껴지는 작목이다. 차기설 대표는 2004년 제부도 인근으로 귀농해 연꽃농장을 가꾸면서 연을 이용한 각종 가공품을 생산하고 있다.
◇귀농을 결심하다 = IMF 이후, 한창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