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배달 앱 요기요의 주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하루 두 번 배달앱을 이용하는 ‘두끼 배달 혼밥족’이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5일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에 따르면 2016년 7월 업계 최초로 1인분 주문 카테고리를 선보인 요기요의 1인분 주문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1~7월)에는 하루 2회
편의점도 VIP 모시기에 나섰다.
CU는 업계 최초로 멤버십 어플인 ‘포켓CU’에 ‘CU VIP 혜택관’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CU VIP 혜택관’은 매달 CU 우수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업계에서 최고 수준인 총 구매액의 2%를 CU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대부분의 유통업계 적립률이 0.5~1% 수준인 것을 고려하면
서울 내 데이트 코스로 빠지지 않는 곳이 있다. 성동구에 있는 ‘서울숲’이다. 경마장과 골프장이 있던 곳을 도시 안 숲으로 만들었다. 시민들의 휴식 장소로 변모한 것이다. 많은 사람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다.
서울숲이 조성되고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면서 거주시설이던 연립 빌라들은 이색적인 카페와 식당으로 바뀌었다. 다른 곳에서 찾기 힘든
서울에서 유행을 선도하는 곳을 꼽으라면 단연 강남이다. ‘부촌’ 이미지가 강한 데다, 소비력이 탄탄해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여력이 많다.
그중에서도 강남역은 특히 유동인구가 많아 기업들이 앞다투어 매장을 여는 곳이다. 월 1억 원 이상의 임대료를 내더라도 톡톡한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강남역 인근에 ‘쉑쉑버거(쉐이크쉑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역은 두 얼굴을 가지고 있다. 낮에 ‘맛의 거리’를 들어서면 풋풋한 대학생들이 맛집을 찾아 이곳저곳을 기웃거린다. 하지만, 밤에는 180도 변한다. 술집은 물론, 클럽과 주점이 하나둘 문을 열면 이곳은 ‘유흥가’가 된다. 대학생은 온데간데없고,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모여 술과 춤, 음악을 즐긴다.
낮과 밤 모두 조용한 분위기
서울 서초구는 물가가 높은 편이다. 물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아파트 평당 가격이 서울 자치구 중 3번째로 높다. 지역 전반의 물가가 높은 만믐, 밥 한 끼 가격도 비싸다. 서초구에 사는 1인 가구는 물론 직장인도 메뉴판에 써진 가격을 보고 주판알을 튕기기 일쑤다.
서초구에는 직장도 많아 ‘혼밥족’이 궁둥이를 붙이기도 쉽지 않다. 교대와 서초역 인
이마트24는 감바스알하이요(gambas al ajillo, 이하 감바스)와 굴라쉬(Goulash) 등 유럽 요리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감바스는 새우를, 알하이요는 마늘소스를 뜻하는 스페인어로, 마늘향이 가득한 올리브유에 볶아진 새우의 감칠맛을 즐길 수 있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가정식 요리 중 하나다.
헝가리의 자부심이라고 불리는 굴라쉬는
농심이 5일 건면 신제품 ‘농심쌀국수’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농심쌀국수는 농심의 건면 기술로 만든 쌀면에 닭육수를 더해 개운하고 담백한 맛을 살린 용기면 신제품이다. 농심은 건면 열풍을 일으킨 신라면건면의 인기를 농심쌀국수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쌀국수 개발에 있어 가장 공을 들인 부분은 바로 ‘쌀로 만든 면’이다. 농심은 일반
서울 동작구 노량진은 혼자 사는 청년들이 많은 곳이다. 이곳을 지나다니는 청년 대부분이 공무원 시험 준비생, 일명 ‘공시생’이다. 월세와 학원비가 매달 들어가다 보니 공시생들은 먹거리 비용에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다.
노량진에 위치한 식당들은 가격이 싼 게 장점이지만, 요즘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위생 상태나 세련된 분위기를 갖춘 곳은 드물다. 기
혼밥을 하다 보면 좋지 못한 재료 또는 영양이 불균형한 음식을 먹거나, 빨리 허겁지겁 먹다가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있다. 즉석식품을 많이 이용하는 1인 가구가 특히 그렇다. 좋은 음식과 시간적 여유를 갖고 혼밥을 해야 맛도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서울 구로구에 있는 ‘영애식당’은 신선한 재료, 차분한 가게 분위기 덕에 혼밥족이 여유롭게 식사를 할
[지금은 혼밥 중]은 '혼밥족'을 위해 서울 곳곳에 있는 식당을 찾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맛있는 곳을 찾아 '혼밥족'에게 전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서울에 있는 자치구를 하나씩 돌아볼 것입니다. 가보고 싶은데 머뭇거리게 되는 곳이 있다면 제보해주셔도 좋습니다.
