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올여름 일상회복 연착륙을 위해 '2022 여름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방역체계를 조정하면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보건·폭염·수방·안전 4개 분야 24개 중점 과제를 추진한다.
보건 대책으로 동네 병·의원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와 치료를 함께 받을 수
한국거래소는 6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거래소는 어버이날을 맞아 영등포구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 250명에게 생활필수품을 지원했다. 또 거래소 임직원 봉사자들이 어르신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공경과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
에어서울은 14일 오전 10시부터 내달 15일까지 부산 노선에서 ‘올(ALL) 특가 인원(IN ONE)’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항공권 가격은 편도총액 기준 김포~부산 1만5900원부터, 제주~부산 1만2600원부터이다. 탑승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15일까지다.
특가와 더불어 다양한 제휴 할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에어서울 탑승객은 호텔, 렌터카,
건설업 체감 경기가 두 달 연속 하락세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8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가 89.4로 조사됐다고 2일 발표했다. 전달(92.9)과 비교하면 3.5포인트(P) 떨어졌다.
CBSI는 건설업체가 느끼는 체감경기지수다. 100을 웃돌면 체감경기 개선을, 밑돌면 경기 악화를 의미한다. 높으면 높을수록 전달보다 경영 여건이 좋아졌다고 느
국내 배달업계가 증가하는 라이더의 교통사고에서 안전장치를 잇달아 마련하고 있다. 안전 용품을 제공하고 보험가입을 의무화하는 등 사고 예방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17일 배달업계에 따르면 라이더의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라이더 산재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는 등 안전장치를 잇달아 도입하고 있다.
지난 4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기윤 의원이 경찰청
동국제강은 11일 혹서기 현장 직원들을 위해 전국 공장에 아이스크림을 선물하는 ‘DK 아이스데이’ 이벤트를 시행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벤트는 폭염에도 철강 공장에서 24시간 교대 근무를 하는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동국제강은 임직원뿐만 아니라 협력업체까지 포함해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동국제강은 부산, 포항, 당진 등 3개 사업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이 코로나19와 무더위에 지친 현장 근로자를 위해 보양식을 제공했다.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은 10일 말복을 맞아 전국 현장 근로자 7000명에게 삼계탕, 사골곰탕 등 보양식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무더위까지 겹쳐 현장 애로사항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혹서기 대응 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현
LG디스플레이가 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을 위해 이동식 에어컨, 냉동고, 그늘막, 생수 등 혹서기 극복 물품을 긴급 지원했다.
3일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경기도 파주와 경상북도 구미 사업장 인근에 있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 5곳(파주 금촌ㆍ운정ㆍ문산, 구미 지산ㆍ선산)에 이동식 에어컨, 대형 선풍기, 그늘막과
CJ대한통운은 전국 택배기사 7500여 명이 건강검진 결과와 연계된 전문 의료진의 건강상담서비스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경북 경산에서 시작된 찾아가는 건강상담서비스를 3월부터 전국으로 확대한 것이다.
연말까지 전국 택배기사 2만여 명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건강상담서비스는 택배기사들이 상차를 위해 오전에 들르는
쌍용건설은 연일 폭염이 계속되자 건설 현장 근로자 건강관리를 위한 워터보이를 운영한다.
쌍용건설은 일일 현장 보건안전 관리자 역할을 담당하는 워터보이를 국내 건설 현장에 투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워터보이는 가장 더운 낮 시간대에 현장 곳곳을 방문해 얼음물과 식염포도당, 아이스조끼 등을 근로자에게 지급한다. 아울러 쌍용건설은 현장에 야외 제빙기와 냉
40도 폭염·마스크 착용에 근로자 안전 비상건설업계, 작업시간 탄력운영 등 대책 마련“중소 건설현장 사각지대…근본 대책 필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건설현장도 몸살을 앓고 있다. 폭염 일수가 예년 수준을 크게 웃돌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온종일 야외에서 작업하는 건설 근로자의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마스크를 쓰고 무거운 자재를 끝없이 운반해야 하는
제주항공은 여름철 혹서기를 앞두고 정비사, 운항ㆍ객실승무원 및 각 공항 지점 근무자들에게 자외선 차단제 등을 제공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장근무 임직원에게 제공된 자외선 차단제는 애경그룹의 AGE 20’s이다.
제주항공은 야외 근무자는 물론 모든 임직원에게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는 등 무더운 여름에도 임직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
CJ대한통운이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보안성 높은 시스템을 개발해 기존의 의약 물류 서비스를 한층 더 고도화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업계 최초로 의약 물류관리 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PLS(Pharmaceutical Logistics System)’ 개발에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의약품 유통과정 데이터의 위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뿌리산업과 조선업을 중심으로 7월부터 시행하는 주 52시간제 도입이 어렵단 주장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가 침체하면서 대비가 어려웠던 만큼, 이를 보완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단 요구가 경제계를 중심으로 거세게 일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207개 뿌리·조선업체를 대
DL이앤씨는 현장 근로자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DL이앤씨는 4월부터 회사가 운영하는 국내 모든 현장에서 ‘근로자와 함께하는 위험요인 찾기’ 캠페인을 벌였다. 우수 현장으로 선정된 곳은 근로자를 위해 커피차가 배달됐다. 우수 근로자와 협력업체에는 포상이 제공됐다.
회사는 현장 근로자들로부터 현장 안전 관리에 힘쓰는 ‘안전 히어로’ 추
서울시와 서울사랑의열매가 불볕더위ㆍ한파 등 어려움에 직면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기초복지 지원사업' 전달식을 18일 서울시청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사랑의열매는 작년에도 혹서기와 혹한기 피해에 취약한 에너지 취약계층과 각종 사회복지시설에 냉ㆍ난방용품, 난방비 등을 지원했다.
서울사랑의열매는 올해 총 1234억 원 규모의 다
한국거래소는 7일 영등포구 취약계층 노인 225명에게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건강식품 후원과 배식 봉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기관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경로식당 등 복지서비스를 받기 어려워진 취약계층 노인 225명에게 밑반찬과 건강식품 등 먹거리를 후원하기 위해 추진했다.
또 KRX 임직원 봉사자들이 홀로 계시는
CJ대한통운은 엄격한 운영 관리 기준 수립, 온도관리 시스템 정비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물류를 수행할 수 있는 '의약품 콜드체인 시스템'을 차질없이 준비해 나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동탄물류센터 내 ‘우수의약품 유통관리기준(KGSP)’ 인증을 획득한 3000평 규모의 허브센터를 두고 전국 11개의 의약품 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11일 소형무장헬기(LAH) 체계개발사업에 착수한 지 5년 6개월 만에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LAH는 주 임무인 적 탱크격멸은 물론 공중강습부대 엄호, 위력수색 등 다양한 임무가 가능하도록 국산 공대지미사일(AGM) 천검, 20mm 기관총, 70mm 로켓탄을 탑재한 무장헬기다.
현대로템이 차륜형장갑차 3차 양산 사업을 수주했다.
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과 차륜형장갑차 3차 양산 물량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금액은 약 4077억 원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현대로템은 K806과 K808 두 가지 모델의 차륜형장갑차를 2023년까지 방사청에 납품하며 초도양산 269억 원, 2차 양산 4129억 원을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