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고시원, 옥탑 등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을 발굴,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처음으로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를 운영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3개 구별로 노인복지관·장애인복지관 등을 방문, △주거복지사업 안내 △공공임대주택 입주 상담 등 주거복지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대면 상담을 통해 각 사례에 적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 내 '명동밥집'을 찾아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당선인 시절인 2022년 3월 명동밥집에서 배식 봉사를 하면서 취임 후 다시 오겠다고 약속한 바 있으며, 취임 후 같은 해 9월 이곳을 방문한 데 이어 이날 세 번째로 방문하며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대통령실
“AI는 우리 일상 속에서 빠르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스피커는 이미 가정에서의 사용이 보편화됐고, 공공·사회영역 서비스 분야에서도 AI기술 활용이 촉진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이 필요합니다.”
홀몸노인을 위한 인공지능(AI) 반려로봇을 개발한 시니어 헬스케어 스타트업인 김지희 효돌 대표는 ‘AI+ 경기 밋업’에서 AI일상화를 화두에 올렸다.
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8일 수원시 가사 홈서비스 현장 대기실에 방문해 ‘YES! 생활민원처리반’ 실무원들을 격려하고,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이재준 시장은 “날씨가 추워지며 가사홈서비스 신청이 많아져 고충이 많을 것”이라며 “편안히 휴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가사홈서비스’는 수원시가 운영하는 ‘YES! 생활민원처리반’이 신청 가정에
서울 송파구가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시 동부회와 협약을 맺고 돌봄 취약계층에 전기설비 점검과 수리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홀몸노인, 장애인 등 많은 돌봄 취약계층이 노후주택에 거주해 전기설비가 열악하거나 비용 부담 등으로 수리와 점검을 제때 받지 못하는 상황을 고려해 추진하게 됐다.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전기공사업법 제25조에 근거한
2024년 갑진년 (甲辰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오세훈(왼쪽) 서울시장과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민대표들이 타종을 하고 있다. 타종에는 서현역 '묻지마 칼부림' 피해자를 구한 '18살 의인' 윤도일씨, 매장 밖 쓰러진 홀몸노인 생명 구한 안경사 김민영씨, 골목에서 경련하며 쓰러진
제야의 종·새해 카운트다운 행사 개최31일 밤 11시~1월 1일 새벽 1시 열려퓨전 국악·길놀이부터 케이 팝 공연도
서울 보신각과 세종대로 일대에서 새해를 알리는 종이 울리고 난 뒤 태양을 형상화한 12m 크기 초대형 구조물 ‘자정의 태양’이 떠오른다.
서울시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보신각∼세종대로에서 '2023 제야의 종·
박원숙 씨, 발달 장애 가정 상담, 방문 봉사 이 씨 父子, 묻지마 폭행 여성 구하고 범인 검거
LG복지재단은 29년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에 매진한 박원숙(61) 씨, 길거리에서 묻지마 폭행을 당하던 여성을 구하고 범인 검거를 도운 이상현(60), 이수연(24)씨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
LG 의인상은 20
내년 총선까지 4개월여 앞두고 윤석열 대통령이 민생 행보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대통령실 인사 개편과 정부 부처 개각을 거의 마무리 지은 윤 대통령은 21일 홀몸노인이 거주하는 서울 중랑구 다세대 주택으로 향했다. 이곳에서 윤 대통령은 한파 속에 겨울을 보내는 취약 계층 안전과 돌봄 상황에 대해 살폈다. 한파에 대비해 홀몸노인 등 취약 계층에 대한 안전
31일 보신각에서 33회 타종 새해맞이사회 각 분야에서 시민 공모 추천받아
올해의 마지막 날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을 울릴 인사에 서현역 사건 의인 윤도일 씨 등 18명이 선정됐다. 서울시는 전 세계인과 함께 송구영신의 의미는 물론 연말연시의 희망찬 분위기를 살리겠다는 방침이다.
20일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
하나은행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산하 한마음운동본부가 운영하는 ‘명동밥집’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명동상인협의회와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하나은행과 명동상인협의회가 함께 참여한 기부금 전달과 봉사활동은 지난달 맺어진 업무협약 이후 첫 지역사회 소통행사로 진행됐다. 명동상인협의회 상인들이 경기둔화와 고금리 등 어려운 경
수원 이춘택병원이 13일 수원 버드내노인복지관에서 열린 '2023년 버드내노인복지관 감사송(감사하는 당신에게 사랑을 전하는 송년회)'에서 경기도의회의장 표창을 받았다.
버드내노인복지관 감사송은 올해 나눔과 섬김 활동을 함께한 후원자,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관에서 마련한 자리다. 이춘택병원도 버드내노인복지관 장기후원으로 지역사회 발전
대구 수성구에서 활동하는 hy의 ‘프레시 매니저’ 박규량 씨는 6월 이른 아침 고객의 전화 한 통을 받았다. 병원에 갈 예정이니, 이른 배송을 해달라는 홍지윤(65) 씨였다. 배송을 서두른 박 씨는 그의 집에 도착해 깜짝 놀랐다. 열린 문 너머로 쓰러진 홍 씨를 발견했다. 고객은 택시만 불러 달라고 했으나, 긴급 상황임을 느낀 박 씨는 자신의 차량에 태
한국예탁결제원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전날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 지사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후원 금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온누리상품권 3000만 원과 핸드캐리어 장바구니 200개를 후원했으며,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이 9월 한 달간 홀몸노인 등 서울지역 취약계층 200가구와 장보기 행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
동국제강이 설 명절을 맞아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들에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동국제강은 17일부터 3일간 인천·부산·포항·당진 4개 사업장 인근 지역 220여 가구에 5400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과 생활지원금을 전했다.
동국제강 부산공장 임직원은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홀몸노인 40가구에 명절 선물세트 및 생활지원금 1000만 원을 전달하며 신년
서울 관악구가 최근 신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응급상황 발생 시에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해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앞서 구는 올해 임용된 신규 공무원 130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4차례에 걸쳐 교육을 했고, 이
에쓰오일(S-OIL)은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성금 3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2005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누적 기부액 기준으로 올해 '200억 클럽'에 가입했다.
류열 에쓰오일 사장은 이날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기부금이 홀몸노인,
hy는 1994년부터 기업 차원에서 고독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홀몸노인돌봄활동’을 진행해왔다. 지난 28년간 지자체, 관공서 등 여러 기관과 함께 지역밀착형 선행활동을 펼쳐오며 국내 대표 민관협력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
홀몸노인 돌봄활동은 전국적 네트워크를 보유한 ‘프레시 매니저’ 조직이 있기에 가능한 사업이다. 프레시 매니저들은 매일 발효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서울 은평구와 함께 21일 은평구청에서 취약계층 친환경 보일러 지원 기증식을 열었다.
환경산업기술원에 따르면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 시 미세먼지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NOx)을 88% 줄일 수 있다. 특히 연료비 또한 연간 최대 33만 원 절약할 수 있다.
은평구청은 관내 취약계층 중 보일러 교체를 원하는 가구를 모집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임대주택 입주민에게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혁신일자리 부문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은 SH공사는 ‘주거생활 안정 및 주거복지 서비스 향상’의 일환으로 경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한다. 이를 위해 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사무지원, 환경관리 분야에서 경제적 자립을 돕는 일자리 창출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