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가 홍콩에서 글로벌 투자유치 '대어'를 낚았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1일 홍콩 리츠칼튼 호텔에서 수원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현장에서 7개 기업으로부터 약 2만5000㎡, 4800만 달러(705억원) 규모의 투자의향서(LOI)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설명회에는 홍콩 무역발전국 패트릭 라우 부사장, 앤드류 추이 부실장
한·홍콩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BRT) 개최디지털 헬스케어·인공지능·핀테크 등 논의
한국무역협회가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홍콩무역발전국(HKTDC)과 공동으로 ‘제20차 한·홍콩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BRT)’을 개최했다.
해당 회의는 1993년 시작돼 서울과 홍콩에서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한국과 홍콩 경제인 간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홍콩 재계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을 확대하고 현지 시니어 자산가를 위한 특화 금융서비스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18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함 회장은 이달 13일 '금융권 공동 홍콩 IR'에 이어 14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함께 피터 람 홍콩 무역발전국 회장과 조찬 미팅을 했다. 람 회장은 홍콩에서 부동산 개발 및 투자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은 최근 홍콩에서 팝업 스토어 운영과 온라인 쇼핑몰 입점 등 온ㆍ오프라인 채널을 동시에 공략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21일 홍콩 최대 규모의 온라인 쇼핑몰 입점과 현지 팝업 스토어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주목할 만한 매출 성과를 거뒀다. 7일 홍콩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에이치케이티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은 중국과 홍콩 등 중화권 뷰티 박람회에 적극 참가하며 관련 시장 영향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진행된 뷰티 소비재 박람회 ‘2024 이메이샹(仪美尚, Yi Beauty & Lifestyle Expo)’에 참가했으며, 같은 달 15일부터 19일 사이에
중소기업중앙회는 홍콩무역발전국과 6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홍콩 진출 아웃리치(Outreach)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국과 동남아 진출의 교두보인 홍콩의 전략적 가치를 소개하고, 최근 중소기업 수출 침체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세미나에는 홍콩 수출 및 투자를 희망하는 국내 중소기업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현지 시장상황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홍콩무역발전국을 방문해 한국 중소기업이 중국과 동남아의 전시컨벤션 분야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당부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김기문 회장이 15일 홍콩 완차이에 위치한 홍콩무역발전국(HKTDC) 본사를 방문해 패트릭 라우(Patrick Lau) 부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한국 중소기업의 중국 및 동남아시아 진출 지원방안을
아시아금융포럼(AFF) 참여 기업에 ‘서울 경쟁력’ 홍보홍콩 소재 글로벌 기업의 서울 진출 수요 파악해 유치
서울투자청이 홍콩을 찾아 130여 개의 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차세대 글로벌 금융 허브로서의 ‘서울’을 알리는 유치 활동에 나선다. 자산관리와 블록체인 분야 국내 핀테크 기업 3곳을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소개하고, 투자유치 행사를 통해 ‘친(親)서울
프레시지는 글로벌 식품 유통사 코차이나 F&B와 협력해 홍콩 간편식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코차이나 F&B는 동남아 시장의 종합 물류기업인 코차이나의 자회사로 쿠캣을 비롯한 10종의 한식 브랜드를 제품을 홍콩 지역에 유통하고 판매하고 있다.
작년 4월부터 현재까지 홍콩에 40종의 간편식 제품을 수출해 온 프레시지는 코차이나 F&B와의
해외건설협회는 21일 신남방 국가 진출 확대를 위해 ‘신남방 인프라 개발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주요 건설·엔지니어링사를 비롯한 공기업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남방 정책 소개(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 아세안 연계성 인프라 사업의 현황과 과제(교통연구원), 한국 신남방정책과 중국 일대일로 접점의 기회(홍콩무역발
라이프케어 기업 원봉의 루헨스가 홍콩전시컨벤션에서 개최되는 ‘홍콩 추계 전자전 2019’에 참가한다.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이 전시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 전자제품 전시회이자 기술박람회로, 아시아판 CES라는 평을 받는다.
홍콩 전자 박람회는 홍콩무역발전국(HKTDC)이 봄과 가을에 주최하며, 아시아 시장내의 하이테크형 가전 제품
종합가전 기업 신일이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Asia World-Expo)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홍콩 글로벌소시스 컨슈머 전자 전시회(홍콩 전자전)’에 참가한다.
11일 신일은 “해외 바이어들에게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 신규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방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가 2019 홍콩 유아용품 박람회에서 ‘메리트 어워드’를 받았다.
홍콩무역발전국(HKTDC)이 주최하는 홍콩 유아용품박람회는 중국 상해, 독일 쾰른과 함께 세계 3대 유아박람회로 손꼽히는 전시회다. 올해는 한국, 싱가포르, 호주 등 29개 국가에서 610여 개의 브랜드와 3만 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관해 최신 유아용품 트렌드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수출 시장을 넓히기 위해 홍콩무역발전국(HKTDC)과 손을 잡았다.
aT와 HKTDC는 16일 홍콩에서 두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HKTDC는 무역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홍콩의 준정부기관이다. HKTDC가 주최하는 '2018 홍콩식품박람회'에 aT가 참가하면서 협력을 강화하자는 공감대를 형성
세계 최대 가구소매업체인 스웨덴 이케아가 숙원사업인 인도 시장 진출 초읽기에 들어갔다. 다음 달부터 인도 중남부의 하이데라바드에서 이케아의 첫 인도 매장이 영업을 시작한다. 최근 CNN머니와 쿼츠 등 외신은 ‘가구공룡’ 이케아의 인도 진출 전략과 전망을 분석하면서 인도 가구 시장이 대변혁의 시기에 접어들었다고 소개했다.
이케아는 2019년 뭄바이에
4차 산업혁명 시대 물류산업의 발전방향을 공유하고 우리 물류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국제물류산업전이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국제물류산업전은 운송ㆍ보관ㆍ포장 등 물류분야 국내 최대 국제전시회로서,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한다.
이번 국제물류산업전에는 일반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13일부터 나흘간 홍콩에서 열리는 ‘2017 홍콩 추계 전자전’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협회 회원사 투자심사역 20여명이 대표로 참석해 글로벌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해외 투자기관과의 네트워킹을 다질 계획이다.
올해로 37회째를 맞는 홍콩 추계 전자전은 지난해 기준 147개국 3669개 스타트업과 투자자, 바이어가 참가하는
농협중앙회은 11일부터 13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홍콩국제식품박람회(Food Expo 2016)’ 에 참가해 우리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 확대를 위한 마케팅을 실시한다. 특히 지난 달 13일 새롭게 런칭한 농협 수출공동브랜드 ‘NH FARM’ 을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홍콩국제식품박람회는 홍콩무역발전국이 주최하는 행사로 지난해 24개국 12
중국에서 미용산업은 부동산ㆍ자동차ㆍ여행ㆍ전자통신에 이어 5대 신흥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미용시장 소비규모는 부동산ㆍ자동차ㆍ여행 다음으로 커서 중요한 위치에 있다.
중국산업연구망은 미용산업 규모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앞으로 5년간 15~20%의 초고속 성장을 이뤄낼 것이라고 내다봤다.
중국 미용산업의 범위는 화장품ㆍ미용기기
2014년 홍콩의 수출이 5.5% 증가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홍콩무역발전국은 이날 보고서에서 2014년 수출 전망을 이같이 제시하고 모바일 등 전자제품이 수출 성장의 주요 동력이라고 진단했다.
홍콩무역발전국은 2014년 선진국과 신흥국의 경제성장이 점진적으로 가속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선진국들의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