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가 대학가를 찾아 교제폭력과 스토킹의 고위험 징후를 알리고 청년층의 예방·대응 인식을 높이는 캠페인에 나선다.
성평등부는 6일 성신여대 ‘2026 인권축제’ 현장에서 교제폭력·스토킹의 고위험 징후를 알리는 ‘레드플래그 10’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이 대학생·전문가와 교제폭력·스토킹 예방과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전기이륜차도 공용 전기차 충전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규제를 개선하고 의료 AI 학습용 음성데이터의 가명처리 기준을 구체화해 달라는 창업기업들의 건의가 나왔다. 반도체 설계자산(IP) 이용료 지원과 의료기기 품질관리 심사 부담 완화 등 현장 규제 개선 요구도 제기됐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함께 30일 경기 성남시 보스반도
희망Dream대출 3조·민생회복 보증 1.8조…경영안정대출 1.8조 신설전남광주 복합지원센터 전국 두 번째 개소…캠코 새출발기금도 연계
정부가 성실상환 소상공인에게 우대금리와 한도를 제공하는 ‘소상공인 더드림 패키지’ 공급 규모를 10조5000억원에서 12조3000억원으로 확대한다. 고금리·고물가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 지원에 7조8000억원을 집중
고양 덕이지구 약 5159세대의 대지권 등기를 10년 넘게 가로막은 중복지적 문제가 국민권익위원회 조정대에 올랐다.
1982년 토지 분할 내용이 지적도면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으면서 환지처분이 멈췄고, 주민들은 매매·대출·상속·증여 등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아왔다. 권익위는 10월 관계기관 조정회의를 열어 해법을 마련할 계획이다.
29일 이투데이 취재
국조실·새만금개발청, 기업 규제애로 현장간담회 개최 “규제 해소 지연 땐 투자 일정 영향”…관계부처 신속 검토 주문
정부가 새만금을 규제특례의 효과를 검증하는 ‘규제실험장’으로 활용하자는 제안의 후속 논의에 나섰다. 새만금 입주·투자 예정 기업의 규제애로를 듣고 AI로봇·수소 등 신산업 투자를 뒷받침할 규제혁신 방향을 점검했다.
국무조정실과 새만금개
“민간 재건축·재개발 대비 8년 이상 빨라”
서울 방학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후보지 선정 5년 만에 철거에 들어간다. 서울 도심복합사업 가운데 철거에 착수하는 첫 사례로, 방학역을 시작으로 총 7755가구 규모의 서울권 도심복합사업도 순차적으로 착공 절차에 들어갈 전망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1일 서울 도봉구 방학역 도심복합사업 지구에서
◇재정경제부
21일(월)
△재경부 2차관 09:00 차관회의(서울)
△전략경제자문단, 반도체 현장 방문
△사회조사로 보는 중장년층
22일(화)
△재경부 2차관 10:00 국무회의(서울)
△재경부 2차관 14:00 조달정책심의위원회(비공개)
△2025년 사망원인통계
△2026년 제4차 조달정책심의위원회 개최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 데이터테크 기업 방문
정부가 유망 제약바이오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연구개발(R&D)부터 임상·실증, 사업화, 투자·보증, 글로벌 진출까지 성장 단계별 정책을 연계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보건복지부의 지원 수단을 묶은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육성방안’을 통해 단일 R&D 과제 중심 지원에서 전주기 지원체계로 확장한다.
중기부와 복지부는 17일 서울 강남구 루닛에서 제약바
기존 캠코펀드 8193억원 투자…주거사업장 3881호 공급 예정내년 상반기 3조원 신규펀드 조성…주거사업장에 60% 투자수도권 PF 325곳 밀착관리…운용사 건의 신규펀드에 반영
금융당국이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를 통한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낸다. 기존 캠코 PF사업장 정상화 지원펀드의 운용 성과와 현장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이를 내
재창업 기업들이 과거 폐업 이력보다 기술력과 미래 성장성을 중심으로 사업을 평가하고 재창업 기업 전용 지원 패키지를 신설해 달라고 요청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충청권 재도전기업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투자·법률·특허 등 5개 분야 1대1 멘토링과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중진공은 17일 충남 천안 비에스텍에서 충청권 재도전기업을 대상으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상용차 박람회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 현장에서 기아가 대형 목적기반모빌리티(PBV) '더 기아 PV7'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을 선언했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14일(현지시간) 현장 간담회에서 "진짜 본게임은 지금부터"라며 "300개 이상의 회사와 협상 중"이라고 말했다. 현재 확보된 대기 수요만 약 400
피해응답률 2.9%로 6년 새 3배↑…초등생 5.7%교육부 “민감도 외 관계적 갈등도 영향”…신종폭력 엄정 대응
학교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답한 학생 비율이 2.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0년 이후 피해응답률이 매년 상승하면서 6년 새 3배 이상으로 높아졌다. 교육당국은 학교폭력에 대한 학생들의 민감도가 높아진 것뿐 아니라 학생 간 관계적 갈
권형택 기술보증기금(기보) 이사장이 취임 후 첫 기업 현장방문으로 전력반도체 제조기업을 찾아 산업단지 입주업종 제한에 따른 생산비용 증가 등 규제 애로를 점검했다.