길게 뻗은 산책로, 특색 있는 음식집, 분위기 좋고 아기자기한 맥줏집과 카페. 이 모든
[지금은 혼밥 중]은 '혼밥족'을 위해 서울 곳곳에 있는 식당을 찾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맛있는 곳을 찾아 '혼밥족'에게 전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서울에 있는 자치구를 하나씩 돌아볼 것입니다. 가보고 싶은데 머뭇거리게 되는 곳이 있다면 제보해주셔도 좋습니다.
서울에서 관악구 다음으로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곳이 종로구다. 회사가 많고 대학교도
농협유통이 초복을 맞아 원기보충에 좋은 식재료를 17일까지 할인 판매한다.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창동점에서 통닭 9호를 47% 할인한 2980원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통닭뿐 아니라 한우 1등급 불고기는 37%, 프로포크 삼겹살은 44%, 프로포크 갈비는 58%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이 외에도 반값에 판
[지금은 혼밥 중]은 '혼밥족'을 위해 서울 곳곳에 있는 식당을 찾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맛있는 곳을 찾아 '혼밥족'에게 전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관악구를 시작으로 종로구, 광진구, 동작구 등 각 구를 돌 예정입니다. 가보고 싶은데 머뭇거리게 되는 곳이 있다면 제보해주셔도 좋습니다.
서울대입구역 근처 핫플레이스인 ‘샤로수길’을 걷다 보면 문전
영화 속 수원왕갈비통닭이 출시된 지 100일만에 가정간편식(HMR)으로 변신해 홈쇼핑 판매에 나선다.
수원왕갈비통닭의 원조 업체 루쏘팩토리는 NS홈쇼핑을 통해 7일부터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루쏘팩토리는 영화에 직접 참여해 현장에서 필요한 수원왕갈비통닭을 제공한 푸드트럭 기업으로, 영화 개봉 이후 지난 2월부터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심플리쿡’이 커져가는 밀키트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심플리쿡은 올해 안에 ‘하루 1만 개 판매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판매망과 메뉴를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GS리테일의 온라인 쇼핑몰 GS fresh를 비롯해 티켓몬스터(이하 티몬) 등 제한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던 심플리쿡은 지
‘큐브스테이크 도시락, 먹쉬돈나 쫄볶이, 블랑로쉐의 땅콩크림라떼까지.’
지방은 물론 해외의 맛집 메뉴를 동네에서 손쉽게 만날 수 있게 됐다. 편의점을 비롯해 식품·외식업계가 맛집 대표 메뉴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혼밥족을 겨냥한 편의점은 국내는 물론 해외 먹거리까지 도시락메뉴로 선보이는 등 가장 활발하게 관련
NHN페이코는 ‘페이코 모바일 식권’의 사용처를 편의점과 패스트푸드점, 카페 등으로 확대하고 사용성을 강화했다고 19일 밝혔다.
페이코 모바일 식권은 기업의 임직원들이 페이코 앱을 활용해 식대를 지불할 수 있는 모바일 식권 결제 서비스다. 2017년 5월 출시된 이후 휴맥스, 티맥스, 티몬, 알바천국 등 400여 개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1만
명절 연휴에 나홀로 지내게 되는 '혼명족'들은 '혼밥족'과 '혼술족'이 될 가능성이 높다. 수제맥주인 제주맥주 마케팅실, 국순당 연구소 등 전문가들이 혼자서도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길 수 있는 비법을 이투데이에 공개했다. 혼명족과 혼술족이 참고할만한 '꿀팁'인 셈이다.
◇제주맥주 마케팅실 직원들이 전하는 제주맥주 즐기는 방법 = 권진주 제주맥주 마케
겨울 제철 식재료인 ‘꼬막’을 활용한 요리가 주목받고 있다.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이 겨울 신메뉴로 선보인 ‘여수 꼬막 불고기 도시락’은 전국 320여 개 매장의 영업시간 내 매출을 분석한 결과 출시 한 달 만에 약 9만 개가 판매됐다. 10초에 1개씩 팔려 나간 셈이다.
지난해 12월 10일 출시된 여수 꼬막 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