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마이크로LEDㆍ네오 QLEDㆍ갤럭시 시리즈’ 등 한 자리에서 체험LG, 그램 풀라인업 소개…상업용 로봇 및 디스플레이 솔루션 제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1일부터 사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21’에 참가해 IT 기술 맞대결을 펼친다. 양사는 주력 ITㆍ가전 제품들을 총출동해 기술력을 뽐내며 더 나은 미래 일상을
LG전자는 21일부터 사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21에 참가해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LG전자는 720㎡ 규모 부스를 마련하고 △LG 그램, LG 울트라기어 등 혁신 IT 제품 △LG 올레드 TV △차세대 커넥티드카 △로봇 서비스 솔루션 △공간 인테리어 가전 LG 오브제컬렉션 △맞춤형 상업용 디스플레
LG전자가 2021년형 LG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를 본격 출시한다. LG 올레드 TV는 역대 최고(最高), 최대(最大), 최다(最多) 제품군으로 더 강해졌다.
1일 LG전자는 올레드 에보(evo)를 필두로 지난해보다 6개 늘어난 18개 올레드 TV 모델을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주요 시장에 순차 출시한다고 밝혔다. 70인치 이상 초대
LG전자는 11일(현지시간) ‘LG와 함께 홈 라이프를 편안하게 누리세요’를 주제로 CES 2021 온라인 전시관을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온라인 전시관은 11일부터 내달 15일까지 5주간 운영된다.
온라인 전시관은 PC, 모바일로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다. 고객은 마이크로 사이트에 접속해 가상전시관 관람과 더불어 생생한 현장 소식을 확인할
삼성전자가 관심을 모으던 미니LED 라인업 '네오(NEO) QLED TV'를 전격 공개했다. 최상위 '마이크로 LED'는 110형에 이어 70~80형도 연내 선보인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또 사람 중심의 기술을 강조한 ‘스크린 포 올(Screens for All)’을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6일(미국 현지시간) ‘삼성 퍼스트 룩 2021(Samsung Fi
삼성전자가 이달 10일 공개한 마이크로 LED TV의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전 예약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다.
삼성전자는 현존 최고 수준의 디스플레이 기술이 집약된 마이크로 LED TV 110형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역대 최고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마이크로 LED TV를 구매
LG전자가 고화질은 물론, 편의성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LG 시네빔 레이저(Laser) 4K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LG전자는 홈 시네마 수요가 지속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프로젝터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이 제품 설치 형태에 따른 불편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해 신제품을 내놨다. 신제품의 출하가는 379만 원이다.
그간 전ㆍ월세 등의 형태로 거
집 속에 녹아드는 ‘가구 같은 가전’ 디자인은 라이프스타일 TV를 거쳐 홈 프로젝터 제품인 ‘더 프리미어’까지 이어졌다.
프로젝터의 주된 기능은 영화관처럼 대화면이 주는 시네마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다. 하지만 더 프리미어의 디자이너들은 그 이상을 바라보고 ‘제품이 놓이는 공간’에 주목했다. ‘TV처럼 거실이나 침실에 두고 싶은 제품’이라는 사용자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집콕족(집에 머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성수기를 맞은 가구업계는 일제히 ‘집콕’을 내세우며 이들을 공략, 할인행사에 돌입했다.
