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20일 "대기업과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매칭해 공급망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은 20일 충남 서산에 위치한 소재 전문기업 한국진공야금을 방문했다.
한국진공야금은 진공용해 기술을 기반으로 첨단 특수금속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에 선
4년간 지방정부를 이끌 민선 8기가 1일 시작됐다. 상당수 시·도교육감은 현장에서 임기를 시작했다.
1일 교육현장 등에 따르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날 집중 호우로 종로구 소재 경신고등학교 통학로에 싱크홀이 발생하자 오전 일정을 취소하고 피해 상황 점검을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경신고는 지난달 29일 집중 호우로 노후 배관이 파손돼 토사가 유출되고
유정복 인천시장 “민선 8기 시정철학은 균형·창조·소통”박준형 부산시장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 슬로건”
균형·창조·소통을 민선 8기 시정철학으로 삼아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을 만들겠다.
1일 유정복 인천시장은 취임 첫날을 맞아 소회를 밝히며 민선 8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유 시장은 수봉공원 현충탑을 참배한 뒤 시청에
치솟는 밥상물가를 잡기 위해 정부가 잇따라 대책을 내놓고 있다. 국제곡물 가격 급등과 수급 불안으로 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밀가루와 돼지고기, 식용유는 올해까지 무관세가 적용된다.
최근 정부는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먹거리·생계비·주거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 '긴급 민생안정 10대 프로젝트'를 확정했다.
먼저 생활·밥상 물가 안정을 위해 주요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IT·게임업계를 만나 주 52시간 근무제를 유연하게 조절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바로 전날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중소기업을 찾아가 “노사의 자율적인 근로시간 선택권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한 만큼 새 정부가 국정 과제인 ‘주 52시간제 유연화’ 작업에 속도를 내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26일 이영 중기부
이영 중기부 장관, 손실보전금 지급 준비 상황 점검“추경 통과 후 빠르게 지급되도록 최선 다해달라”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손실보전금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영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이번 손실보전금의 규모와 지급대상이 역대 최대인 만큼, 지원 기준 마련․대상 선정․시스템 운영
3달 동안 전국 주요 계열사 14곳 방문주력 사업ㆍ신사업 강화 및 혁신 촉진 구 회장 “그룹 제2의 도약 실현할 것”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주력 사업과 신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양손잡이 경영’을 본격화한다.
LS그룹은 구 회장과 명노현 LS그룹 대표이사(사장)가 그룹 내 사업을 챙기기 위해 이달부터 7월까지 전국 14곳의 자회사ㆍ손자회사 사업
25일 서울 통인시장 찾아 ‘소상공인‘ 행보…“손실보상, 추경 통과 뒤 빠른 지급” 약속 상인들 ‘손실보상 지급 기준’ 지적에…“서운할 수 있어…납품단가연동제 TF팀 가동”
“본회의에서 (추경이) 통과되면 가장 빠른 시점에 모든 프로세스를 밟아서 지급하겠다. 지난해 대규모로 신청할 때 약간의 준비 미흡도 있었지만, 지금의 370만 명 정도 규모는 신청만
윤석열 대통령의 원전 강화 정책 추진에 산업통상자원부가 적극적인 힘 싣기에 나섰다. 박일준 산업부 2차관은 취임 후 첫 행보로 원전 기업을 방문해 현 정부와 협력을 당부했다.
20일 박 차관은 경남 창원에 있는 원전 기업을 방문해 업계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했다. 박 차관의 현장 행보는 취임 후 처음이다.
