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26일(월)
△덤핑방지관세 부과중 재심사를 통해 적용 세율을 상향하기로 결정
△2026년 무디스 연례협의 실시
△제262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27일(화)
△2026년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 개최
28일(수)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서비스산업 현장애로 해소방안 발표
△2026년 2월 개인투자용 국
송미령 장관, ‘정책고객과 함께하는 업무보고’ 개최식량안보·유통개선·K-푸드 수출 등 10대 핵심과제 공유
농림축산식품부가 정책 수요자인 국민과 농업인, 산업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2026년 농정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단순한 계획 설명을 넘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속도감 있는 성과 창출에 방점을 찍었다.
농식품부는 14일 서울
산림재난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한 산림 행정이 중앙과 지방의 협력 강화로 속도를 낸다. 산림청이 전국 시·도 산림 관계자들과 함께 올해 산림정책의 방향과 실행 과제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 대응 체계를 다졌다.
산림청은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전국 17개 시·도 산림관계관과 지방산림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국 산림관계관 회의’
서울 송파구가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이달 12일 풍납1·2동을 연달아 방문해 ‘2026 구청장 동 주민센터 연두방문’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2월 12일까지 한 달간 27개 모든 동을 순회 방문한다.
첫 방문지를 풍납1·2동으로 선택한 데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서 구청장은 2022년 취임 첫날 첫 소통의 자리를 풍납동 주
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경남 사천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방문해 최첨단 항공기 생산라인을 시찰하고 “방산 4대 강국을 목표로 한 현주소와 의지, 가능성을 체감했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방문은 ‘K-방산 육성 및 획득체계 혁신을 통한 방산 4대 강국 진입’이라는 국정과제 달성을 위한 현장 소통 차원에서 이뤄졌다.
김 총리는 항공기 조립과
iM뱅크는 새해 첫 영업일을 맞아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이 고객과 직원과의 소통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강 은행장은 지난해 말 취임식에서 은행·직원·고객 가치 제고(Value-Up) △따뜻한 금융 △차별화된 서비스(Imagine More)를 3대 실행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임기 첫 공식 일정으로 현장을 찾으며 소통 경영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후임 인선 전까지 김 전무 대행차기 행장엔 내부출신 관측도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3년 임기를 마치고 물러났다. 차기 행장 인선이 지연됨에 따라 기업은행은 당분간 김형일 전무(수석부행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 행장은 이날 임기가 만료됐다. 기은행장은 별도 공모 절차 없이 금융위원장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아직 후임자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수익성과 건전성을 동시에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행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비대면 플랫폼과 데이터 기반 영업역량을 강화해, 핵심 고객군에 대한 사업기반을 넓히고 이자이익은 물론 비이자이익까지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튼튼한 수익구조를 만들어 가야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강 행장은 올해 경영
수원특례시의회가 새해 첫 행보를 공직자 응원으로 시작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2일 수원시청 구내식당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공직자들을 격려하며 성공적인 한 해를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수원시의장을 비롯해 이재준 수원시장과 간부공무원,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현장과 각 부서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
소상공인 업계의 2025년 10대 뉴스에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 전담차관 신설 등이 선정됐다.
소상공인연합회는 31일 민생회복 쿠폰 등을 선정한 2025년 소상공인 10대 뉴스를 공개했다.
소공연은 “2025년 소상공인 업계는 폐업자 100만 명 돌파와 역대 최고치의 대출 연체율이라는 유례없는 위기 속에서도 정부의 과감한 민생
정부세종청사서 차관 취임…현장·민원·조직문화 3대 주문적극행정·현장 소통·상호 존중 조직문화로 농정 대전환 추진
김종구 신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29일 취임하며 적극행정과 현장 중심 행정,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장관을 충실히 보좌하는 동시에 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차관의 가장 중요한
민생·경제 정책 긍정 평가 속내란재판부법 강행 등 부정 요인7주째 50% 초중반대 박스권 횡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3.2%를 기록하며 3주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2~26일 전국 18세 이상 20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잘한다'고 긍정 평
우리 수출이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미국의 관세 장벽 등 보호무역주의 확산 속에서도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 치우고 있다.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은 반도체와 시장 다변화에 성공한 자동차가 전체 수출 실적을 견인한 결과다.
산업통상부는 23일 강감찬 산업부 무역투자실장 주재로 열린 '수출동향 점검회의'에서 올해 1~11월 누적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
스마트팜·축산·제조 전 주기 AX 확산…공동 R&D·실증 추진데이터·규제·투자 애로 해소 논의…농업 현장 적용 속도 높인다
AI가 농업 현장의 판단을 대신하고, 로봇이 실제 노동까지 수행하는 ‘농업 피지컬 AI’가 정부 부처 공동 과제로 본격 추진된다. 정부가 농업 전 주기 인공지능(AI) 확산을 위한 합동 연구개발과 실증, 정책 협업에 나서기로 뜻을 모
청년 창업자 수 39만6000명 정점 이후 감소…1년 생존율도 하락세무조사 최대 2년 유예·세액감면 5년…‘청년세금’ 전용 창구 신설
40만 명에 육박하던 청년 창업자 수가 정점을 찍은 뒤 감소세로 돌아섰다. 창업 1년 생존율도 75% 수준에 머물며 ‘창업 이후 버티기’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국세청은 청년 창업자가 경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 유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7일 대전 ICC에서 제조산업의 뿌리 역할을 수행해 온 소공인과의 현장 소통과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지원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2025년 소공인 성과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과대회는 ‘소공인의 손끝에서 이어온 진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유공자 포상, 우수 제품 전시회, 클러스터 경진대회 등이 진행됐
서울시가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 프로젝트 1주년을 맞아 내년부터 중장년층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서울시는 17일 관악구 성민종합사회복지관 내 '서울마음편의점'에서 ‘외로움 없는 서울 1주년 기념 현장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내년 추진할 프로젝트 2.0 추진전략을 공유했다.
시에 따르면 4월 출범한 24시간 전담 콜센터 '외로움안녕120'은
김병수 김포시장이 행정안전부로부터 2025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18억원을 확보하며, 재정을 ‘시민의 일상’으로 곧장 연결하는 행정에 속도를 냈다.
김포시는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를 시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 3개 사업에 집중 투입해 체감형 생활인프라 개선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16일 김포시에 따르면 이번 특별교부세는 △대곶공공목욕시설 건립(6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1일 한국감사협회 주관으로 서울 플렌티컨벤션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5년 한국감사인대회'에서 내부 감사부문(공공기관 부문)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감사협회는 매년 국내 내부 감사기관을 대상으로 내부감사, 전략혁신, 청렴윤리, 준법감시 부문의 감사활동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과 감사인을 선정·
강원 이어 제주서 간담회 개최…특화보증 프로그램 소개
신용보증기금은 최근 제주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제주지역 사회연대경제조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강원지역 간담회에 이어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지역 사회연대경제조직이 겪는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