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디펜스는 미래형 궤도장갑차 레드백(Redback) 시제품 3호기가 18일 경남 마산항에서 선적돼 호주로 떠났다고 20일 밝혔다.
시제품 3호기는 7월 호주로 보내진 1, 2호기와 함께 다음달 중순 호주 육군에 공식 인도될 예정이다. 내년 2월부터 본격적인 시험평가에 투입된다.
호주 육군은 노후화된 M113 보병 수송용 장갑차를 대체할 최신 보병
한화그룹 방산계열사와 미국 육군이 첨단 무기체계와 주요 구성품 등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에 나선다.
㈜한화와 한화디펜스는 이달 10일 미 육군 전투력발전사령부 무장센터(DEVCOM AC)와 공동 연구개발 협정(CRADA)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 협정은 미 정부가 연구기관과 대학, 기업, 국가 간의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기술 이전
30년 만의 첫 경기 침체에서 탈출한 호주가 예기치 못한 복병을 만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2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호주 경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 2분기까지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며 30년 만에 경기 침체에 빠졌다. 3분기에는 전 분기 대비 3.3% 성장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조쉬 프라이든버그 호주
모리슨 총리 “호주군에 대한 끔찍한 비방이자 모욕” 반발中 외교부 대변인, 트윗에 아이 목에 칼 들이댄 호주군 병사 사진 게재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30일 중국 관리가 올린 '가짜 호주군' 사진과 관련해 불쾌함을 드러내고 공개적으로 중국 정부의 사과를 요구했다. 이는 가뜩이나 악화하고 있는 양국 간 긴장 관계를 한층 더 높일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통신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됐던 호주 특수부대원들이 민간인과 전쟁포로 39명을 무차별적으로 살해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호주 군은 19일(현지시간) 과거 아프가니스탄에 파견됐던 군인들의 불법 행위에 대한 내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군은 민간인과 포로 39명이 정당한 이유 없이 살해됐다는 의혹이 있다는
한화디펜스는 3일 호주 국방부의 육군 현대화 프로젝트 중 하나인 ‘Land 8116’ 자주포 획득사업의 우선 공급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화디펜스는 호주법인(HDA)을 주축으로 호주 정부와 제안서 평가, 가격 협상 등을 진행한 뒤 내년 최종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K9 자주포 30문과 K10 탄약운반장갑차 15대, 기타 지원
한화디펜스의 보병전투장갑차 '레드백'(Redback)이 호주군에 납품 가능성이 제기되며 주목받는 가운데, 레드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화디펜스는 보병전투장갑차 '레드백' 시제품 2대가 호주 육군의 최종시범평가 단계인 RMA(위험경감활동) 이행을 위해 28일 평택항에서 선적돼 호주 멜버른 항으로 향한다고 26일 밝혔다.
한화디펜스의
한국산 장갑차 ‘레드백’(Redback)이 호주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사업 규모만 5조 원인 이번 사업을 수주하면 선진국에 대규모로 납품하는 첫 번째 사례가 된다.
한화디펜스는 보병전투장갑차 ‘레드백’ 시제품 2대가 호주 육군의 최종 시험평가 단계인 RMA(위험경감활동) 이행을 위해 오는 28일 평택항에서 선적돼 호주 멜버른 항으로 향한다고
한화디펜스가 최근 호주 방위사업청(CASG)과 405억 원 규모의 레드백 장갑차 3대를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호주군은 차세대 보병전투장갑차와 계열차량 8종을 400대 구매하는 'Land400 Phase3' 사업을 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한화디펜스는 내년 하반기까지 시제품 3대를 호주 정부에 납품한다.
2021
한화디펜스가 미래형 장갑차 레드백(REDBACK) 실물을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Seoul ADEX 2019)’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한화디펜스는 15일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 군, 업계 관계자 앞에서 레드백 장갑차 제막 행사를 진행했다.
