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회째를 맞은 LG유플러스의 순직 소방관 추모 러닝 행사 ‘U+119 메모리얼런’이 23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료했다. 현직 소방관 119명도 함께 뛰었다. 참가비는 전액 순직 소방가족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소방청과 함께 17일 세종중앙공원과 국립세종수목원 일대에서 순직 소방관 추모 러닝 행사 ‘U+119 메모리얼런 20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통신3사 최고경영자(CEO)와 공식 만남을 가지고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 경영가치로 삼는 ‘국민이 신뢰하는 AI·디지털 사회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통신3사 CEO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AI 디지털 사회를 위한 민관 협력
구광모·나델라 美 본사서 회동냉각·전력·IT 인프라 협력 확대MS 클라우드 활용 피지컬 AI 강화
LG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손잡고 AI 데이터센터(AIDC)부터 피지컬 AI, AI 전환(AX)까지 AI 사업 전반의 협력을 확대한다. 그룹 계열사가 보유한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제조 역량에 MS의 AI·클라우드 기술을 결합해 글로벌 AI 시장에서 새로운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LG유플러스의 'U+일상비일상의틈'. 미러볼을 연상시키는 대형 작품이 시선을 압도한다. 439대 폐휴대폰으로 만든 설치물이다. 이 곳에선 AI 관람 파트너 ‘AI 아트 메이트(AI Art Mate)’를 발급받고 전시장에 들어가면 작품마다 개인 맞춤형 해설이 이어진다. 관람을 마친 뒤엔 나의 예술 취향을 분석한 ‘아트 리포트(Art
사전 제작·현장 조립으로 공사기간 단축LG유플러스ㆍ자이C&A 등 5개사 협력
GS건설이 급증하는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모듈러 기술을 활용한 사전 제작형 모듈러 데이터센터(PMDC) 표준모델 개발에 나선다.
GS건설은 LG유플러스 평촌메가센터에서 LG유플러스, 자이C&A, 간삼건축, D&O CM과 'PMDC 얼라이언스(Alliance) 구
5개사 ‘PMDC 얼라이언스’ 구축 업무협약100MW급 하이퍼스케일 표준모델 공동 개발
LG유플러스가 건설·설계 전문기업들과 손잡고 사전제작형 모듈러 데이터센터(PMDC) 표준모델 확보에 나선다.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AI 데이터센터(AIDC) 구축 기간을 단축하고 품질을 표준화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LG유플러스는
아이작 그루트 기반 이족보행 로봇…내년 1분기 공개2028년 천안 80MW AI 팩토리…'원 LG' 역량 결집드라이브 하이페리온 기반 AIDV…자율주행으로 전장 확대
LG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로봇과 AI 팩토리, 모빌리티 등 미래 사업 협력을 본격화한다. 내년 1분기 엔비디아의 로봇 AI 플랫폼을 적용한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하고 2028년에는
LG유플러스가 국내 보안 전문기업을 인수하며 내부 보안 역량을 강화한다. 이번 인수는 LG유플러스가 추진 중인 보안 중심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는 첫 인수·합병(M&A)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LG유플러스는 국내 운영형 보안 서비스(MDR) 전문기업 ‘파고네트웍스’를 인수했다고 4일 밝혔다. 파고네트웍스가 보유한 위협 탐지·분석·대응 역량을 내재화해
박윤영 KT 대표가 미디어 계열사 통합 가능성에 대해 “시대가 변하니까 고민은 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박 대표는 23일 서울 SK텔레콤 사옥에서 열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통신 3사 CEO 간담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앞서 업계에서는 박 대표가 지니뮤직, 밀리의서재 등 KT 미디어
배경훈 부총리, SKT 사옥에서 통신3사 CEO 간담회AIDC 인허가 창구 일원화, 규제 특례, 투자 세액 공제 확대 검토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통신사를 ‘AI 인프라·플랫폼 기업’으로 정의하며 AI 인프라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주문했다. 정부는 통신3사와 네트워크 투자 및 통신규제 개선을 종합적으로 논의하는 민관 협의체를 8월부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통신3사 대표와 만나 “통신사는 통신망 기업을 넘어 AI가 끊임없이 작동하도록 AI 인프라부터 일상생활·산업현장을 촘촘히 연결하는 AI 인프라·플랫폼 기업”이라고 강조했다.
배 부총리는 23일 SKT 사옥에서 통신3사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AI 시대 네트워크 고도화와 민생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모두
엔비디아 ‘베라 루빈’ 겨냥 800V DC 공동 실증차세대 AI 데이터센터 표준 선점 나서
LS일렉트릭과 LG유플러스가 차세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직류(DC) 전력 인프라 개발에 나선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을 겨냥한 800V 직류 전원 기술을 공동 실증하고 표준화해 급성장하는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 선점에
LG유플러스가 LS일렉트릭과 손잡고 차세대 AI 데이터센터(AIDC) 전력 인프라 혁신에 나선다. 양사는 차세대 직류 기반 전력 시스템을 공동 개발·검증하고, 미래형 AIDC 구축을 위한 핵심 인프라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와 LS일렉트릭은 21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AIDC 전력 인프라 고도화 및 차세대 직류 전력 솔루션 공동
LG유플러스가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에릭슨(Ericsson)과 네트워크 기반 보이스 AI 솔루션 개발 협력을 추진한다. LG유플러스의 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ixi-O)’의 상용 서비스 경험과 AI 기술, 에릭슨의 글로벌 네트워크 기술 역량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LG유플러스는 이를 통해 연내 기술 검증을 완료하고, AI가 통신 네트워크의 핵심 요소
공정위·LG 7개 계열사·협력사 상생협약 체결동반성장펀드 10% 이상 2차 이하 협력사 지원스마트공장·공동 R&D 등 기술 지원도 확대
LG가 공정거래위원회와 함께 2차 이하 협력사까지 상생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국내 기업집단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인 '상생결제 낙수율' 10% 이상을 달성하기로 했다.
LG는 6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주병기
LG유플러스는 말레이시아 선도 통신 사업자인 맥시스(Maxis)와 인공지능(AI) 통화 서비스 ‘익시오(ixi-O)’의 말레이시아 상용 출시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12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MWC 2026에서 공개한 AI 서비스 글로벌 진출 전략이 실제 해외 사업 논의로 이어진 첫 사례다.
이번 익시오 해외 진출은 서비스형 AI 소프트웨어(SaaS
LGU+ 노조 영업익 30% 등 요구성과급 분배 갈등 산업 전반 확산
SK하이닉스에서 시작된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이 제조업을 넘어 통신업계까지 번졌다. LG유플러스 노동조합이 ‘영업이익 30%’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할 것을 요구하면서 이익을 둘러싼 분배 갈등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특히 기존 사업의 성장 둔화세로 인공지능(AI) 전환을 가속
LG유플러스가 13일부터 시작한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 첫날 실적이 총 18만1009건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유심 업데이트 9만5986건, 유심 교체 8만5023건이다.
LG유플러스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순차 진행하고 있다. 유심 업데이트가 가능한 고객은 U+one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조치할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통신3사 대표들과 첫 회동을 갖고 기본통신권 강화를 위한 요금제 개편 및 보안·인공지능(AI) 투자 등 통신 현안을 논의했다. 통신3사는 정부의 정책 취지에 공감하며 ‘최고경영자(CEO) 간담회’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9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통신3사 대표들을
LG유플러스가 ‘제30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사업 목적에 ‘데이터센터 DBO(설계·운영·구축)’ 사업과 관련한 투자·출연을 명시하며 ‘AI 컴퍼니’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
24일 서울 용산사옥에서 개최된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승인 △이사의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