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기능성 쌈배추 3계통 민간 기술이전…내년 종자 판매 추진추출물 세포실험서 항산화·항염 활성 확인…농가 시험재배도 진행
고기를 싸 먹는 쌈배추가 기능성 성분을 높인 새 쌈채소로 변신했다. 항산화 성분인 설포라판 생성량이 시판 청경채보다 약 35배 많은 쌈배추가 개발된 것이다. 민간 종자기업에 기술이전까지 마치면서 내년 종자 판매를 위한 품종화와 대
제주SK FC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2026시즌 9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코스타 감독을 9월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코스타 감독이 이끄는 제주는 9월 치른 K리그1 4경기에서 2승 2무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제주는 27라운드 울산 HD전에서 0-0으로 비긴 뒤 28
전 세계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 연결 대표 행사국내 중소기업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기대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재외동포 경제인들의 최대 비즈니스 행사인 ‘2027년 제25차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경북도는 재외동포청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의를 열고 경북도와 경주시가 공동 제출한 개최 제안신청서와 현장평가 결과 등
업체 평가까지 해놓고 불승인…軍 윤활유 국산화 ‘엇박자’육본, 윤활유는 훈령상 국산화 대상 '부품' 아닌 '물자' 해석
군 장비에 들어가는 해외 특수윤활유의 국산화 개발 추진이 최근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육군군수사령부(군수사)는 훈령에 근거해 국내 업체 모집과 현장평가까지 마쳤지만 육군본부가 윤활유가 국산화 대상인 ‘부품’이 아니라 ‘물자’라는 이유로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연 1.9% 고정금리로 피해금액 범위 내 최대 10억원의 재해자금이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자연재난 또는 사회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벤처기업의 유동성 애로 해소를 위해 재해자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에 지정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소재 피해기업도
강남구·관악구·광진구·중랑구·도봉구·동작구 등 자치구 선정
서울시가 민선 9기 핵심 전략으로 내세운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남구 세로수길과 광진구 건대맛의거리 등 6곳을 ‘서울 달빛야장’ 시범 운영 대상지로 선정했다. 선정 상권에는 2028년까지 각각 최대 20억원을 지원해 야외 먹거리 공간과 야간경관을 조성한다.
시는 14일 오후 서울시청 다목적
서울시가 민선 9기 핵짐전략인 '야간경제 활성화'를 골목상권에서 구현하기 위해 '서울 달빛야장을 서울 곳곳에 조성한다.
14일 서울시는 이날 오후 1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2026년 서울 달빛야장 조성사업 최종 시민참여 평가를 열고 서울 달빛야장 대상지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15개 자치구 19개 상권이 참여했다. 서울시는 1차 서
당도·전문가·시식평가 종합심사국산품종·다축과원·AI 축산기술 전시
장수군이 ‘제20회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와 연계해 장수사과의 품질 경쟁력을 알리는 품평회를 열고 우수 농가 5곳을 선정했다.
장수군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농업홍보전시관에서 ‘장수사과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에는 지역 농가들이 재배한 사과가 출품됐으며, 과
서울시가 외국인 환자 체류 기간까지 책임지는 의료관광 환경 조성에 나선다.
13일 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외국인 환자와 동반 가족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숙박시설을 발굴하기 위해 '서울의료친화 숙박시설'을 공모·선정한다고 밝혔다.
외국인의 국내 의료 기관 이용 관련 지표는 급상승 중이다. 7월 외국인 의료 소비액은 2131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66
서울시 외국인 이주민과 유학생 지원 정책의 현장 평가와 개선점을 찾기 위한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8일 서울글로벌센터는 종로구 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6 서울 글로벌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현장에서 축적해 온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외국인 지원 현장의 목소리가 향후 정책과 새로운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정부가 기술력과 제조 현장 수행 역량을 갖춘 스마트제조 공급기업 약 100곳을 전문기업으로 시범 지정한다. 선정 기업에는 내년부터 자율형 공장과 피지컬AI 실증 등 고난도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참여 기회를 우선 제공한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은 ‘스마트제조기술 전문기업’ 지정제도를 올해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이 서비스 분야 중소기업 175곳을 선정해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사업모델 개발과 서비스 고도화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중기부와 기정원은 ‘2026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사업’을 통해 신규 솔루션 구축 기업 150곳과 기존 서비스 고도화 기업 25곳을 지원한다. 신규 기업에는 최대 5000만원, 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소기업과 예비창업자의 경영·기술 애로 해결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를 기업 현장에 파견하는 ‘2026년 비즈니스지원단 현장클리닉’ 참여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장클리닉은 전화나 창구 상담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기업의 복합적인 문제를 대상으로 한다.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원인을 분석하고 기업별 해
저염·저당 식단 발굴…10월 16일 NS푸드페스타서 본선 개최국민투표 첫 도입…최우수상 300만원·수상작 책자 제작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초고령 사회를 맞아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15회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9월 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마이나슈로 채우는 백세 활력 밥상'을 주제로 열린다. 고
수동휠체어 동력보조장치·뇌병변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
서울시가 장애인 이동권과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보조기기 장기대여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27일 서울시는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수동휠체어 동력보조장치와 뇌병변장애인 맞춤형 보조기기 장기대여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기 대여는 약 13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 접수는
부산시가 지역대학을 중심으로 한 인재 양성·정주 정책인 ‘부산형 앵커(ANCHOR)’ 사업의 2년 차 계획을 본격 가동한다. 지역 대학과 산업계, 지자체가 함께 청년 취·창업과 정주 기반을 만드는 지역혁신 모델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부산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재수 시장과 최재원 부산대 총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장수군이 ‘제20회 장수한우랑 사과랑 축제’ 사과품평회 참가 농가를 8월 5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장수군에 주소를 두고 사과를 재배하는 농업인이다. 출품 품종은 홍로이며, 5년 이상 된 과원에서 생산한 사과를 10kg 상자 기준 28~32과 크기로 맞춰야 한다.
접수는 100점 안팎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희망 농가는 읍·면 농업인상담소나 장수사과원예
고속도로·주거밀집지역 인근 7개 시·군 농가 선별분뇨 적체·시설 가동상태 진단…연말까지 매달 개선 확인
여름철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이 우려되는 고속도로 휴게소와 주거밀집지역 주변 농가 59곳이 연말까지 추적 관리 대상에 오른다. 정부는 악취저감시설을 설치해주는 데 그치지 않고 농가마다 다른 악취 발생 원인을 찾아 개선책을 제시한 뒤 실제 이행 여부까
현대엘리베이터가 충주 스마트캠퍼스의 안전관리 체계를 인정받아 ‘공간안전인증’을 받았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충주 스마트캠퍼스가 공간안전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공간안전인증은 소방청이 감독하고 한국안전인증원이 주관하는 기업 자율안전 평가제도다.
충주 스마트캠퍼스는 현대엘리베이터의 국내 생산 핵심 거점이자 본사 소재지로, AI 비전 플랫폼, 로봇,
사단법인 대한치매구강건강협회(회장 임지준)가 18일 서울시립동대문실버케어센터에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구강관리 교육영상 최초 시연회’를 열고, 치매 극복의 날(9월 21일)을 앞두고 ‘치매 안전 국가’를 향한 비전을 천명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어르신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구강 돌봄’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종사자 역량 제고를 위해 제작된 교육 콘텐츠를 첫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1년 열린관광지’를 공모한다. 2015년부터 시작된 열린관광지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임산부 등 이동 취약 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고 맞춤형 관광 콘텐츠 개발, 온·오프라인을 통한 정보 제공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이 사업을 통해 2022년까지 열린관광지 총 100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