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최우수 신인으로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쿠바 출신 강타자 호세 어브레유와 뉴욕 메츠의 늦깎이 신인투수 제이콥 디그롬이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11일(한국시간) '올해의 신인상' 투표 결과를 발표하고 어브레유와 디그롬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쿠바에서 망명해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어브레유는 투표인단 30명 전원 지지로 아메
올시즌 시범경기에 첫 등판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2이닝 피안타 2개를 내줬지만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올시즌 메이저리그 2년차에 접어든 류현진은 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등판했다. 화이트삭스는 지난해에도 첫 시범경기 상대팀이었고 당시 그는 팀의 두 번째 투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