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9년째 이어온 임원 참여 사회공헌 기금의 누적액이 3억5000만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모금액은 순직 소방관을 기리는 행사에 쓰였다.
상무 이상의 전 임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나눔 활동은 매월 일정 금액을 급여에서 공제해 기금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7년부터 이어져 현재까지 누적 참여 인원
LG유플러스의 임직원들이 19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영락보린원 어린이들을 위해 희망산타로 변신했다.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은 2017년부터 연말에 영락보린원을 찾아 어린이들을 위해 희망산타로 변신해 선물 전달 및 연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홍범식 사장을 포함해 2026년 승진 및 신규 보임한 임원 10명, 사내 공지를 통해
LG그룹 주요 수장들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를 찾아 차세대 데이터센터 시장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LG CNS, LG 유플러스, LG이노텍, LG사이언스파크, LS전선, LS일렉트릭 등은 1일(현지시간) 미국 MS의 레드몬드 캠퍼스를 방문했다. 이곳에서 LG그룹의 차세대 데이터센터 기술을 전시하고
KB국민은행이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LG유플러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전일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이환주 KB국민은행장,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은 △거래패턴 △계좌 행동데이터 △채널 이용 이력 등 금융데이터를 분석해 고위험 거래유형
LG유플러스가 KB국민은행과 협력해 보이스피싱을 사전에 탐지하고 국민 금융피해를 예방한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자체 인공지능(AI) 통화앱 ‘익시오(ixi-O)’를 활용할 예정이다.
양사는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소재 KB국민은행 본사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와
LG유플러스가 기술 경쟁력을 갖춘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진행된 ‘쉬프트데이(Shift Day)’ 행사를 통해 국내 AI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LG유플러스는 24일 서울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스타트업과 협력 결과 및 향후 방향성을 공유하는 ‘쉬프트데이(Shift D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 맷 가먼(Matt Garman) 최고경영자(CEO)와 29일 경주에서 열린 ‘2025 APEC CEO 서밋’ 현장에서 만나 양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된 회동에는 양사 CEO를 포함해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회동은 인공지능
국내 주요 기업인들이 29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참석차 방한한 맷 가먼 아마존웹서비스(AWS) CEO와 연이어 미팅을 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연합뉴스와 업계에 따르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이날 APEC CEO 서밋이 열린 경주 모처에서 가먼 CEO와 미팅을 진행했다. 신 회장은 가먼 CEO와 인공지능(
LG유플러스가 23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서버 해킹 피해와 관련한 신고서를 제출했다. LG유플러스는 침해 정황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국민적 염려를 해소하는 차원이라는 입장이다.
이번 신고는 지난 7월 화이트해커로부터 LG유플러스에서 내부자 계정을 관리하는 APPM 서버 해킹이 있었다는 제보를 받은 KISA가 관련 내용을 전달한 지 약 3개월 만에
LG유플러스가 최근 서버 해킹 정황을 확인하고 사이버 보안 당국에 공식 신고했다. 이로써 국내 통신 3사 모두가 해킹 피해를 정부에 보고한 첫 해가 됐다.
23일 통신업계 등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이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서버 해킹 피해와 관련한 신고서를 제출했다.
7월 화이트해커로부터 LG유플러스에서 내부자 계정을 관리하는 APPM 서버 해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21일 “당국에 해킹 피해를 신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홍 대표를 향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해킹 피해 사실을) 신고하겠냐”고 묻자 홍 대표는 이같이 답했다.
홍 대표는 “원래는 침해 사실 확인이 있은 후에 신고하는 것으로 알고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장관이 연이은 해킹사고로 국민 신뢰가 많이 떨어진 상황에서 통신분야 최고경영자(CEO)·최고보안책임자(CISO)와의 긴급 면담을 17일 실시했다.
통신 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배 부총리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및 양 사 CISO와 연석 회동을 열어 최근 통신사에서 잇따른 해킹 사고와
추석 연휴가 끝나기도 전에 재계가 다시 긴장 상태로 돌입했다. 13일부터 시작되는 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에 200명 안팎의 기업인이 증인으로 출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올해 국감장은 사실상 기업 청문회”라는 말이 나온다. 정부 전산망 마비, 대규모 해킹, 플랫폼 불공정 거래, 건설 중대재해 등 산업 전반의 민감한 현안이 도마 위에 오르며 주요 그룹 총
국정감사 출석 기업인 190명최태원·정의선·정용진 줄줄이 국감장백종원·쯔양 등도 채택
추석 연휴가 끝나고 국회는 13일부터 ‘정기국회의 꽃’으로 불리는 국정감사에 들어간다. 이재명 정부의 첫 국정감사인 데에다가 추석 연휴 직전 여야가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 쟁점 법안을 놓고 거세게 충돌한 만큼 국정감사 기간에서도 여야 간 격한 대립이 예상된다. 또 기업인,
24일 예정된 통신사 해킹사태 관련 KT·LG유플러스 청문회가 LG유플러스가 빠진 ‘KT 청문회’가 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 관계자는 증인 채택에서 빠졌다.
1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는 24일 예정된 통신사 해킹사태 관련 청문회를 ‘KT 청문회’로 진행하기로 간사 간 합의했다. 한 과방위 의원실 관계자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인공지능(AI)을 앞세운 ‘고객 불만 제로화’ 전략을 본격화했다. 취임 이후 강조해온 3대 기본기(품질·보안·안전) 가운데 특히 ‘품질’ 강화에 방점을 찍고 IPTV 고장을 고객보다 먼저 예측·해결하는 AI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도입한 것이다. 고객이 불편을 체감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서비스 경험을 혁신하고 충성 고객을
LG유플러스가 경찰청과 손잡고 보이스피싱 근절에 나선다. 피싱·스미싱 피해를 예방·차단하는 것은 물론, 피해 고객을 돕기 위한 ‘현장 대피소’ 등 긴급 대응 체계를 구축해 보다 촘촘한 국민 안전망을 제공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와 경찰청은 22일 서울 용산 LG유플러스 사옥에서 ‘AI 기술 활용 민생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가장 많은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통신3사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유 대표의 상반기 보수총액은 26억3600만 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10.51% 증가한 수준이다. 이 가운데 급여는 7억7000만 원, 상여는 18억20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4600만 원이었다
취임 후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대전 R&D센터AI 보안 기술 중심 미래 먹거리 발굴한다사내 소통 플랫폼으로 수평적 소통문화도1분기 영업익 15.6%↑…내실경영 드라이브
취임 6개월을 맞은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CEO)가 ‘기본기 강화’와 ‘조직 내실화’를 앞세워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용자 경험과 정보 보호 등 핵심 기반을 다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