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그룹 지주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6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2%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96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65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1% 줄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6조1047억원으로 전년 동기
장호진·박홍진 부회장 승진…한섬 제외 주요 계열사 대표 유임현대백화점 ‘미래성장추진실’ 신설…디지털·자체 상품 역량 결합
현대백화점그룹이 핵심 경영진의 승진과 유임을 통해 경영 안정에 무게를 둔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지주사와 주요 계열사 대표의 직급을 높여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한섬은 해외패션 사업을 이끈 인물로 수장을 교체했다. 현대백화점은 디지털과
“핵심 리더십 격상...경영 안정성과 책임경영 공고화”
현대백화점그룹이 29일 부회장 2명, 사장 3명, 부사장 3명을 포함해 승진 27명, 전보 23명 등 총 50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2027년 1월 1일부로 단행했다. 인사 폭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날 현대백화점그룹에 따르면 현대지에프홀딩스 장호진 대표이사 사장과 현대그린푸드 박홍진
현대지에프홀딩스가 대규모 자사주 소각과 배당수익 확대를 통해 주주환원을 강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도 기업가치 제고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됐다.
7일 흥국증권은 현대지에프홀딩스 목표주가를 1만8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이같은 분석을 내놨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연내 현대홈쇼핑 투자부문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자회사 호조에 매출 2조557억원·영업이익 15.6% 증가상반기 영업이익 2029억원…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3%↑
현대지에프홀딩스가 현대그린푸드와 현대홈쇼핑, 한섬 등 주요 자회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늘렸다. 주당 65원의 중간배당과 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도 내놨다.
7일 현대지에프홀딩스에
현대백화점그룹의 지주회사 현대지에프홀딩스가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붉은점모시나비 복원 활동에 나섰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11일 경북 의성군 안계면 도덕리 생태공원에서 붉은점모시나비 복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지에프홀딩스를 비롯해 지누스, 퓨처넷, 에버다임, 대원강업 등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 임직원 10여 명과 지역 유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1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9% 급증했다고 8일 잠정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0.6% 늘어난 2조83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실적 성장은 주요 자회사의 수익성 개선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현대그린푸드가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현대홈쇼핑의 영업이익이 653억원을 기록하며 1년
현대홈쇼핑이 현대지에프홀딩스의 완전자회사로 편입되기 위한 포괄적 주식교환 안건이 주총에서 가결됐다는 소식에 두 회사 모두 급등세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2분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9.21% 상승한 1만5540원, 현대홈쇼핑은 9.19% 상승한 8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는 전날 열린 양사의 임시 주주
현대백화점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핵심 축인 현대지에프홀딩스와 현대홈쇼핑 간 포괄적 주식교환 안건이 높은 찬성률로 통과됐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날 열린 양사 임시 주주총회에서 포괄적 주식교환 승인 안건은 찬성으로 가결됐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참석 의결권 주식수 기준 97.7%, 현대홈쇼핑은 94.5%의 찬성률을 기록했다.
이번 승인으
△한국콜마, 신한투자증권 소비재 Corporate Day 참석
△현대지에프홀딩스, 현대지에프홀딩스와 현대홈쇼핑 간 포괄적 주식교환에 대한 투자자 이해도 제고
△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과 현대지에프홀딩스 간 포괄적 주식교환에 대한 투자자 이해도 제고
△태광, 신한 소재산업재 온라인 Corp.Day
△롯데지주, 당사 경영 현황에 대한 이해 증진
△두산에너빌리
현대백화점그룹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상반기 중 그룹 전체적으로 약 3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이 완료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장호진 현대지에프홀딩스 사장은 이날 서울 강동구 우진빌딩에서 열린 제58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지주회사로서 책임경영을 한층 명확히 하고,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현대지에프홀딩스 중심으로 그룹의 지배구조를 개편하고자
올해 들어 국내 증시가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코스피 시장에서만 100% 이상 급등한 종목이 11개에 달하고 코스닥에서는 750%가 넘는 기록적인 상승률을 보인 종목이 등장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코스피 시장에서 주가가 100% 이상 오른 종목은 미래에셋증권, SK증권, 한전산업, 한화갤러리아, 현대지에프홀딩스, 와이투솔루션, S
현대지에프홀딩스가 상승세다. 현대홈쇼핑을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면서 지배구조를 개편한다는 기대감에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오전 9시 50분 현재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7.85% 오른 1만30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1만4700원까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11일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
현대백화점그룹은 그룹 계열사와 거래하는 9000여 중소 협력사의 결제대금 2332억 원을 설 연휴 전인 다음달 10일에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당초 지급일보다 최대 10일 앞당긴 것이다.
이번 조기 지급 대상은 현대백화점과 거래하는 2100여 곳을 비롯해, 현대지에프홀딩스·현대홈쇼핑·현대그린푸드·현대리바트·한섬·현대에버다임·대원강업·현대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