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정유사 제품 60%만 사도…혼합구매 이유로 가격·물량 차별 금지발주할 때 최종 매입가 확정…사후정산 요청해도 7일 안에 가격 결정
주유소가 간판을 내건 정유사 제품을 월 구매량의 60% 이상만 사고 나머지 40%까지 다른 정유사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표준계약서가 바뀐다. 최종 매입원가를 모른 채 기름을 소비자에게 판매해야 했던 사후정산 방식도 원
롯데슈퍼가 여름철을 맞아 수박과 쌀, 생수 등 일부 품목 구입고객을 대상으로 무료배달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슈퍼는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이고자 이달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두 달 동안 잠원점을 포함한 전국 137개 지점에서 ‘하절기 무료 배달’에 나선다. 롯데슈퍼 관계자는 "최근 무더운 날씨로 인해 수박이나 생수 묶음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롯데슈퍼는 11일 이번 달부터 구매 금액과 관계없이 무료로 상품을 배달해주는 ‘하절기 특별 무료 배달’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제공하던 오프라인 배송 서비스를 확대한 것이다. 고객들이 해당 품목을 1개만 구매하더라도 무료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무료 배송 서비스는 기존 온‧오프라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던 점
차기 전투기 F-35
우리 군의 차기 전투기로 미국 록히드마틴의 'F-35A'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군은 차기전투기(F-X) 사업과 관련, 미 록히드마틴의 'F-35A' 40대를 미 정부가 보증하는 대외군사판매(FMS) 방식으로 수의계약하는 방안을 채택할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우리 군은 사업비 8조3000억원에 맞추기 위해
보잉이 한국 차세대 전투기 사업에서 자사의 F-15SE와 경쟁사인 록히드마틴의 F-35를 혼합 구매해도 좋다고 강조했다고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한국은 차세대 전투기 사업에서 지난달 말 F-35와 유로파이터 타이푼은 예산 대비 너무 비싼 가격 문제로, 보잉의 F-15SE는 경쟁 기종 대비 기술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기종 선정을 전면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