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임금체불 또는 산업재해가 발생한 기업은 일학습병행 기업으로 지정 받을 수 없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산업현장 일학습병행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마련해 31일부터 올해 5월 11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일학습병행 제도는 기업이 청년 등 취업 희망자를 채용해 이들에게 국가직무능력표준(NCS)기반
해외건설협회 직원이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는 국고보조금 5억여 원을 편취한 사실이 드러났다.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는 편취금 회수 방안을 논의 중이다.
14일 국토부가 공개한 ‘해외건설협회 종합감사 결과 처분 요구서’에 따르면 해외건설협회(이하 해건협) 직원 A는 외부인과 공모해 총 5억4260만 원의 국고보조금을 편취했다. 위반 행위는 2014년
종합 홈 인테리어 기업 한샘은 리하우스 대리점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토탈 홈 인테리어 전문가 ‘리하우스 디자이너(RD, 대리점 소속의 홈 인테리어 전문직종)‘ 2500명 양성 계획을 밝혔다.
기존 현업에 있는 1000여명 RD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신입 RD 1500여명을 추가 채용 지원해 총 2500명의 홈 인테리어 전문가를 양성한다는 계획이
해외건설협회는 27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엔지니어링 부문의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해 주요 중소·중견 엔지니어링 기업 최고경영자(CEO)를 초청해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건화, 도화엔지니어링, 유신, 평화엔지니어링, 한국종합기술, 한미글로벌 등 엔지니어링 기업 12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협회가 엔지니어링 부문의
이달 31일 국내 최장터널(약 11km)인 인제양양터널에서 최대 규모 지진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19개 기관 합동 실전적 재난대비 훈련이 열린다. 이번 훈련과 관련해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방향 동홍천IC~서양양IC 구간 통행이 전면 제한돼 우회가 필요하다.
국토교통부는 31일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양양터널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인천 남동산단 입주업체인 영림임업에서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현장 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영림임업에서 ‘공장화재’ 상황을 설정했다. 인천시, 인천 공단소방서, 한전, KT 등 14개 지자체 및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훈련이 실시되었다.
훈련에서는
해외건설협회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는 중소건설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해외건설 중소기업 진출 지원 설명회’를 오는 17일 연다고 16일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중소기업 수주지원센터 전문가 자문위원이 해외 진출 유의사항을 발표한다. 또한 토목설계 전문업체 홍익기술단, 건물용 기계장비 설치 공사업체 윤창기공이 해외 진출 경험과 난관 해결방안 등을 공유할 예정
서울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위해 중동지역 입국자 메르스 의심증상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을 한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2019년 서울시 메르스 발생 대응 현장훈련’은 이날 오후 2시 서울의료원 잔디광장 옆 주차장에서 진행한다.
서울시와 감염병관리지원단이 공동 주관하며 보건환경연구원,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남부지사는 9일 개최한 '2019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서울시 금천구에 소재한 엠스텍이 학습기업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2014년부터 시행된 일학습병행 제도는 기업이 청년 등을 채용한 뒤 체계적 현장훈련을 하고, 보완적으로 학교 등에서 이론교육을 하는 현장 중심의 훈련제도다. 올 7월까지 전국적으로 1
정부가 공기업 공동 해외 청년인턴십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국토교통부는 16일 ‘공기업 해외인프라 청년 인턴십’에 대한 호응이 높음에 따라 올해 10월께 모집 예정인 제2기 인턴은 당초 참여 공기업 수를 확대해 보다 많은 청년들에게 해외 인프라 현장 경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청년리더 양성 사업의 하나로서 해외인프라 분야 관련
초연결 기술 및 인공지능(AI)등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 과학기술들이 국방 전 분야에 적용된다.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국방자원 부족을 대비한 것이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4차위)는 제12차 회의를 개최하고 '4차 산업혁명 스마트 국방혁신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4일 밝혔다.
추진계획의 주요내용은 모든 국방자원을 연결할 수 있는
지진 등 각종 재난을 대비한 고속철도 대형사고 실제훈련이 실시된다.
국토교통부는 2019년 을지태극연습기간인 28일 오후 2시에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유관기관 합동으로 코레일 강릉차량기지에서 '2019 국가위기대응연습 고속철도 대형사고 실제훈련'을 실시한다.
국토부가 주관하는 이번 고속철도 대형사고 실제훈련은 규모
DGB대구은행은 차기 은행장 후보 19명을 대상으로 육성ㆍ승계 프로그램인 'DGB 포텐셜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은 지난달 후보군과 1대1 면담을 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면담 결과를 바탕으로 한 2차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업무수행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1월 3차 평가를 받는다. 3명만이 숏리
해외건설협회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는 중소건설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해외건설 중소기업 진출지원 설명회’를 3일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B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의 해외건설 진출 활성화를 위한 실무정보 제공을 위해 개최되는 것이다.
설명회는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 전문가 자문위원의 해외진출 유의사항 발표를 시작으로 지앤에스기술,
국토교통부가 ‘글로벌 청년리더 양성사업’을 통해 해외건설 기반시설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글로벌 청년리더 양성사업’은 기존에 실시해 오던 ‘해외건설 현장훈련(OJT) 지원사업’에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기업 및 해외 인프라 관련 국제기구 등의 ‘청년 인턴십 지원 프로그램’을 신규 도입한 사업으로 올해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4일 "스마트공장이 현장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오후 경기도 시화 산업단지에 있는 중소 제조기업인 마팔하이테코를 방문해 스마트공장을 둘러보고 현장 애로사항을 들었다.
스마트공장은 설계ㆍ개발, 제조 및 유통ㆍ물류 등 생산 과정에 디지털 자동화 솔루션이 결합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