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고위험 어선 집중점검·공단 AI 관리 추진…하반기 검사직 12명 채용전공·실무경력 갖춘 전문인력 필요…현장 배치·근무여건 개선 함께 가야
정부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고위험 어선 집중점검과 AI 기반 위험선박 선별, 검사직 채용을 통해 해양사고 예방에 나서고 있다. 사고 위험을 미리 찾아내고 검사 역량을 보강하겠다는 구상이지만, 정책 효과를 높
2021~2025년 선박·기타검사 46만2538건에 달해현장 검사원 178명서 158명으로 줄어…올해 8개월간 검사직 12명 이직20년 이상 어선 비중 49.8%로 높아져…강승규 의원 “해양안전 최전선 위협”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현장 검사원 1명이 연평균 568건의 검사물량을 감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령 20년 이상인 어선이 전체의 절반에 육박하는
국토교통부는 건설기계 입고 검사 시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10일부터 전국 18개 건설기계 검사소에서 예약제를 전면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건설기계 입고 검사 예약은 전화·인터넷으로 검사 일시 및 시간을 예약하는 방식이다. 그동안 우천 및 한파 등 건설현장 휴무일에 건설기계의 검사수요가 집중돼 당일 장시간 대기하거나 검사를 받지 못하는 등 건설기계
현대자동차의 YF쏘나타 8만여대에서 제동액 누유 결함으로 국토교통부가 조사를 하고 있다. 현대차는 문제가 불거지자 지난달 말 공개적으로 알리지 않고 무상수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국토부와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브레이크오일 누유 결함 가능성이 있는 YF쏘나타는 2009년 9월 7일∼2010년 5월 8일 생산된 8만641대다.
제동액 누유는 보유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현장 검사원 및 본사 직원 28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8일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5일씩 1대1 교환근무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본사 직원은 최일선 가스안전관리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안전관리 추진 실태를 파악해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직원은 검사 경험과 정보를 토대로 가스안전관리 법령, 상세기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