22일 침대·매트리스 업계가 이사, 혼수 등 성수기를 맞아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나섰다. 시몬스 침대는 브랜드 창립 150주년을 기념
한샘은 내달 2일까지 ‘슬기로운 홈콕생활’이라는 주제로 집 안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가구, 생활용품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한샘은 집을 홈시네마로 꾸밀 수 있는 ‘노코드 영사스크린’과 빔프로젝터,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바 등 전자기기 등을 할인한다. 또한 편안한 영화 감상을 위한 ‘브랜디 패브릭 소파’와 ‘휴 스테이 회전팔걸이형 리클라이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QLED TV로 감상하는 8K 영화 ‘언택트’를 16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8K 영화 언택트는 거장 김지운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고 김고은 배우와 김주헌 배우가 주연으로 참여한 단편영화다. 도예 공방을 운영하며 브이로그를 즐기는 수진(김고은 분)과 해외 유학을 떠난 후 3년 만에 귀국한 성현(김주헌 분)의 연애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가정용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The Premiere)’를 5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더 프리미어는 가정환경에서도 소비자에게 영화관 같은 스크린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라이프스타일 TV로, ‘트리플 레이저’ 기술을 적용해 차원이 다른 영상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더 프리미어는 트리플 레이저가 적용된 고급형 모델과 싱글 레이저가
삼성전자가 뛰어난 화질과 스마트 기능을 갖춘 가정용 프로젝터를 선보였다.
2일(현지시간) 삼성전자는 영국 현지에서 올 하반기 유럽시장 전략 신제품을 선보이는 버추얼 프레스 콘퍼런스 ‘멈추지 않는 일상(Life Unstoppable)’을 열고, 가정용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The Premiere)’를 전격 공개했다.
더 프리미어는 가정환경
미국 CESㆍ스페인 MWC와 함께 세계 3대 전자업계 행사로 손꼽히는 독일 국제가전박람회(IFA)가 3일(현지 시간) 개막한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영향으로 ‘반쪽 행사’에 그칠 것이라는 아쉬움 섞인 목소리가 나온다. 다만 일부 국내 기업은 신기술이 탑재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1일 IFA 주최 측에 따르면 이날까
LG전자가 고화질ㆍ초대형ㆍ편의성 3박자를 두루 갖춘 가정용 프로젝터 신제품 ‘LG 시네빔 레이저(Laser) 4K’를 선보이며 빠르게 늘어가는 홈 시네마 수요를 적극적으로 공략한다.
최근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집에서도 영화관 못지않은 화면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려는 홈 시네마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PMA에
삼성전자가 영화를 소재로 제작한 QLED 8K 광고를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초대형 TV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콘텐츠인 영화를 활용해 QLED 8K의 고화질ㆍ대화면이 주는 몰입감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광고를 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TV 화면 속 장면이 점차 커지는 연출과 함께 '영화의 감동은 대
홈캉스를 즐기는 법이 다양해지고 있다. 코로나19와 늦장마로 마땅한 휴가지를 찾지 못한 이들에게 대세로 떠오른 홈캉스도 각자의 취향이 반영되고 있는 것이다.
집 안에 소형 텐트를 설치하고 캠핑용품을 활용해 ‘홈캠핑’을 하거나 베란다에 간이 풀장과 미니 파라솔을 마련해 ‘홈풀장’, 빔프로젝터로 ‘홈시네마’를 즐기는 것이 대표적이다. 부분 벽지나 패브릭 가
올 초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문화가 보편화하면서 가구업계가 올 상반기 톡톡한 효과를 누리고 있다. 가구업계는 ‘홈코노미’ 시장을 공략해 매출 확대를 노릴 계획이다.
홈코노미는 집을 뜻하는 영어단어 ‘홈(Home)’과 경제를 뜻하는 ‘이코노미(Economy)’의 합성어로 집 안에서 이뤄지는 각종
코카-콜라가 한정판 굿즈 증정 이벤트를 다음 달 31일까지 ‘코-크 플레이(CokePLAY)’ 앱에서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코카-콜라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코-크 플레이(CokePLAY)’에서 참여할 수 있다. 멀리 가지 않고도 반복되는 여름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어 줄 ‘홈시네마’, ‘피크닉’, ‘캠핑’ 3개 테마 중 하나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여름 휴가를 국내에서 보내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족’이 급증함에 따라 롯데백화점이 17일부터 21일까지 차별화된 ‘트래블 페어’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스테이케이션은 머물다는 의미의 ‘stay’와 휴가 ‘vacation’을 합친 신조어로 ‘멀리 떠나지 않고 한 곳에 머무르는 여행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