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대만의 호른 연주자들이 한 무대에 오른다. 김홍박·최혜민·하마지 카나메·유후이 촹 등 호르니스트 4명과 피아니스트 박가영이 호른 콰르텟과 피아노 편성으로 ‘재능 혜화 마티네’ 무대를 꾸민다.
재능문화는 15일 서울 혜화동 JCC재능문화센터에서 10월 ‘재능 혜화 마티네’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재능 혜화 마티네는 매월 셋째 주 목요
재능교육이 바이올리니스트 김덕우와 피아니스트 송영민이 출연하는 9월 ‘재능 혜화 마티네’를 개최한다.
재능교육은 17일 서울 혜화동 JCC재능문화센터에서 공연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재능 혜화 마티네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클래식과 재즈, 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는 공연 시리즈다.
이달 무대에는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수석단원 등을 맡고 있
재능문화가 한용운 시인의 시집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을 맞아 강원 인제 만해마을에서 ‘2026 재능시낭송여름학교’를 개최한다. 일반인 230여명이 참여해 시 읽기와 작품 이해, 낭송 실습 등을 진행한다.
재능문화는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간 재능시낭송협회 주관으로 재능시낭송여름학교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재능시낭송여름학교는 200
재능문화가 20일 JCC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테너 김은국, 소프라노 양귀비, 안젤루스 피아노 트리오의 ‘재능 혜화 마티네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능문화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재능 혜화 마티네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 ‘혜화동에서 즐기는 문화 휴식’을 모토로 2015년부터 개최해 온 예술 공연이다. 클래식 공연과 재즈,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재능교육과 안도 타다오의 협업으로 탄생한 JCC가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진행한다. JCC는 10년간 재능교육의 '스스로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재능동화구연대회 △재능시낭송대회 △혜화마티네 등을 선보이며 예술이 교육이 되고 교육이 예술이 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성장해왔다는 설명이다.
16일 재능교육에 따르면 '2025 서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