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12대 개원 후 첫 현장 정책회의 장소로 판교 AI혁신클러스터를 택했다.
경기도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AI와 반도체 분야에 정책 역량을 최우선 배치하겠다는 선언이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은 이날 판교 AI혁신클러스터를 방문해 첫 현장 정책회의를 열고 입주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조정실장에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을 임명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0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경제정책 분야의 최고 전문가"라며 "복잡한 경제 정책을 조율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부처 간 이해 관계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국정 현안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무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 수석급 참모진과 국가안보실 일부 진용을 교체하며 전열 정비에 나섰다. 취임 2년 차를 맞아 국정 운영의 무게중심을 '성과 창출'에 두고 정책 추진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인사라는 해석이 나온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성기홍 홍보소통수석, 한찬식 민정수석, 김경자 사회수석과 강건작 국가안보실 1차장, 송기호 국가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홍보소통수석비서관에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 민정수석비서관에 한찬식 전 서울동부지검장, 사회수석비서관에 김경자 전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을 각각 임명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강 비서실장은 "이번 인사는 지난 1년간의 성과를 토대로 국정 2년차 비전인 대체불가 대한민
금융권 CEO·정책당국 한자리⋯AI·생산적 금융 논의 활발5대 금융지주 체험형 부스 운영⋯투자 상담·플랫폼 시연금융 DREAM 모의면접 개최⋯학생들 “실질적 피드백 도움”
‘생산적 금융’과 ‘AI’를 향한 금융권의 뜨거운 관심이 한자리에서 확인됐다. 1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행사장에는 국
금융권 기관장·CEO 한자리…생산적 금융·AI 화두 공유이투데이, 학생 모의면접 부스 소개…청년 취업 지원 강조이규연 수석 “다른 행사서 보기 어려운 프로그램” 관심권대영 “생산적 금융 알리느라 바빠”…금융권 현안 환담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본 행사에 앞서 마련된 VIP 티미팅에는 금융권 주요 기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회식이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대회위원장인 고승범 전 금융위원장,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13회를 맞이한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은 우리나라 경제 자본의 방향을 다시 설계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에 앞서 참석자들이 티타임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 고승범 대한민국금융대전 대회위원장,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김은경 서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축사"복합 위기 속 자본 흐름이 경제 향방 좌우""공정 경쟁질서 확립…자본시장 고도화 추진"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 경제의 역동성을 높이고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키기 위해서는 생산적 금융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축사에서 이같이
투표용지 사태 국조 요구서 제출하며 개헌 거론선거제도 개혁 TF로 공직선거법·선관위법 검토4월 개헌 무산 전례·국힘 반대에 실현은 불투명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후속 조치로 선거관리위원회 권한을 손보는 개헌을 검토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7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국정조사와 별도로 원내에 선거제도 개
이 대통령, 8일 청와대서 4부 요인 회동노태악 선관위원장 빼고 사태 수습책 논의검경 합수본 수사·여야 국정조사로 진상규명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국회·대법원·헌법재판소 수장과 국무총리를 청와대로 불러 모았다. 이 대통령은 이번 일을 "투표권 행사를 제대로 보장하지 못한 매우 심각한 문제"로 규정하고 진상 규명과 책임,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 앞둬…"하반기 타운홀 방식 대폭 전환""SNS 능한 리더가 국민 사랑 받아…전 세계적 공통점"
다음 달 4일 이재명 정부가 출범 1년을 맞는다. 인수위원회 없이 출범한 이 정부는 지난 1년간 한미 관세 협상과 중동 전쟁 등 대형 악재를 잇달아 마주했다. 그럼에도 코스피 8000 돌파와 역대 최대 외국인 관광객 유치 등 성과를 내며
청와대는 27일 무소속으로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김관영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탈당 전 이재명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언급한 데 대해 "통화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과 김 후보의 교감설과 관련해 통화했는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이 대통령이) 김 후보와 통화한 적이 없다. 그 부분은 말씀드릴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연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7일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이 다음 달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취임 30일·100일, 신년 기자회견에 이은 네 번째 공식 회견이다. 내외신 기자 160여 명이 참석하며, 회견은 약 1
복지·관세·새만금 인사 단행…정부위원회 3명도 위촉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에 현수엽 현 복지부 대변인, 관세청장에 이종욱 현 관세청 차장을 각각 임명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차관급 정무직 3명과 정부위원회 인사 3명을 위촉·지명했다고 밝혔다.
복지부 제1차관으로 발탁된 현 차관은 복지부 인구아동정책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수브라마냠 자이샨카르 인도 외교장관을 접견해 한-인도 관계 발전 방향과 양국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자이샨카르 외교장관과 양국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며 여러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집무실을 향해 "신속히 공사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임기 내 이용은 물론 퇴임식도 세종에서 치르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4일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을 위한 부지 조성 공사 입찰을 15일 공고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대상 부지는 35만㎡가량이며 사업비는 98억원으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경기 화성시 한 공장에서 태국 국적 외국인 이주노동자가 사업주가 쏜 에어건으로 중상을 입은 사건과 관련해 철저한 진상 조사를 지시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경찰과 노동청에 이같이 주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산업 현장에서 부상을 입은 이주노동자가 체류자격에 상관 없이 국내에 머무르
청와대가 1일 전은수 부대변인을 대변인으로 승진 발령하며 홍보라인을 재정비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 부대변인이 청와대 1급 비서관인 대변인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변인은 수석대변인으로 직함이 바뀌었다.
이번 인사는 지난 2월 김남준 전 대변인이 ‘6·3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사직한 이후 공석이던
조직 개편을 앞두고 있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에 김진오 전 CBS 사장이 임명됐다.
16일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브리핑을 열고 김 전 사장의 임명을 발표하면서 “김 전 사장은 언론계에서 35년간 재직하면서 출산 캠페인과 인구 포럼 등을 주도했다”며 “오랜 언론인 경험을 바탕으로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와 사회 전반의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