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법관 출신들로 변호인단을 재편했다. 상당수가 대법원과 법원행정처 출신이고 이 부회장의 '국정농단' 사건 재판을 맡은 변호인들이다.
9일 법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7일 김앤장 법률사무소 하상혁(48ㆍ사법연수원 26기), 최영락(49ㆍ27기), 이중표(47ㆍ33기) 변호사를 추가로
보험사가 생명보험 계약을 체결하면서 '재해사망 특약'을 뒀다면 가입자가 자살한 경우에도 특약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12일 사망한 박모 씨의 부모가 교보생명을 상대로 낸 보험금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박 씨가 체결한 보험
김앤장이 법원장 출신을 포함해 '엘리트' 판사 출신 법조인을 12명 영입했다.
23일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법원에 따르면 최근 정기 인사에서 사직한 이재홍(사법연수원 10기) 전 서울행정법원장 등 법원 출신 법조인 12명이 김앤장으로 이동했다.
영입 대상자로는 이 전 법원장 외에 원유석(15기) 전 서울고법원장, 특허법원을 거쳐 지적재산권에 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