레드백 장갑차는 검증된 K9 자주포의 파워팩과 30mm 기관포, 대전차 미사일,
한화 방산계열사가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Seoul ADEX 2019)’에 참가해 4차 산업혁명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춘 첨단 무기체계를 선보인다.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디펜스, 한화시스템은 이달 15~20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진행되는 ADEX 2019에서 통합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한화, 한화디펜스, 한화시스템 등 한화 방산계열사들은 14일부터 16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방산 전시회(2019 AUSA Annual Meeting & Exposition)에 통합 전시관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미 육군협회(AUSA)가 주관하는 AUSA 2019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상군 분야 방산 전시회다. 매년 미
한화디펜스가 호주 미래형 궤도 장갑차 획득사업(Land 400 Phase 3)에 최종 2개 후보에 선정되며 5조 원 규모의 사업 수주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17일 한화디펜스에 따르면 호주 정부는 지난 16일 미래형 궤도 장갑차 획득사업에서 한화디펜스의 레드백(REDBACK)과 독일 라인메탈디펜스의 링스(Lynx)를 최종 후보(shortlist)
11월 11일, 이날은 ‘빼빼로 데이’로 불린다. 연필처럼 길쭉한 초콜릿을 연인들끼리 서로 선물하는 날로 상업적 데이 마케팅(day-marketing)의 원조다.
빼빼로 데이는 1990년대 부산의 어느 여고에서 시작됐다. 여학생들이 서로 ‘살 좀 빼라’고 놀리며 빼빼로를 나눠 주자 지역에서 소비가 급증했고 이를 눈여겨본 제과회사가 본격적으로 마케팅에
한화그룹 방산계열사는 4일부터6일까지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리는 방산 전시회 '랜드포스 2018'에 부스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2014년 첫 개최 후 올해로 3번째를 맞은 랜드포스 전시회는 호주뿐만 아니라 인도 및 태평양 지역 주요 방산업체가 참가하는 글로벌 방산 전시회다.
한화는 올해 처음으로 랜드포스 전시회에 참가하여 본격적인 호주 시장
북한 핵위협 해소가 취임 100일을 눈앞에 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대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
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동부시간으로 23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잇단 전화통화로 북한 문제를 논의했다.
북한이 인민군 창건 85주년인 25일을 맞아 6차 핵실험이나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시험을 할 것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을 둘러싼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올해 하반기 호주 북부에서 진행될 합동 ‘생존 훈련’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29일(현지시간) 호주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안이 보도했다.
호주 주재 중국대사관의 국방무관 왕징궈 대교는 이날 캔버라에서 열린 인민해방군 창군 89주년 기념행사에서 중국 국방정책은 본래 순수한 방위 목적이라며 이같이
미국 정부가 인도네시아에서 싱가포르로 가다 실종된 에어아시아 여객기 수색 작업에 미 해군 7함대 함정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미국의 한 고위 관리는 29일(현지시간) CNN 방송 인터뷰에서 “인도네시아가 미 정부에 공식적으로 실종 여객기 수색작업 지원을 요청해 와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미 국무부는 전날 “미국은 과
실종됐던 에어아시아 소속 여객기 QZ 8501기로 추정되는 잔해들이 발견됐다.
인도네시아 공군 당국자는 29일(현지시간) 수색 작업에 투입된 호주군의 P-3C 해상 초계기가 여객기 실종 지점에서 1120㎞ 떨어진 낭카섬 인근에서 실종 여객기의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곳은 인도네시아 팡칼라 번에서 남서쪽으로 160㎞ 떨어져 있으며
호주가 외국으로부터 사들였으나 필요없는 미사일을 브라질과 한국 등에 재판매 했다고 11일(현지시간)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이 보도했다.
신문은 호주군이 지난해 브라질에 노르웨이제 AGM-119 펭귄 대함 미사일 30기를 수출한 것을 포함해 뉴질랜드에 2~3기의 펭귄 미사일을, 한국에는 2기의 이스라엘제 포파이 AGM-142 공대지 미사일을 각각 수출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