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연석과 강소라가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유연석과 강소라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맨도롱 또똣’에서 각각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의 오너 셰프 백건우 역과 의류 에이전시 총무부 5년 차 직원 이정주 역에 캐스팅 돼 첫 연인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앵그리 맘’ 후속으로 방송되는 ‘맨도롱 또똣’은 홧병
'강소라 김우빈 홍자매'
배우 김우빈과 강소라가 '홍자매' 작가의 신작 드라마 주인공 자리를 놓고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우빈과 강소라는 '홍자매'로 유명한 홍정은-홍미란 작가와 박홍균 PD가 만드는 MBC 새 수목드라마 '제주도 개츠비(가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특히 김우빈과 강소라는 최근 '20
배우 강소라의 과거 일반인 모델 시절 사진이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2009년 당시 국내 최대 사진 커뮤니티인 SLR 클럽을 통해 일명 '1면 모델'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1면 모델'은 SLR 클럽 '사진 갤러리'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어 첫 장에 소개된 모델을 뜻한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지금보다 약간 통통한 볼에 여성스러운 웨이브 머리
박신혜는 아시아투어의 일환으로 중국 상하이, 베이징을 거쳐 지난 13일 대만에 입국했다.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등을 통해 다져온 높은 인기로 한류 스타로서 직접 중화권 팬들과 만난 것이다. 또한 KBS 2TV 드라마 ‘조선총잡이’를 막 끝낸 이준기는 중국 드라마 제작사로부터 5개 작품의 러브콜을 받았다. 한때 침체한 중국에서의 한
지난해 12월부터 올 2월까지 중국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愛奇藝) 등을 통해 소개된 ‘별에서 온 그대’의 조회건수가 30억회에 달했다. 최근 들어 다소 주춤했던 중국에서의 한류를 재상승 시키는 강력한 ‘별그대’신드롬이었다. 하향세를 보이던 중국에서의 드라마 한류가 인터넷을 통해 다시 재도약한 것이다. 7개월 뒤 우려가 현실이 됐다. 바로 중국
하이모는 자외선 차단과 함께 모발을 보호하는 오일 타입의 ‘실키 터치 헤어 에센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실키 터치 헤어 에센스’는 모발 손상의 주범인 자외선을 차단하고 모발 내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윤기 있고 찰랑거리는 머릿결로 가꾸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모발 재생 효과가 뛰어난 실크 아미노산과 강력한 보습력을 자랑하는 아르간트리 커넬 오일
하이모는 전라남도 목포 종합버스터미널에 48번째 직영점을 개점하며 호남권 공략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전남 지역에 두 번째로 선보이는 이번 직영점은 목포 버스터미널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과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또 매장 방문 고객들이 가발을 직접 착용할 수 있도록 별도 공간을 마련해 제품 체험 기회를 늘렸다.
하이모 직영점에서는 개별적으로 제작하는 맞
하이모는 새 광고 모델로 싱가포르 배우 알렌 우(Allan Wu)를 전격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싱가폴 배우 알렌 우를 광고 모델로 선정해 보다 젊고 활기찬 브랜드 이미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TV 광고 내용도 쉽게 확실하게 헤어스타일을 보완할 수 있는 하이모의 장점을 직접적으로 부각시킬 예정이다. 하이모는 알렌 우를 모델로 한 신규 광고를 이달
‘영화는 감독의 예술이고, 드라마는 작가의 예술이며, 연극은 배우의 예술’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드라마 제작에서 작가의 역할은 막중하다. 2013년 안방극장은 드라마 작가의 신·구 조화가 빛을 발했다.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스타작가들이 화려한 필력과 트렌디한 감성으로 시청자를 쥐락펴락하며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신인작가들이 대거 등장해 독특한 내러
주군의 태양 결말ㆍ소지섭ㆍ주군의 태양 마지막회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진혁 권혁찬)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로코킹'으로 떠오른 소지섭의 수트패션이 주목받고 있다.
소지섭은 '주군의 태양'을 통해 다양한 컬러풀 수트패션을 소화하며 '로코킹'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특히 소지섭은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는 물론 재치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진혁 권혁찬)이 3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방송된 마지막회에서는 주중원과 태공실이 1년 만에 재회, 따뜻한 사랑을 이어가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 자기 자신 밖에 모르던 주중원(소지섭)은 자신 앞에 당당하게 서고 싶은 태공실(공효진)의 마음을 알게 된 후 배려심 있는 모습으로 변했다
배우 소지섭이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마지막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소지섭은 지난 3일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진혁 권혁찬) 촬영장에서 공효진과의 연기 호흡으로 모든 촬영을 마치며, 약 3개월간 이어진 촬영 강행군의 종지부를 찍었다.
이날 소지섭은 마지막 컷 촬영이 끝나기가 무섭게 모든 스태프들을 일일이 찾으며 고마움
‘주군의 태양’ 16회 재방송…3일 오후 12시 40분
‘주군의 태양’ 16회가 재방송된다.
3일 오후 12시 40분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ㆍ연출 진혁)’ 16회에서는 떠나는 태공실(공효진 분)을 뒤따라가기 위해 급히 LA행 비행기 티켓을 예약하는 주중원(소지섭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2일 밤 10시 방송분에서는
서인국과 김유리가 기습 키스를 했다.
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미란 홍정은ㆍ연출 진혁)’에서는 서인국(강우)과 김유리(태이령)의 키스 장면이 전파를 탔다.
비행기 안에서 꾀병 소동으로 태공실의 출국을 막은 태이령은 가짜로 병원에 입원했다. 병문안을 온 강우는 태이령에게 “꽤 유명한 감독 작품이던데 놓쳐도 정말 괜찮은 건가”라며 미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주군의 태양’에 이천희가 변수로 떠올랐다.
2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ㆍ연출 진혁)’ 16회에서는 이천희와 함께 비행기에 탑승한 태공실(공효진 분)이 태이령(김유리 분)을 만나는 장면이 예고 됐다.
소지섭(주중원 분)도 태공실을 따라 가기 위해 급하게 로스앤젤레스 행 비행기 티켓을
‘주군의 태양’ 소지섭, 공효진 따라 LA행 티켓 예약
‘주군의 태양’ 소지섭이 공효진을 따라 LA행 비행기 티켓을 예약한다.
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ㆍ연출 진혁)’ 16회에서는 떠나는 태공실(공효진 분)을 뒤따라가기 위해 급히 LA행 비행기 티켓을 예약하는 주중원(소지섭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주군의 태양’이 수목극 1위다.
2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홍미란, 연출 진혁-권혁찬) 15회 에는 전국 기준 19.1%(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8.4%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중원(소지섭)과 태공실(공효진)의 이별장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