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케이가 한전AMI(지능형전력계량인프라)사업 핵심성능시험(BMT)에 통과했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21일 “한전AMI(지능형전력계량인프라)사업 2013년도분 200만호에 대한 데이터집중장치(DCU) 및 전력선통신(PLC)모뎀 분야 핵심성능시험(BMT)에 참여해 지난 18일 모뎀에 이어 21일 DCU까지 순차적으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또 “BMT가 순
문재인 암흑의 터널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3자회담’을 지켜본 후 “암흑의 터널”이라는 표현으로 답답함을 드러냈다.
문재인 의원은 16일 자신의 트위터(@moonriver365)를 통해 “민주주의의 밤…암흑의 터널…불통과 비정상을 확인한 만남…답답하네요”라고 밝혔다.
같은 날 박근혜 대통령,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국회에서 ‘
로엔케이는 아이바에 LS산전에 공급할 PLC칩 4억6900만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그 동안 경쟁사 칩을 사용한 LS산전에 납품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 본격적인 PLC칩 매출이 이루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 “최근 한전에서 진행했던 PLC현장 검증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며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인
KT가 900MHz 대역 주파수 간섭에 대한 해결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KT는 16일 주파수 간섭 시연회를 열고 “경쟁사들은 주력망(전국망)에 보조망을 더해 40MHz 폭으로 서비스하고 있지만 KT는 보조망인 900MHz 대역의 전파간섭 문제로 20MHz 폭만으로 LTE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는 달리기 시합에서 경쟁사들은 전력질주를 하는데 반해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15일“진주의료원은 이제 과거가 됐다”며“의료원 청산 절차와 사법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경남의 50년 미래를 준비하자”고 말했다. 이로써 홍 지사는 지난 13일 공공의료 국조 특위의‘진주의료원 재개원 방안마련’요구를 거부한 셈이다.
홍 지사는 이날 오전 경남도 간부회의에서 “공공의료 국정조사를 마쳤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 흔
'제2의 오원춘 사건'으로 불리는 '용인 살인 사건'의 충격이 가라앉지 않는 가운데 범행 직전까지 피의자 심모(19·무직·고교 중퇴)군과 함께 있었던 친구 최모군의 진술이 주목받고 있다.
최모군은 12일 TV조선과 단독인터뷰에서 사건 당일 심군으로부터 훼손된 시신 사진과 함게 섬뜩한 메시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또 심군이 언제부턴가 살인에 대한 암시를 해
'용인 살인사건' 피의자 심모(19·무직·고교 중퇴)씨가 12일 오전 수원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심씨는 "유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 없느냐", "SNS에 왜 심정을 담은 글을 올렸느냐", "죄책감을 느끼느냐" 등 취재진의 다양한 질문에 대해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반복했다.
오상용 부장판사 심리로 열
용인 살인사건 피의자에 대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경찰은 12일 현장검증을 실시할 계획이다.
11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1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목졸라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용인 살인사건’ 피의자 심모(19)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심군은 지난 8일 밤 9시쯤 용인시 기흥구 한 모텔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A(17)양을 성폭행하고
국회 공공의료 국정조사 특위는 9일 국정조사 증인 출석을 거부한 홍준표 경남도지사에 동행명령을 발부했다.
특위 위원장인 정우택 의원은 이날 오후 특위 전체회의에서 홍 지사의 출석 거부로 예정됐던 경상남도 기관보고가 무산되자 여야 간사간 협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동행명령장에는 홍 지사가 10일 오후 4시까지 출석하도록 명시돼있다.동행명령을 받은 증인
홍준표 경상남도지사가 9일 공공의료 정상화를 위한 국정조사 특위의 증인 출석을 거부했다.
경남도는 이날 오전“오전 9시30분 홍준표 지사와 관련 공무원들이 서명한 불출석 사유서를 국조특위 정우택 위원장에게 제출했다”고 밝혔다.
