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엠에스가 측정 시약 개발을 완료하고, 현장검사(POCT) 시장 확대를 노린다.
진단시약 및 혈액백 전문기업 녹십자엠에스는 3일 주요 종속회사인 녹십자메디스에서 개발한 ‘미세 알부민 측정 시약(CERA-STAT U-Albumin Test Kit)’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녹십자엠에스에 따르면 신장질환 초기 단계에서 나타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많은 인구수를 자랑하는 인도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중국·브라질·러시아와 함께 ‘파머징 마켓(제약 신흥시장)’으로 꼽히고 있는 인도는 최근 5년간 10% 이상의 높은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오는 2019년까지 연평균 20%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8일 코트라(KOTRA)에 따르면 아시아
녹십자엠에스는 대한적십자사에 수혈세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공급물량은 수혈세트 공동구매 단가입찰 물량 약 250만개 전량이다. 이에 따라 녹십자엠에스는 오는 2016년 6월말까지 1년간 수혈세트를 대한적십자사에 독점 공급하게 된다.
수혈세트는 혈액백 내에 있는 혈액을 환자에게 수혈하기 위해 사용되는 1회용 의료기기로, 도입침·여
녹십자엠에스는 인도의 국영 헬스케어 기업인 ‘HLL Lifecare’와 혈액백 공장 건설 및 진단 의료기기 사업에 대한 업무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HLL Lifecare가 추진 중인 혈액백 공장 건립 및 체외 진단기기 제품 개발을 위한 광범위한 협력을 도모해나갈 방침이다.
녹십자엠에스 측
녹십자엠에스는 지난 1분기 진단시약 제품 등 전 사업 분야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실적 호조세를 이어갔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녹십자엠에스의 지난 1분기 개별 기준 영업이익은 9억4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2억5000만원으로 24.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9억2200만원으로 35.4% 증가
녹십자엠에스는 모바일 헬스케어 진단기기 스타트업(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신생 벤처기업) ‘BBB’와 모바일 진단기기 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중국 등에 기반을 둔 BBB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병원용 모바일 진단기기를 개발 중이다. 녹십자엠에스는 BBB로부터 올 4분기까지 이 기기를 공급받아 병원용
세라젬메디시스는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녹십자메디스로 변경하고, 신임 대표이사로 길원섭 녹십자엠에스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새롭게 출범하는 녹십자메디스는 녹십자엠에스의 주력 사업인 진단시약 부문 및 혈액백 사업에 이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수요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혈당측정기’ 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녹십자메디스는 지난달 31일 녹십자
녹십자엠에스는 20일 오전 경기도 용인의 녹십자 연구개발(R&D) 센터 대강당에서 제1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녹십자엠에스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제12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 △이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회사는 지난해에 매출 813억원, 영업이익 44억원, 당기순이익 37억
녹십자엠에스는 지난 13일 모바일 헬스케어 진단기기 스타트업 BBB와 모바일 체외진단 글로벌 파트너십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양사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혈당 측정 모바일 기기 및 의료 데이터 관련 모바일 플랫폼 개발을 공동 진행하게 된다.
특히 진단시약과 혈액백 등을 아시아·북미·중동 등에 수출하며 글로벌
녹십자엠에스는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44억4947만원으로 전년 대비 58.99%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13억3458만원으로 31.2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7억1691만원으로 70.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진단시약 제품 및 혈액백 부문 등 전 사업 분야에서 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면서 “
녹십자엠에스는 대한적십자사에 약 94억원 규모의 BSD(Blood Sampling Device)혈액백과 필터백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녹십자엠에스는 내년까지 혈액백 공동구매 단가입찰 물량의 약 70% 수준의 BSD혈액백과 백혈구 제거 필터 부착 필터백을 공급하게 된다.
BSD혈액백은 채혈 과정중 진공채혈관을 사용해 검
녹십자 엠에스가 대한적십자사와 94억 규모 계약을 체결하며 강세다.
29일 오전 9시2분 현재 녹십자엠에스는 전 거래일보다 1950원(6.98%)오른 2만9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녹십자엠에스는 대한적십자사와 94억1517만9325원 규모로 혈액백(혈액저장용기) 공동 구매 단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5.19%에 해
녹십자의 진단시약부문 자회사인 녹십자엠에스가 혈당측정기 전문회사인 세라젬메디시스의 지분인수계약을 통해 신규사업에 진출한다.
녹십자엠에스는 세라젬메디시스의 지분 1000만주를 50억원에, 녹십자는 세라젬메디시스의 지분 600만주를 30억원에 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녹십자엠에스는 세라젬메디시스의 감자 등의
코스닥 새내기주 녹십자엠에스가 신규 사업으로 혈당기 시장에 진출한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녹십자엠에스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세라젬메디시스 주식 1000만주를 5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7.47%에 해당하는 규모로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을 통해 현금으로 지분을 취득한다. 오는 3월31일 지분
녹십자엠에스_상장 이후 엿새째 급등
녹십자엠에스가 코스닥 상장 이후 엿새째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녹십자엠에스는 진단시약 전문업체로 진단시약 사업과 혈액을 보관하는 혈액백사업, 만성신부전 환자를 위한 혈액투석액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 1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고, 공모가인 6000원을 뛰어넘는 9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이후 23일까지 닷새
녹십자엠에스가 상장 이후 엿새째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오전 9시 24분 녹십자엠에스는 2100원(11.70%) 오른 2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녹십자엠에스는 진단시약 전문업체로 진단시약 사업과 혈액을 보관하는 혈액백사업, 만성신부전 환자를 위한 혈액투석액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 1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고, 공모가인 6000원을
녹십자엠에스가 상장 후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2분 현재 녹십자엠에스는 전 거래일보다 1750원(14.71%) 상승한 1만3650원에 거래 중이다.
녹십자엠에스는 녹십자 내 진단사업부가 2003년 분사해 설립된 계열회사로 지난 17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상장 첫날 공모가(6000원)보다 50% 높은 9000원에 시초가가 형성
녹십자엠에스가 상장 첫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 9분 현재 녹십자엠에스는 시초가보다 230원(2.56%)하락한 877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녹십자엠에스 시초가는 공모가(6000원)를 웃돈 9000원에서 형성됐다. 녹십자엠에스는 녹십자 내 진단사업부가 2003년 분사해 설립된 계열회사로 녹십자가 6월말 기준 53.66%의 지분을 보유하
녹십자엠에스가 일반인 대상 공모 청약에서 477.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진단시약 및 혈액백 전문기업 녹십자엠에스는 지난 8~9일 이틀간 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477.08대 1의 청약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체 공모주식 200만주 중 20%에 해당하는 40만주에 대해 청약을 받은 결과 약 1억9083만1950주의 청약이 접수 됐으며, 청약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