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가 서울시청 시민청에 설치한 ‘기부하는 건강 계단’의 연간 이용 인원이 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기부하는 건강계단’은 2014년 한국야쿠르트가 국내 최초로 기획한 건강 계단이다. 계단을 오를 때마다 기부금이 적립되는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으로 매년 한국야쿠르트가 이용자당 10원씩 적립금을 기부한다. 지난해 200만 명이 이용함에
한전KDN이 지역 홀몸노인을 위한 '김장 행복나눔'을 통해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
한전KDN은 나주시, 네잎크로버영농법인과 함께 지난달 30일 나주시 관내 기초수급 홀몸노인들에게 김치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김장 행복나눔' 행사는 지역사랑 실천과 함께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과 '스마트팜 확산' 정책이 실현이라는 데 의미가 크다.
한
LG이노텍이 2020년 보건복지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되었다고 1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다.
이번에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된 LG이노텍 구미사업장과 광주사업장은 그동안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현대오일뱅크가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지난 24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 공장이 있는 충남 서산시 대산읍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현대오일뱅크 임직원과 가족, 대산읍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 소독, 참여자 명단 관리 등 코로나19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권오규)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온드림 희망나눔 키트’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홀몸노인 대상으로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온드림 희망나눔 키트’ 사업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에서 방역물품과 생활 물품 키트 구성품의 기획 및 재원 지원을,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에서는 위탁배달원과 홀몸
한국야쿠르트가 ‘2020 한국신뢰성대상’ 시상식에서 서비스업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일 대전 한밭대학교에서 열린 올해 한국신뢰성대상은 ‘한국신뢰성학회’ 주관으로 국내 신뢰성 향상 발전에 공로가 큰 인물 및 기관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로 8회를 맞으며 ‘서비스업’, ‘정부공공’, ‘제조’, ‘중견·중소’ 총 4개 부문으로
효성은 저소득 가정의 자립 자금을 지원하고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후원하는 등 주변 소외된 이웃들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꾸준한 성과의 바탕에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원이 있다”며 사회적 약자들을 꾸준히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활발한 나눔 활동을 실천할 것을 강조했다.
효성은 이달 19일 서울 마
서울시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다가온(多家溫) 서울’ 캠페인을 전개하고, 사회복지 시설과 에너지취약계층 2만 가구에 6억 원 상당의 난방용품을 전달한다고 19일 밝혔다.
‘다가온(多家溫) 서울’은 ‘더 많은 가정에 따뜻함을 전달하는 서울’이라는 뜻으로 서울시가 매년 겨울마다 추진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사업이다.
이번 난방용품 지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18일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전기안전공사, 국민연금공단,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연탄 7500장을 전달했다.
기부된 연탄은 전북 전주시, 완주군 일대 홀몸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 가정에 전달됐다. 전
한국거래소(KRX) 국민행복재단은 6일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연탄 8만 장을 연탄은행에 기부했다.
이 연탄은 난방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부산과 서울지역 홀몸노인, 한 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400여 가구에 전달된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임직원들이 연탄이 필요한 부산 동구 범일동 일대 취약계층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
행복얼라이언스는 산업용 가스ㆍ엔지니어링 업체 린데코리아와 복지 사각지대 아동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린데코리아는 앞으로 행복얼라이언스 회원사로서 현금 기부, 임직원 참여 행복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 등을 전개한다.
린데코리아는 앞서 아동 교육 지원, 홀몸노인 도시락 배달, 김장 나눔, 나무 심기 프로젝트 등 사회공헌 활동
기술보증기금은 전국 최초로 동 단위 특별방역구역으로 지정된 부산시 북구 만덕동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긴급구호품을 전달하는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고 28일 밝혔다.
기보는 만덕동 소재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필요한 비접촉식 체온계를 기부하고 홀몸노인 및 저소득 가정에 마스크를 지원했으며, 지역 식당에서 구매한 음식을 취약계층에게 직접 방문해 전
CJ프레시웨이는 올해 전국푸드뱅크에 1억 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하며 저소득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 측은 지난 6월부터 지난달까지 3개월간 결식아동과 홀몸노인 등 저소득층을 위해 기부한 제품은 치킨류, 소스류 등 8종으로 금액으로 환산시 약 1억 원 규모라고 전했다. 기부된 제품은 전국 450여 개 기초푸드뱅크 및 마켓을
서울시는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성묘객들은 온라인 등으로 안전하게 추모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서울시 취약계층 보호 및 성묘객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취약계층 보호 및 성묘객 안전대책'의 세부 추진분야는 △취약 어르신 전원 안부확인 및 위문 금품 전달 △취약계층 생필품 꾸러미 비대면 전달 △노숙인ㆍ쪽방
SK그룹은 모범적인 상생경영을 위해 전사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9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SK주식회사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종합화학 △SK건설 등 5개사가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종합화학은 에너지ㆍ화학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8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
SK인천석유화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 하반기 비대면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 ‘Hi, Walk Together(함께 걸어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Hi, Walk Together’는 사회적 거리 두기로 기존 대면 방식의 사회공헌이 어려워진 환경 속에서도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해 지역 취약 계층을 위
최근 젊은 사람들 중에 독신, 미혼 가구가 증가하고 고령화로 인해 독거 노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1・2인 가구가 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0년에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의 비중은 29.3%이며 2030년에는 30.1%로 점점 증가할 추세로 보입니다. 이는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주택 수요와 거주 중심의 주택 시장에 맞는 새로운 주거 모델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7일 SK이노베이션 서산공장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과 '배터리 회동'을 한 뒤 충남 서산 국도변에 있는 간이 판매점에 차를 세우고 마늘을 구매했다.
애초에 예정에 없던, 충남 서산 국도를 지나던 길에 마늘을 쌓아두고 파는
현대자동차가 8일부터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 경제 살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현대차는 지속하는 경제 위기 속에서 소비 진작을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전국 20개 지역본부 주도로 △지역 농가 △골목상권 △전통시장 △소상공인 △침체 업종 총 5개 영역에서 ‘상생 캠페인’을 실시한다.
먼저 급식 중단으로 어려움에 부닥친 평택시 농가에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 피해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 쪽방주민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보호 대책을 강화한다.
28일 정진우 서울시 복지기획관은 “6월 이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 쪽방 거주민 등을 위해 더욱 강화된 대책이 필요했다” 며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