기보는 권 이사장이 8일 부산 기장군 전력반도체 제조기업 제엠제코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산업단지 내 입주업종 제한으로 일부 제조공정을 외부에 맡겨야
서울 종로 신축매입 청년주택서 주거간담회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청년주택 현장을 찾아 향후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주택 2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신축매입임대 공급 속도를 높이고 수요가 많은 대학가 등 도심 입지 확보에도 힘을 싣는다.
LH는 8일 서울 종로구 신축매입 청년주택에서 청년
G3 글로벌매력분과, 세종문화회관 현장 찾아 실행방안 논의서울시예술단 공연을 민간·공공 전광판으로⋯문화향유 기회 확대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공연장 밖 광장과 거리로 확장된다. 서울시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글로벌매력도시분과는 세종문화회관 일대 현장을 찾아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30일 서울시는 이달 2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현장간담회
주민참여단 현장답사부터 기획 참여추진위 구성 땐 위원 10% 협의주체로기획·심의 연계해 31만 가구 착공 속도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 초기부터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통합심의를 한 번에 통과할 수 있도록 후속 절차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신속통합기획 운영 개선방안'을 마련해 즉시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개선안은 주
전주시가 전주를 찾은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에게 국립중앙도서관 문화예술 특화분관과 AI융합 영화영상 실증지원센터 건립 등 핵심 문화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17일 전주시에 따르면 김 차관과 문체부 관계자들은 지난 13~14일 전주를 찾아 지역 문화예술 현장을 둘러보고 예술인과 출판·도서관 관계자, 한지 후계자 등의 의견을 들었다.
김
대동이 중국 생산거점을 정리하고 대구공장을 중심으로 생산체계를 재편하는 국내복귀를 추진한다. 대구공장의 제조 경쟁력을 높이고 고마력·AI 등 미래 농기계 생산 기반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대동은 13일 대구공장에서 산업통상부와 국내복귀기업의 지역투자 활성화 및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강감찬
당초 상반기 목표 넘겼지만 특위 후속 일정 없어
노동계 “더 미루면 현 정부 임기 내 처리 어려워”
전문가, 매년 1년 연장 등 소득공백 줄이는 새 방안 제안
정년연장 입법안이 당초 목표였던 상반기를 넘기면서 연내 처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동계에서는 올해 안에 입법이 이뤄지지 않으면 현 정부 임기 내 정년연장 법안 처리가 어려울 수
보건복지부가 내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시행을 앞두고 인천시를 방문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2일 인천시 부평구에 있는 ‘평화의료사회적협동조합’을 방문해 지자체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들과 통합돌봄 사업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인천시청을 방문해 하병필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과 인천광역시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경기도 군포시 당동 군포시니어클럽에서 열린 노인일자리 현장간담회에 참석해 "2021년까지 노인 일자리를 80만 개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노인복지법에 근거해 2004년부터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 중이며 최근 3년간 42만 개(2016년)에서 올해 64만 개로 약 20만 개 이상 증가 했다. 특히, 올해는 최대
국세청 시스템 미비·해외 유출 풍선효과 우려 제기니모닉 코드 노출 사고도 언급…“가상자산 이해 부족 드러나”금투세 폐지 후에도 2027년 과세 예정…“형평성·집행 가능성 모두 의문”
국민의힘이 가상자산 소득세 폐지 입법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 과세 인프라가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데다 5대 원화거래소 중심 과세는 해외 거래소로의 자금 유출을 부
코인원서 5대 원화거래소 대표들과 현장 간담회송언석 “형평성·이중과세 문제 의견 있어”김은혜 “규제 일변도 아닌 시장 보호 관점 필요”
국민의힘이 25일 서울 여의도 코인원에서 디지털자산 과세제도 개선 관련 현장 간담회를 열고 업계 의견 청취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오늘 디지털자산 업계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에 나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과 금융투자업계 수장들이 만나 31일 재개를 앞둔 공매도와 자본시장 밸류업(가치 제고) 방안 등을 주제로 논의했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국민의힘-금융투자업계 현장 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는 윤한홍 국회 정무위원장, 강민국 정무위원회 간사, 김재섭 의원과 서유석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