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이안 폴터(34·잉글랜드)가 JBWere 호주 마스터스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폴터는 18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빅토리아GC(파71)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5언더파 269타(65-68-69)를 쳐 마커스 프레이저(호주)를 3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이로써 올시즌 유러피언(EPGA) 투어 볼보 월드 매치플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가 JBWere 호주마스터스 최종일 맹타를 휘둘렀지만 우승을 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우즈는 올 시즌 마지막 희망을 걸었던 이 대회에서 우승을 놓쳐 결국 우승없이 막을 내렸다. 우즈는 결국 1996년 이후 처음으로 우승없는 한해를 보내게 됐다.
대회 2연패를 노렸던 우즈는 14일 호주
디펜딩 챔피언 타이거 우즈(미국)가 첫날 경기는 언더파를 치며 중상위권을 기록했다.
우즈가 11일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빅토리아GC(파71.6,878야드)에서 개막한 JBWere 호주마스터스(총상금 15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지난해 이 대회를 끝으로 아직 우승이 없는 우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는 더 이상 시간이 없다. 시즌 1승이 절박하다. 이제 남은 대회가 거의 없다.
이런 우즈가 11일 호주 멜버른 빅토리아GC(파72.6,278m)에서 개막하는 호주프로골프(PGA)투어 JBWere마스터스(총상금 150만달러)에 출전해 마지막 희망불씨를 지핀다. 우즈는 지난해 이 대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