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품 창업주가 설립한 재단법인 혜춘장학회는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회현동 정식품 서울사무소에서 ‘제41기 혜춘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혜춘장학회는 올해로 41년째 정식품과 함께 우수 인재를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매년 장학금 규모와 장학생 수를 확대하며 우수한 인재들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장학금 규모는 지난해보
정식품은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경기 영유아 취약계층에게 베지밀 영·유아식 1만 개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정식품은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을 통해 지역 내 미혼모 시설과 가족지원센터 등 총 5개의 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개별 가정에 기부했다. 생후 6개월부터 첫돌까지 섭취 가능한 ‘베지밀 인펀트 프리미엄’ 4000개, 첫돌부터 24개월까지 섭취 가능한
국내 최초의 두유 개발자로 대한민국 두유 산업을 이끌어온 정식품 창업주 정재원 명예회장이 9일 별세했다. 향년 100세.
1917년 황해도 은율에서 태어난 고 정 명예회장은 19세의 나이로 최연소 의사검정고시를 합격해 1937년 서울 명동 성모병원 소아과에서 의사 생활을 시작했다.
의사였던 고인은 영국과 미국에서 유학 생활 끝에 아기들의
정식품은은 지난 17일 정식품 서울사무소에서 ‘제 30기 혜춘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한 혜춘장학회는 정식품의 창업자 정재원 명예회장이 유능한 인재를 양성해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려는 평소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설립한 장학재단이다. 정식품은 혜춘장학회를 통해 매년 어려운 가정형편에
정식품은 창립자 정재원 박사가 설립한 혜춘장학회는 지난 30일 정식품 서울사무소에서 제 28회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대학생 및 대학원생 21명에게 총 8400만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지금까지 혜춘장학회를 통해 장학금을 지급받은 학생은 2012년 10월 현재까지 총 2228 명, 누계 금액은 18억원에 이른다.
정재원 혜춘장학회 이사장(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