원전 기업을 첫 현장 방문으로 꼽은 이유는 윤
코로나 피해 현장 애로 청취…추경 이후 이달 말 방문할 듯소급적용 해법 찾을지 주목…손실보상 처리 소진공 격려도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첫 행보로 소상공인·자영업자 현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확산의 피해를 입어 온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손실보상과 피해 회복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소상공인 손실보상 업무의 핵심 축으로 일해
윤 대통령 "잠재성장률 제고하되 물가 안정 위해 과감한 지출 구조조정"추경호 부총리 "물가 불안심리 확산되지 않도록 재정정책 철저 관리"전문가들 "추경은 국채발행 없어 영향 제한적이지만 인플레이션 지속"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물가 안정을 위한 재정건전성 관리에 집중한다는 재정정책 기조를 세웠다. 이에 따라 이날 국회에 제출된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추가경정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첫 현장 행보에서 경제가 어렵다며 우려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중구 국제금융센터에서 거시금융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소상공인에 대한 온전한 손실보상과 민생 안정을 위한 추경(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지만 국민이 실제 피부로 느끼는 경제는 매우 어렵다”고 짚었다.
윤 대통령은 “코로나 팬데믹 여파와 글로벌 공급망 차질, 물가
새 정부 출범을 한 달여 앞둔 시점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차관들의 현장 행보가 많아지고 있다. 권칠승 장관과 강성천 차관은 임기 막바지 상황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벤처·스타트업 현장을 직접 찾고 있다. 이들의 행보를 두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안팎에서 거론된 ‘중기부 통폐합설’로 어수선한 관가 분위기를 다잡기 위한 것 아니냐
강성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6일부터 이틀간 무신사 등 혁신형 우수 중소기업 3곳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강 차관의 방문은 창의적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향후 세계 시장을 선도할 유망기업을 직접 찾아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에 방문한 기업 3곳은 아직 규모는 작지만 향후 해당 분야에서 세계 시장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첫 민생 행보는 지난달 14일 남대문시장에서 상인들과의 꼬리곰탕 식사였다. 윤 당선인은 후보 시절 1호 공약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 앞에서 두 손 모아 코로나 극복 긴급 구조 이행을 내세웠다. 이날 첫 현장 행보로 상인들과의 대화를 택한 것도 그만큼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구제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신용현, 취임 후 첫 브리핑 가져국민 소통 강조 행보 이어갈 듯분과별로 1회 이상 현장 방문5월 초 새 정부 국정과제 발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전체 인수위원들의 워크숍을 열기로 했다. 국민과 소통을 위한 국민 대토론회 개최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인수위는 5월 초 새 정부의 국정과제 발표를 목표로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
오전 인수위 차담회서 "점검은 매주 밀도 있게"지역공약 강조하며 김병준·김한길 특위원장으로안철수에게 "속도감 있는 인수 업무 추진 당부"안철수·김한길, 尹 돕겠다는 메시지로 힘 싣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본격적인 정권인수 업무에 착수했다. 윤 당선인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구성에 힘을 싣고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의 고충을 듣는 등 차기 정부를 위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4일 종로구 통의동 금감원 연수원에 마련된 당선인 집무실로 첫 출근을 한다.
13일 윤 당선인 측에 따르면 윤 당선인은 14일 오전 통의동 집무실로 출근해 안철수 인수위원장과 권영세 인수위 부위원장, 원희룡 기획위원장과 차담회를 갖기로 했다.
이날 윤 당선인과 인수위 위원들은 향후 인수위 운영 방향과 인선 등이 논의할 것으로
정승일 한국전력 사장이 안전 경영 강화를 위한 현장 행보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특히 ‘효율’보다 ‘안전’에 방점을 두는 메시지를 통해 안전사고 근절 인식을 확대하겠단 복안이다.
정 사장은 10일 경기도 용인의 전력구 공사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근절 특별대책 이행사항 등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정 사장은 지난달 24일 세종시 배전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24일 서울 관악구 4평 원룸에서 사는 변현준 씨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변 씨는 "매물을 찾아내도 부모님 도움 없이 10~20%의 자부담금도 마련하기 힘든 현실"이라며 청년 주거 문제를 지적했다.
이날 심 후보는 "공공임대 아파트 중에서 청년 주택 몫은 보증금 없애고 전월세는 무이자 대출로 청년들의 보증금 부담을 해소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