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올해 ‘서초형 교육 생태계 완성’을 목표로 교육 분야에 총 319억 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주민들의 30년 숙원이었던 잠원·반포지역 고등학교 유치가 오는 3월 결실을 맺는다. 청담고가 이 지역으로 이전·개교하면서 높은 학구열에 비해 부족했던 고등학교 문제가 해소된다. 구는 안정적인 개교를 위해 내부 기자재 구입비 20억 원과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교 행정업무 지원을 위한 ‘2026 학교통합지원 업무 가이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난해 7월 조직 개편을 통해 각 교육지원청에 학교통합지원과를 신설하고, 학교의 공통·반복적인 행정업무를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했다. 이번 가이드에는 학교통합지원과가 지원하는 18종의 행정
대한전선은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2026년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입사식은 대졸 신입사원 25명과 5년 미만의 직무 경력을 보유한 주니어 프로 3명 등 총 2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과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김준석 대한전선 부사장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13일 경주 본사에서 '안심카 플러스' 차량 전달식을 개최하고 전국 아동복지시설에 어린이 통학 차량 23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심카 플러스는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현장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2012년부터 시행된 한수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한수원은 이번 지원을 포함해 현재까지 전국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85.7점으로 2등급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국 시·도교육청 평균(83.5점)보다 2.2점, 전체 공공기관 평균(81점)보다 4.7점 높은 수치다.
서울시교육청은 2020년에도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한 바 있으나, 당시에는 학교 운동부 운영과 현장체험학습 등 일부
KG모빌리티(KGM)가 ‘재단법인 선현’과 함께 지역 중학생을 평택공장으로 초청해 자동차 생산 과정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함께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GM이 학생들 장학사업과 함께 진행해온 CSR 활동의 일환으로, 올해부터는 국민 안전 분야로 공익활동을 확대하고 있는 선현재단과 협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13일 문화 예술 축제 ‘2025년 SH 주민참여공연’을 개최하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11주년을 맞은 주민참여공연은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오케스트라 반주가 더해진 무대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에는 공공주택 입주민을 비롯해 황상하 SH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서울 영등포구가 진행하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올해도 동참한다고 9일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모금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과 저소득 대상자에게 온정의 손길은 전하는 사업으로, KMI는 2022년부터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KMI의 후원금 3
올해 핸드볼 교실 수료 발달 장애아동 70여 명 축하·격려SK슈가글라이더즈-한체대 동참“발달장애아동 성장·자립 돕기 위한 노력 이어갈 것”
SK이노베이션이 올 한 해 ‘발달장애 핸드볼 교실’을 수료한 발달 장애 아동·청소년들을 격려하는 핸드볼 체육대회를 열었다.
27일 SK이노베이션은 경기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SK엔무브 여자 핸드볼 구단인 SK슈가
'부산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칼리지'를 표방하는 경남정보대학교 작업치료과가 최근 성인학습자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의료기관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단순 견학 수준을 넘어 재활치료 현장의 실무를 직접 경험하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운대 나눔과행복병원, 큰솔병원 등 부산 주요 재활의료기관에서 이뤄졌다. 학생들은
삼일PwC가 28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코리아핀테크위크 2025(Korea Fintech Week 2025)’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인 이번 행사는 금융위원회 주최,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핀테크 산업 전시회다. 총 99개 부스와 128개 기업 및 단체가 참여하며, 국내외 금융회사와 핀테
서울시는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온·오프라인에서 역대급 성과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비엔날레는 ‘매력 도시, 사람을 위한 건축(Radically More Human)’을 주제로 지난 9월 26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열렸다. 총 81만 명이 방문하며 시민과 창작자, 도시 기획자가 직접 소통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는
보이스피싱과 고수익을 미끼로 한 불법 투자 권유가 메신저를 타고 오가는 사이 아이들은 보호막 없이 금융시장의 최전선에 내몰리고 있다. 그러나 금융교육 정부 예산은 제자리에 묶여 있다. 지금 세대에서 금융 문해력을 키우지 못하면 다음 세대 전체가 금융사기의 상시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이번 기획은 '금융교육 골든타임'을 붙잡기 위해 예산과 제도
‘부산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 국방산업학과는 최근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방문해 방위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K-방산 프론티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핵심 기술을 체감하고, 항공·우주·지상무기 등 첨단 방위기술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
AI 데이터센터 핵심 기술 총출동… 고성능 메모리·스토리지 혁신 선봬삼성, 가상 SSD 관리 기술 공개… SK하이닉스, ‘AI 시대 메모리 혁신’ 체험형 전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슈퍼컴퓨팅 2025’에 참가해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의 심장이라 불리는 메모리·스토리지 기술을 공개한다. AI 서버 확산으로 폭증하는 데이터 처리 수요에 대응하기
전 세계 농협 리더 44명 방한…경제·금융·지역농협 현장 체험K-FOOD 열풍 속 농협 모델 수출·국제협력 강화 목적
세계 각국 농업협동조합 대표단이 한국을 찾아 ‘K-농협 모델’을 직접 배우고 협동조합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농협중앙회는 20일부터 23일까지 국제협동조합연맹 농업기구(ICAO) 회원기관 대표단 23개국 44명을 초청해 한국형 농협 모델
용인특례시가 11월 1일 처인구 경안천로 ‘SERI PAK with 용인’ 야외운동장에서 골프 전설 박세리 전 감독과 함께하는 ‘SERI PAK with 용인 패밀리 파티(Par-Tee)’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시민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스포츠 행사로, 골프·탁구·배구·스포츠클라이밍 등 종목별 스타들이 직접 참여한다. △박세리 전 감독 △
참여 업장 총 130곳⋯시민·관광객 대상 특별 메뉴·프로모션 제공
서울시가 ‘서울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미식 팝업 경험’을 주제로 ‘2025 서울미식주간’을 개최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주일간 노들섬을 포함한 서울 전역에서 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제 콘퍼런스 △서울레스토랑 위크 △식문화 교류
FAO 80주년 전시서 가공 임산물 공개…현장 체험형 홍보로 확산FAO 비목재임산물팀과 정책 협력…채집 단계 넘어 ‘가치사슬’ 구축 제안
마른 임산물에서 가공·유통까지 확장한 우리 임산물 브랜드 ‘숲푸드’가 FAO(유엔식량농업기구) 설립 80주년 기념 글로벌 전시 무대에 올랐다. 우리 정부는 로마 현장에서 임산물의 식량안보 기여도를 강조하고, 회원국과의
"교육은 결국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서 자랍니다. 그 만남이 국경을 넘어설 때, 진짜 교육의 힘이 드러나죠."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5년 만에 재개되는 부산–상하이 교육 교류를 두고 이렇게 말했다. 코로나19로 단절됐던 국제 교류의 물꼬를 다시 트는 이번 방문은, 단순한 학생 해외 체험을 넘어 부산 교육의 '글로벌 복귀선언'으로 읽힌다.
지난달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