경남도가 밝힌 불출석 사유는 △지방자치단체 고유사무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의 위헌성 △국비보조를 근거로 국정조사의 대상이라는 주장
한명숙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마지막 공판에서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한명숙(69) 전 총리는 건설업자 한만호(52) 전 한신건영 대표에게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지만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검찰은 공소장을 변경해 8일 오후 2시 열린 항소심 마지막 공판에서 한명숙 총리에게 징역 4년과 추징금 한화 5억8000만원, 미화 32만75
'연예병사' 세븐 현장 검증 포착
연예병사 세븐이 지난 1일 강원도 춘천의 모 안마시술소를 방문해 현장 검증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세븐은 지난 1일 군 관계자와 함께 당시 강원도 춘천시에서 공연을 마친 후 출입한 마사지 업소를 찾아 현장 검증을 벌였다.
현장 검증을 마치 후 세븐은 군관계자와 함께 검은색 차량을 타고 떠났다
경상남도가 결국 진주의료원 해산 조례를 공포했지만 이를 둘러싼 시각차가 커 해산·청산까지 난항이 예상된다.
홍준표 경남지사는 1일 조례안 공포와 함께 “복지부의 재의 요구에 대해 충분한 시간을 갖고 검토했으나 상위법령 위반사실이 있다고 보기 어렵고, 공익적 측면에서 (복지부와) 의견을 달리하기 때문에 조례를 공포하기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 NLL 포기한다고 한 일은 없으며 문제는 NLL에 관한 북한 주장에 동조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홍준표 지사는 1일 YTN 라디오 ‘전원책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노무현 전 대통령이 (NLL을) 포기한다고 한 일은 없다”며 “서해 북방한계선(NLL) 포기 발언이 있었느냐, 없었느냐를 쟁점으로 삼는 것이
법원이 STX팬오션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서울중앙지법 파산5부(이종석 수석부장판사)는 17일 오후 2시 STX팬오션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 유천일 STX팬오션 대표와 인수합병·구조조정 전문가인 김유식씨를 공동관리인으로 선임했다.
통상 기존 경영자가 재정적 파탄의 원인을 제공하지 않았다면 강덕수 회장도 관리인으로 선임하는 것이 원칙이지
진주의료원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 결과보고서가 다음달 12일 발표될 예정이다.
국회 ‘공공의료 정상화를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지난 14일 이 같은 내용의 의사일정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특위는 오는 24일 기관보고, 서류제출, 증인·참고인 출석 등을 요구할 계획이다. 다음달 3일에는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보건복지부로부터 보고를 받는다.
이
건설업자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한명숙(69)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재판에서 검찰이 공소장을 변경했다.
12일 서울고법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10일 공판에서 ‘한 전 총리가 2007년 비서 김모(53)씨를 시켜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에게서 3억여원을 받아오게 했다’는 내용을 예비적 공소사실에 추가해 재판
여수 백야대교 아래서 발견된 여성 변사체가 보험금을 가로채기 위해 살해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7일 전남 여수 화양면 백야대교 아래 갯벌에서 A(30·여)씨가 철망에 싸인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됐다. 보험금을 노린 신모씨가 주부 2명을 끌어들여 저지른 살인사건으로 확인됐다.
여수해양경찰서는 11일 보험금을 노리고 A씨를 살해한 뒤 시체를 유기한 혐의
택시노조가 대구여대생 피살 사건에서 택시노동자를 범죄자 취급했다며 경찰의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대구지부는 5일 성명서를 내고 “대구여대생 피살 사건의 범인을 택시기사로 지목하고 모든 택시노동자를 범죄인 취급한 경찰의 행태에 대해 분노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노조는 “경찰은 새벽에 승객을 태운 택시기사를 범죄용의자로 지목하고
대구 여대생 살인범으로 몰렸던 택시기사 A씨가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최근 한 매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경찰이 아무런 증거도 없이 자신을 살인범으로 몰았다"면서 "더이상 택시 운전도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택시운전기사 A씨는 지난달 25일 실종 신고 후 얼마되지 않아 숨진 채 발견된 여대생 남모씨를 태웠다는 이유로 즉각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