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이 신입사원 30여 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플랜트, 안전 등 5개 부문으로 오는 30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교 이상 졸업자 또는 2022년 8월 졸업자다. 국내외 현장 근무가 가능해야 하며 건설 관련 기업 인턴 경험자, 어학 우수자(영어·스페인어·중국어·
고용노동부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21~22일 서울 세텍(SETEC) 제2전시관에서 '2022 상반기 글로벌 일자리 대전'을 연다.
글로벌 일자리 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해외취업 행사로 구직자 편의를 위해 화상 면접 공간을 지원하고, 청년들에게 해외진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10여 개국, 100개 이
한화솔루션은 ‘채용전환형 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친환경 에너지ㆍ소재 등의 연구개발(R&D) 확대와 신사업 추진을 위한 경력사원도 채용한다.
한화솔루션은 △R&D/엔지니어링 △영업 △경영지원 분야에서 인턴 000명을 모집한다.
인턴 선발자는 정규직 사원과 같은 임금과 복지 혜택을 제공받으며 △전략 부문 △큐셀 부문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문화 확산으로 기업들과 취업포털 업계에선 메타버스를 활용한 채용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삼성, 롯데, CJ 등 대기업들이 메타버스 채용 설명회를 열었고 일부 기업은 메타버스를 활용해 신입사원 면접까지 진행했다. 이런 가운데 취업포털 업계도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해주는 시스템을 출시하는 등 관련 시장에 뛰어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이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속에서도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공단은 2022년도 상반기에 선정된 해외취업연수사업 102개 과정에 참여할 1935명의 연수생을 7일부터 모집 중에 있다고 20일 밝혔다.
해외취업 연수사업은 해외기업의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어학, 직무교육
코로나19에 의한 채용 시장 경색이 조금씩 해소되면서 취업포털 사람인의 매출·영업익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취업포털 사람인을 운영하는 사람인HR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290억 원, 영업이익 391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327억 원, 영업이익은 150억 원 증가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한 것이
SK텔레콤(SKT)이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비즈파트너사를 위해 온라인 채용관을 마련했다.
SKT는 올해 11월까지 온라인 채용사이트 사람인에 'SKT 비즈파트너 채용관'을 열고 협력사 우수 인재 채용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온라인 채용관에는 5G, AI, 클라우드, 메타버스 등 ICT 영역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는 60여 개 강소기업이
메타버스 플랫폼이 채용 설명회, 화상 면접 등 다양한 구직활동의 장(場)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아 효율성이 높고, 온라인 소통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호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
26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국내 대기업 39곳 중 23곳(59%)이 메타버스로 채용 설명회와 신입사원 연수 등을 진행한 것으로 조사
‘사람에 투자하겠다’고 선언하며 올해만 1000여 명의 점포 인력을 채용한 홈플러스가 이번에는 300명이 넘는 규모의 초대졸 채용연계형 인턴사원을 신규 채용한다.
29일 홈플러스는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근무할 초대졸 인턴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대졸 공채를 통해 330명 내외의 인턴사원을 선발, 3개월 간의 인턴기간
유통기업들이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를 활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비대면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유행에 민감한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대표적으로 GS샵은 최근 ‘오트리 고메넷츠 블라썸’ 판매 방송에서 오트리 생산공장을 3차원 모델로 구현한 ‘가상 공장 투어서비스’를 제공했다. 고객들이 제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한
서울시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서울 시내 23개 여성인력개발기관이 참여하는 ‘2021년 서울시 여성일자리 온라인 박람회’를 서울 우먼업 홈페이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입사 지원부터 화상 면접까지 홈페이지에서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서울시 소재 참여기업 150여 개에서 500개의 여성일
허인 KB국민은행장과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청년 취업 도우미를 자처하고 나섰다.
KB국민은행은 KB굿잡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2021 제2차 KB굿잡 온택트 취업박람회’가 종료됐다고 15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중소ㆍ중견기업의 인재채용 기회를 마련하고 구직자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20
KT&G가 10일 대학생과 지역 봉제장인이 함께하는 ‘제5회 2021 상상패션런웨이’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상상패션런웨이’는 KT&G가 2017년부터 대학생 디자이너와 모델들에게 패션쇼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 봉제산업의 중심지인 창신동 봉제장인들과 협업으로 지역사회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MZ세대의 친환
정부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무료 인공지능(AI) 면접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기관 취업 대비 모의 면접을 신설한다. 그러나 이러한 방안이 청년 취업난 해소로 이어지기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고용노동부는 28일 제2차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를 열고 ‘취업준비생 애로 경감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안경덕 고용부 장관
고용노동부는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에서 2021년 하반기 글로벌 일자리 대전을 진행한다.
글로벌 일자리 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해외취업 행사로, 이번 행사에는 12개국 81개 기업이 참여해 청년 구직자 282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국가별로는 일본기업이 42곳(전체 참여기업의 52%)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기업 10곳(
의료계에 이어 제약·바이오기업도 ‘메타버스’에 속속 탑승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대면이 일상화하면서 제약ㆍ바이오기업들도 메타버스를 활용한 채용 박람회와 , 신입사원 교육 등에 나서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GC녹십자가 국내 제약사 최초로 메타버스를 활용해 신입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오는 25~28일
쌍용건설이 올해 하반기 영업·관리 부문 채용연계형 인턴 채용에 나섰다.
쌍용건설은 2021년 하반기 영업과 관리 부문 인턴 20여 명을 공개채용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턴 모집 전형은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다. 12월부터 약 2개월 동안 인턴으로 근무한 후 실무 평가를 거쳐 내년 상반기 정식 신입사원으로 채용된다.
채용분야는 영업부문 중 건축영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늘어나면서 정부가 다음 달 중으로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대책을 발표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기업들도 속속 근무 방식을 전환하고 있지만, IT 기업들은 아직 구체적인 대응에 나서지 않은 상태다. 원격근무가 보편화한 데다 업무 혁신을 목표로 삼은 IT 업계가 지금의 방식을 이어가지 않겠냔 예측도
현대자동차그룹은 '2021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차그룹 협력사 채용박람회는 대기업이 지원하는 국내 최초 협력사 채용박람회다. 현대차그룹이 행사 기획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재정적인 지원 등을 전담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