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보성군은 '구들짱' 민생현장에서 그 답을 만들어 가고 있다.
보성군은 2026년 '구들짱 민생대장정'을 추진하며 군민의 생활현장을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구들짱'이라는 이름에는 보성군이 지향하는 행정철학이 담겨있다.
'구'는 구석구석 찾아가는 현장 행정, '들'은 들어주고 공감하는 소통행정,
지난해 가장 우수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한 기관으로 고용노동부, 전라남도, 부산광역시교육청, 경기도 하남시, 충청북도 음성군, 서울특별시 성동구 등이 선정됐다.
국민권익위원회와 행정안전부는 14일 306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광역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기초 시·군·구 등
“그동안 후회 없는 3년을 달려왔습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믿음으로 구민들을 만났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저의 구정 운영 원칙은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지난 3년간‘구민 중심의 구정 운영’을 최우선으로 정하고 밀착 현장소통 행정을 펼쳤다.
취임 첫 해 매주 목요일을 ‘구민과의 대화의 날’로 정하고 구민들을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