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10일 연속 상승했다.
카드프린터 장비 제조업 아이디피는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한다. 8월중 상장 예정이고, 키움증권과 함께 총 16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IPO(기업공개) 관련주 중 알츠하이머 조기 혈액진단 키트 개발업체 피플바이오가 호가 2만8000원(▲3500, +14.29%)으로
1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9일 연속 상승했다.
피부인체적용시험 기업 P&K피부임상연구센타는 13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절차에 돌입했다. 8월 4~5일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같은 달 10~11일에 공모청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항체의약품 개발 및 생산 전문 기업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호가 1만1500원(▲
13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8일 연속 상승했다.
메가스터디교육 자회사 아이비김영은 NH투자증권과 함께 엔에이치스팩15호와 합병을 위한 기업공개를 진행할 계획이다. 합병비율이 1대 1.2555이고, 합병기일은 9월 22일로 예정돼 있다.
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 솔젠트가 호가 2만5500원(▲3000, +13.33%)으로 폭등세를 보이며 상승
10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7일 연속 상승했다.
항암면역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박셀바이오와 혈액기반 신경퇴행성 질환 진단 전문 바이오 기업 피플바이오는 기술 특례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 승인을 받았다. 박셀바이오가 하나금융투자와 함께 7월 중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연내 상장을 본격화할 예정이며, 피플바이오는 키움증권과 함께 올해 상장을 목표로 준비
피플바이오가 9일 코스닥시장 기술성 특례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 승인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피플바이오는 2000년대 초반 광우병 혈액 진단 키트를 개발하며 신경퇴행성 질환 관련 진단 방법 노하우를 쌓아왔다. 피플바이오의 독자적인 혈액기반 진단기술인 멀티머검출시스템(MDS)은 단백질의 응집과 올리고머화로 인한 질환(PMD)을 검출하는 핵심원
혈액기반 신경퇴행성 질환 진단 전문 바이오 기업인 피플바이오는 9일 코스닥시장 기술성 특례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 승인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피플바이오는 2000년대 초반 광우병 혈액 진단 키트를 개발하며 신경퇴행성 질환 관련 진단 방법 노하우를 쌓아왔다. 독자적인 혈액기반 진단기술인 멀티머검출시스템(MDS)은 단백질의 응집과 올리고머화로 인한
한국거래소는 비나텍, 아이디피, 이오플로우, 박셀바이오, 피플바이오 등 5개사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비나텍은 1차 전지 등을 제조하는 업체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428억 원, 영업이익은 60억 원이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아이디피는 카드 인쇄용 프린드 제조업체로, 2005년 설립됐다. 지난해 연결 기준
9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6일 연속 상승했다.
체외진단 의료기기 개발기업 제놀루션은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공모주식 수가 80만 주로 오는 14~15일 청약을 거쳐 2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업 현대카드는 호가 1만4350원(▼400, -2.71%)으로 밀려났고,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
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4일 연속 상승했다.
바이오 회사 디앤디파마텍은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 했다.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 2상을 북미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연내 기업공개(IPO)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6만5500원(▲1000, +1.55%)으로 상승했고, 석
6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3일 연속 상승했다.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고바이오랩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전문평가기관인 한국기업데이타, 이크레더블로부터 A등급의 기술성 평가를 획득했고,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자가 면역 피부질환 치료 신약 소재에 대해 2상 임상시험계획을 미국 FDA에 제출한 상태다.
IPO(기업공개
3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2일 연속 상승했다.
패션, 뷰티 분야 제품 R&D와 IT기반의 커머스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이달 중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며, 삼성증권과 대신증권이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 소자 제조업체 에이엘티와 필
30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2일 연속 상승했다.
엔에이치스팩13호는 혈관신생 및 전이억제제 개발업체 안지오랩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합병비율이 1:7.6이고, 11월 24일에 합병을 진행할 예정이다.
IPO(기업공개) 관련주 중 모바일게임 플랫폼 개발 및 공급업체 카카오게임즈는 호가 3만4500원(▲1000, +2.99%)으로 상승했고,
2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2일 연속 상승했다.
2차전지 소재, 환경 개선 촉매 소재 기업 이엔드디는 코스닥 상장을 위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공모 주식수가 총 234만 주이고, 7월 14~15일에 수요예측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전자가위 연구기업 지플러스생명과학은 호가 1만7000원(▼450, -2.58%)으로 사상 최저가로
2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하락 반전했다.
범 현대 계열 관련주로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와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가 보합을 기록했다.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팡스카이는 호가 6600원(▼200, -2.94%)으로 사상 최저가로 떨어졌고, 기업용 소프트웨어 생산업체 티맥스소프트가 3만6000원(▼500,
1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4일 연속 상승했다.
세포치료제 개발업 에스씨엠생명과학은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를 보였다. 시초가가 공모가 대비 73.53% 상승한 2만9500원을 기록했고, 종가는 112.35% 상승한 3만6100원으로 마감됐다.
IPO(기업공개) 관련주 중 질병 진단기술 및 치료제 연구개발 업체 압타머사이언스가 호가 2만3500
15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2일 연속 상승했다.
글로벌 브랜드 제품개발, 생산, 유통 전문기업 더네이쳐홀딩스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 총공모주식 수 120만 주, 총 공모금액은 540억~600억 원이다.
IPO(기업공개) 관련주 중 모바일게임 플랫폼 개발 및 공급업체 카카오게임즈가 호가 3만7000원(▲2500
1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상승 반전했다.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로 의료용 멸균 감염관리 솔루션 및 의약품 제조 업체 휴온스메디케어는 한국투자증권을 상장주관사로 선정했다. 지난해 매출 350억 원, 영업이익 64억 원을 기록했으며, 내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업체 현대삼호중공업이 호가 3만8500원(▲3500, +10
퇴행성 뇌질환의 혈액기반 조기진단 기업인 피플바이오는 윤영철 중앙대 교수 등과 진행한 알츠하이머병 혈액진단키트 허가 임상 결과와 관련된 논문이 SCI급 국제학술지 ‘알츠하이머병 저널’에 실렸다고 4일 밝혔다.
알츠하이머병은 전 세계적인 고령화 사회 진입 등으로 환자가 2018년 기준 5000만 명이 넘는다. 뇌세포의 재생불가능성과 직접 치료제의 개발
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하락했다.
전기차 부품, 전력반도체 개발 생산 업체 트리노테크놀로지는 신한금융투자와 기업공개(IPO) 주간사 계약을 체결했다. 세원의 자회사로 배터리의 사용시간을 늘리고 전력용량을 줄여주는 비메모리 반도체를 주로 생산하며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이다.
전자부품 제조업 솔루엠이 호가 1만500원(▲500, +5.0
한국유니온제약이 유방암 조기진단ㆍ표적치료 진단용 PET 조영제 임상을 하반기에 시작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1일 “유방암 표적 PET 조영제는 현재 정부 과제를 통해 임상을 진행할 계획”아이라며 “코로나19 영향으로 관련 과제 심사가 미뤄졌으나 하반기 진행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유니온제약은 종속회사 한국유니온생명과학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