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X 국민행복재단 “따듯한 온기 함께 나눠요”…연탄 8만 장 기부

입력 2020-11-06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탄 후원 전달식 후 기념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네번째부터 허기복 밥상공동체연탄은행 회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사진제공=한국거래소)
▲연탄 후원 전달식 후 기념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네번째부터 허기복 밥상공동체연탄은행 회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사진제공=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KRX) 국민행복재단은 6일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연탄 8만 장을 연탄은행에 기부했다.

이 연탄은 난방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부산과 서울지역 홀몸노인, 한 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400여 가구에 전달된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임직원들이 연탄이 필요한 부산 동구 범일동 일대 취약계층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정지원 이사장은 "추운 겨울 난방비가 부족해 추위에 떨고 있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거래소는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하여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34,000
    • -0.3%
    • 이더리움
    • 3,449,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90
    • +0.05%
    • 솔라나
    • 130,900
    • +2.51%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8
    • -0.39%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12%
    • 체인링크
    • 14,690
    • +1.8%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