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19ㆍ삼성증권ㆍ77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시티오픈(총상금 150만8815 달러) 단식 32강에 진출했다.
정현은 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대회 첫날 단식 1회전에서 두디 셀라(이스라엘ㆍ125위)를 2-0(6-2 6-1)으로 꺾었다. 올해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 본선에서 세 번째 승리를 거둔 정현은 마린 칠리치(크로
1. 클로이 바르톨리
미국 할리우드 잉꼬 커플로 알려진 연기자 겸 패션디자이너 코트니 카다시안과 연인 스콧 디식의 결별 원인을 제공한 클로이 바르톨리가 6일(현지시간) 구글 검색어 1위에 올라. 코트디 카다시안은 킴 카다시안의 동생으로 알려짐. 미 연예매체에 따르면 연상연하 커플이었던 이들은 스콧 디식(32)이 클로이 바르톨리(25)를 만나기 시작하
‘테니스의 왕자’ 정현(19ㆍ삼성증권)이 윔블던에서 아쉽게 패했다.
정현은 30일(한국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2675만 파운드) 첫날 남자단식 본선 1회전에서 피에르 위그 에베르(24ㆍ프랑스ㆍ151위)를 상대로 접전 끝에 2-3(6-1ㆍ2-6ㆍ6-3ㆍ2-6ㆍ8-10)으로 패했다.
현재 세계랭킹 78위인
[윔블던] 정현, 에베르 상대로 그랜드슬램 본선 데뷔전…현재 1세트 리드 중
테니스선수 정현(19·삼성증권 후원)이 윔블던에서 에베르를 상대로 앞서고 있다.
세계 랭킹 79위 정현은 30일 오전 0시 20분 (한국시각)부터 '2015 윔블던'에 출전해 세계링크 151위 피에르 위그 에베르(프랑스)와 그랜드슬램 본선 데뷔전을 치르고 있다.
정현의 상대
‘테니스의 왕자’ 정현(19ㆍ삼성증권)이 광주U대회 금메달을 따낼까.
정현은 7월 3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하는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테니스 종목 대표 선수다. 이제 막 상지대에 입학한 새내기지만, 세계 랭킹 69위까지 오른 무서운 실력자다.
올해 100위 밖에서 시작한 정현은 순식간에 순위를 끌어올렸다. 4월 27일 열린 남자 프로테니스(
‘배드민턴의 왕자’ 이용대(27·삼성전기)가 광주U대회 금메달을 향해 강 스매시를 날린다.
이용대는 7월 3일 펼쳐지는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에서 배드민턴 제패에 나선다. 두 번째 도전이다. 그는 2013 카잔U대회 혼합 단체와 남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경험이 있다.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배드민턴 라켓을 잡아온 이용
'프랑스오픈테니스' 바브린카 조코비치 '프랑스오픈테니스' 바브린카 조코비치 '프랑스오픈테니스' 바브린카 조코비치
스탄 바브린카(스위스)가 프랑스 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세계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를 꺾고 남자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바브린카는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 드 롤랑가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단식에서 조코비치를 상대로
[온라인 와글와글]조재현 빌딩 이수만 양현석, 연휴 마지막 날, 리디아 고 호주오픈 우승, 섹션 신화 소녀시대, 이완구 대통령 잘 보필해달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윤혜진 엄지온, 서울 올해 첫 황사주의보, K팝스타4 박혜수 유희열 양현석 박진영, 다케시마의 날 규탄, 세월호 공식보고 받고 결정
22일 온라인상에서는 조재현 빌딩 이수만 양현석, 연
리디아 고, 호주오픈 우승
리디아 고, 호주오픈 우승
리디아 고(18ㆍ캘러웨이골프)가 호주오픈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이다.
뉴질랜드 교포인 리디아 고는 22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의 로얄 멜버른 골프장(파73ㆍ6751야드)에서 열린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총상금 120만 달러ㆍ약 13억200
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복식에서 금메달을 따낸 임용규(당진시청)와 정현(삼일공고)이 대한테니스협회 2014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대한테니스협회는 5일 서울 송파구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임용규와 정현을 최우수선수로, 최우수지도자에는 남자대표팀 노갑택(명지대) 감독과 최병희(안동용상초) 감독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튀니지 테니스 선수가 이스라엘 선수와의 경기를 피하려고 의도적으로 기권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말렉 자지리(65위·튀니지)는 5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쉬드 드 프랑스(총상금 43만9405 유로) 데니스 이스토민(61위·우즈베키스탄)과의 단식 1회전에서 1세트를 6-3으로 이기고서 돌연 기권했다.
자지리가 대
호주오픈 주니어 남자단식에서 준우승한 홍성찬(횡성고)이 세계랭킹 3위에 올랐다.
홍성찬은 국제테니스연맹(ITF)이 3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 주니어 랭킹에서 종전보다 여섯 계단 오른 3위에 자리했다.
홍성찬은 지난달 31일 끝난 호주오픈 주니어 남자단식 결승에서 로만 사피울린(7위·러시아)에게 0-2(5-7 6-7)로 패하며 준우승했다.
지난달 22
노바크 조코비치(세계랭킹 1위·세르비아)가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정상에 올랐다.
조코비치는 1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마지막날 남자단식 결승에서 앤디머리를 3-1(7-6 6-7 6-3 6-0)로 꺾고 2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조코비치는 2008년 이 대회에서 처음 우승한 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연패를 달성했다.
홍성찬(주니어 9위·횡성고)이 호주오픈테니스대회 주니어 남자단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홍성찬은 31일 호주 멜버른 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13일째 남자단식 결승에서 로만 사피울린(19위·러시아)에게 0-2(5-7, 6-7)로 졌다.
이로써 한국 선수 사상 최초 메이저 대회 주니어 우승에 도전한 홍성찬은 아쉽게도 준우승에 머물러야했다.
앞서
정현(169위·삼일공고)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홍콩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 단식 3회전에 올랐다.
정현은 29일 홍콩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단식 2회전에서 조나탕 아이세릭(245위·프랑스)을 2-0(6-1 6-1)으로 완파했다.
1,2회전을 치르면서 상대에게 한 세트도 내주지 않은 정현은 블라즈 카브치치(102위·슬로베니아)-궁마오신(701위·
세계랭킹 1,2위의 대결이자 흑백대결이다. 세리나 윌리엄스(1위·미국)와 마리아 샤라포바(2위·러시아)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맞붙는다.
윌리엄스는 29일 호주 멜버른 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린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매디슨 키스(35위·미국)를 2-0(7-6 6-2)으로 꺾었다. 전날 열린 8강전에서 언니인 비너스 윌리
마리아 샤라포바(세계랭킹 2위ㆍ러시아)가 호주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 올랐다.
샤라포바는 29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4강전에서 에카테리나 마카로바(11위ㆍ러시아)를 세트스코어 2-0(6-3, 6-2)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샤라포바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서브에이스를 만들어내며 기선을 잡아갔
고교 테니스 유망주 홍성찬이 호주오픈 주니어 남자단식 4강에 올랐다.
홍성찬(주니어 9위·횡성고)은 29일 호주 멜버른 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주니어 남자단식 준준결승에서 테일러 해리 프리츠(주니어 5위·미국)를 2-1(6-7 7-6 6-0)로 꺾었다. 준결승 상대는 아키라 샌틸런(주니어 24위·호주)으로 8강에서 이덕희(주니어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