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4회를 맞이한 2014 한국야쿠르트 사랑의 김장나누기 축제가 1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만들어진 김치는 약 10kg씩 포장돼 당일 저녁부터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푸드뱅크를 통해 홀몸노인 등 2만 5000여 가구에 전달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갓 담근 김치와 성금을 전달한다. 이날 서울광장에서 1000여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2014 한국야쿠르트 사랑의 김장나누기 축제가 1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만들어진 김치는 약 10kg씩 포장돼 당일 저녁부터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푸드뱅크를 통해 홀몸노인 등 2만 5000여 가구에 전달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갓 담근 김치와 성금을 전달한다. 이날 서울광장에서 1000여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2014 한국야쿠르트 사랑의 김장나누기 축제가 1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만들어진 김치는 약 10kg씩 포장돼 당일 저녁부터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푸드뱅크를 통해 홀몸노인 등 2만 5000여 가구에 전달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갓 담근 김치와 성금을 전달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외국인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2014 한국야쿠르트 사랑의 김장나누기 축제가 1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만들어진 김치는 약 10kg씩 포장돼 당일 저녁부터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푸드뱅크를 통해 홀몸노인 등 2만 5000여 가구에 전달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갓 담근 김치와 성금을 전달한다. 이날 서울광장에서 1000여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최경희)는 7일 오전 9시30분 학생식당에서 ‘이화인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화 구성원이 이웃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제14회 ‘이화인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프로그램의 하나이다.
행사에는 재학생 150여명을 비롯해 교직원과 서대문구민 자원봉사자 총 210여명
서울시는 오는 24일부터 민간이 건설한 도시형생활주택(공공원룸) 300가구를 매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1·2인 가구에 맞춤형 임대주택을 공급하기 위해서다.
시는 자치구와 협력해 지역 특성·수요에 맞는 주택을 우선 매입해 공급할 계획이다.
매입한 주택은 중소제조업체 청년근로자, 홀몸노인, 독신여성 등 주거취약 계층에 우선 공
한국야쿠르트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돕기에 나섰다.
한국야쿠르트는 사회복지법인 ‘나눔의 집’과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생활안정, 건강증진을 위해 함께 힘써 나가기로 협약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야쿠르트는 이번 협약에 따라 나눔의 집에 매월 소정의 후원금과 발효유 제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야쿠르트 사회봉사단인 ‘사랑의 손길펴기회’도 나눔의
반도건설은 화성시 동탄지역에 위치한 '나래울 화성시복합복지타운'에서 추석을 앞두고 동탄신도시 인근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일 반도건설의 정영모 사장을 비롯해 나래울 화성시복지타운 관장(이종길), 반도건설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추석맞이 이웃사랑․나눔행복 행사'에 무료 점심식사 600인분, 송편 600인분
‘나이 44세, 이름은 영숙씨.’ 1971년부터 40여년 간 전국 골목을 누벼온 야쿠르트 아줌마의 평균 명함이다.
한국야쿠르트가 15일 야쿠르트 아줌마 1만3000여명에 대한 인구통계학적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야쿠르트 아줌마 사이에서 가장 흔한 이름은 ‘영숙’이었다. 무려 179명의 동명이인이 야쿠르트 아줌마가 활동 중이다. 연령대는 2
평균 나이 44세, 가장 많은 이름은 영숙씨.
1971년부터 40여년간 세일즈 우먼이자 자랑스러운 어머니로 골목골목을 누벼온 야쿠르트 아줌마.
한국야쿠르트는 15일 야쿠르트 아줌마 1만3천여명에 대한 인구통계학적 조사결과를 내놓았다.
조사 결과를 보면 야쿠르트 아줌마 사이에서 가장 흔한 이름은 '영숙'이었다. 무려 179명의 동명
10대 중고생 남매가 직접 재배한 유기농 작물로 반찬을 만들어 3년째 위기 가정에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경기도 가평 청심국제중고등학교 조용하(18·고 3년)군과 경화(15·중 3년)양이다.
남매는 2012년 6월부터 학교 인근 빈땅 2247㎡에 배추, 깻잎, 쪽파, 고추, 옥수수 등 35가지 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있다.
이 같은
서울 영등포구는 조길형 구청장이 ‘2014년 대한민국 창조경영인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사)한국재능나눔협회와 미래지식경영원이 주관한 이번 상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노하우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자치단체장과 기업 대표 등에게 수여한다.
조 구청장은 취임 후‘
한국야쿠르는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김혁수 한국야쿠르트 사장과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 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협약에는 현재 80여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및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이번 협약을 통해 노인종합지원센터와 더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들을 발굴하는 한편
코오롱그룹 오운문화재단은 22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제14회 우정선행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사회의 선행ㆍ미담 사례를 알리기 위해 2001년 이동찬 명예회장의 호 ‘우정(牛汀)’을 따서 제정된 것으로 매년 대상ㆍ본상ㆍ장려상ㆍ특별상 등을 시상하고 있다. 총상금은 총 9500만원이다.
올해 대상에는 경남 창원시에 거주하는 김숙자
자신의 몸도 불편한 여성장애인이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충북 옥천군 옥천읍 마암리에 사는 최복자(사진 오른쪽)씨는 주위에서 ‘반찬 아줌마’로 더 유명하다.
충북 옥천군은 18일 제3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최복자씨에게 군수상을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린시절 원인 모를 병에 걸려 오른쪽 수족 무력증을 앓
“벽지가 뜯어지고 장판이 찢어졌는데도 생활이 어려워 그냥 주무시는 걸 지나치지 못하겠더라고요. 동료 집배원들과 도배도 해주고 장판도 교체해주면 정말 좋아하십니다. 새 집으로 이사온 것 같다고요.”
최준갑 집배원(54·강릉우체국)이 어려운 이웃을 찾아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주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05년부터다. 이전에도 우편물 배달업무를 하면서 종종 주민들
한국수력원자력은 원자력과 수력, 양수발전 그리고 신재생에너지원으로 국내 전력의 약 30%를 생산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대의 발전회사다. 이 같은 한수원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선 기업의 성과를 사회와 함께 나눠야 한다는 방침 아래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는 한편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이끌면서 경제 전반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SK증권은 ‘지속 가능한 행복을 만들고 나누는 기업’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1월 19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SK그룹 차원의 ‘2013년 SK행복나눔 김장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SK증권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이 참여해 직접 김치를 담그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날 담근
반도건설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화성시복합복지타운 '나래울'에서 동탄신도시 지역사회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23일 반도건설은 정영모 사장과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해 떡국 600인분, 생활용품 500세트를 동탄신도시 인근 지역 기초수급자와 홀몸노인에게 전달했다.
전달식 후 임직원 50여명은 '떡국점심 무료배식 봉사활동'을 통해 홀몸노인과 장애우 등
동작구(구청장 문충실)는 설 연휴를 맞아 ‘사랑의 기부나눔 박스’ 53개를 설치해 지역 내 저소득 계층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사랑의 기부나눔 박스는 가정에서 보관중인 식품이나 생활용품을 담을 수 있도록 제작된 상자다. 각 가정에서 보관중인 물건들을 부담 없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24일까지 기부받으며 사회복지시설 6개소와 아파트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