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이틀 연속 상승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심사청구 기업인 화장품 제조업체 제너럴바이오가 2만7500원(+4.76%)으로 8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신고가 랠리를 기록했고, 마이크로니들 아크로패스 제조업체 라파스도 1만1000원(+2.33%)으로 오름세가 이어졌다.
이날 공모청약 마감날인 영화 비디오물 방송프로그램 제
15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반등 하루 만에 다시 내렸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심사청구 기업인 화장품 제조업체 제너럴바이오가 2만6000원(+6.12%)으로 연일 신고가를 경신했고,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동구바이오제약도 2만250원(+1.76%)으로 이틀 연속 상승했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국내1위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15만6
바이오·헬스케어 전문기업 케이피엠테크가 인수한 에이비온이 내년에 기술이전을 추진, 글로벌 1상 후 조건부 판매 허가를 기대하고 있다.
케이피엠테크는 에이비온의 주력 개발 제품 ‘ABN-401’의 라이선스 아웃(L/O)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현재 전임상 단계인 ABN-401은 위암 및 폐암 환자 중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세포증식인자수용체(c
-글로벌 제약회사인 일본 다이찌산쿄(Daiich Sankyo)의 신약개발 사업 참여
싸이토젠이 일본 기업과 신약 개발 사업에 나선다.
싸이토젠은 11일 글로벌 제약회사인 일본 다이찌산쿄의 신약 개발에 참여하는 계약을 지난 7월에 체결하고 동반진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싸이토젠은 혈액 속에 떠돌아다니면서 전이암의 원인이 되는
국내 연구팀이 현재 내 몸속에 암세포가 있는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혈중암세포 측정기술을 개발했다.
인제대학교 나노융합공학부 한기호 교수 연구팀이 10분 이내에 혈중암세포를 살아있는 상태로 분리할 수 있는 세포분리기술과 함께 분리된 암세포를 전기적 방법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은 혈액 속에 존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