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 이혼한 누나의 두 자녀를 입양하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9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웹예능 ‘피식쇼’에 출연해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이용주가 “형이 아빠고 아들, 딸이 있다는 걸 누군가는 알고 누군가는 모를 텐데 괜찮으면 말해줄 수 있느냐”고 묻자 홍석천은 “맞아. 누나의 아들, 딸이었다”고 답했다.
홍석천은 “누
홍석천 조카 문자 소식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홍석천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조카들이 지친 나에게 감동을 준다"며 조카에게 받은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누나의 아이들을 입양해 법적인 부모가 된 상태다.
홍석천은 "국회에 '동성애자 권리'에 대한 연설을 하러 가던 중 미국에 있는 큰 조카에게 문자를 받고 하염없이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