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균형발전 성과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에 참석해, 균형발전 정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이 주도하고 있는 초광역협력 추진 사례 및 범부처 초광역협력 지원전략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각자의 자리에서 꿋꿋이 방역, 지역경제를 지키기 위한 노력해 온 자치단체의 그간의 노고와 성과에 감사를 표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이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해 디지털 혁신, 지역산업 혁신 및 사회안전망 혁신을 위한 인재를 모집한다.
중진공은 2021년 하반기 신입직원 공개경쟁채용을 통해 7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입사 지원은 9월 27일(월)부터 10월 7일(목)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중진공은 9월
정부가 내년 한국판 뉴딜과 국산 코로나19 백신 개발 등 국가연구·개발(R&D) 분야에 30조 원가량의 예산을 투입한다.
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내년 R&D 예산은 올해(27조4000억 원)보다 2조4000억 원(8.8%) 증가한 29조8000억 원으로 편성됐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19조5000억 원)과 비교하면 10조3000억 원(5
정부가 내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서 대폭 증가한 고용유지지원금을 올해 대비 절반 수준으로 축소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고용보험기금을 포함한 4개 사업군에 대한 재정사업 심층평가 결과를 내년 예산에 반영하고 제도개선 방안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달 19일 제6회 재정운용전략위원회를 통해 민간전문가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김태유 서울대 산업공학과 명예교수와 만나 '미래 대담'을 나눴다. 안 대표는 '세상을 바꾸는 미래클라스(세바클)'라는 이름으로 총 8회 프로젝트 강연을 진행하며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나눌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차기 대권 주자로서 대한민국의 정책과 비전을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안 대표는 1일 오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에 송기춘 전북대 법학대학원 교수를 내정하는 등 장ㆍ차관 인사를 단행했다.
문 대통령은 차관급인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에는 윤성욱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장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에 이경수 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에 안성욱 법률사무소 성문 대표변호사
중소벤처기업부는 6월 11일까지 ‘제3차 내 손으로 제안하는 창업정책 해커톤’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창업정책 해커톤은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정부 창업정책 발굴을 위해 (예비) 창업자가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정책개발에도 참여하는 국민참여형 방식이다. 주요 창업정책 주제별 시리즈로 진행 중이다. 이번 해커톤의 주제는 ‘중장년 창업정책 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창립 68주년 기념행사에서 '새로운 기업가 정신'을 강조했다.
최 회장은 8일 창립 68주년 '메모리얼 데이' 행사에서 추도사를 통해 선대 회장들의 기업가 정신을 돌아봐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최 회장은 "최종건 창업 회장과 최종현 선대 회장이 사회 발전을 위해 고민하면서 강조했던 사업보국 정신,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 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술 분야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 ICT 연구센터 신규과제’를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학 ICT 연구센터는 대학원 내 첨단 ICT 분야 연구를 지원해 산업계로 진출할 석ㆍ박사급 고급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센터당 연 8억 원(1차연도 4억 원), 장기 연구개발(최장 8년)을 지원한다.
올해는 차세대통신, 사물인
정부가 앞으로 5년간 25조 원 이상의 재원을 투입해 과학기술인재 양성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향후 5년간 과학기술인재정책의 비전과 목표, 추진과제를 담은 ‘제4차 과학기술인재 육성ㆍ지원 기본계획(2021∼2025년)’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하고 25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를 통해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전환의 시대, 혁신을 선도하는 과학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반도체·바이오·미래차 3대 신산업 분야 등에서 2만 3000명의 인재 육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총 2442억 원을 투입하며 연세대·고려대에 채용연계형 계약학과를 신설한다.
산업부는 ‘빅3’ 등 신산업 육성과 주력산업 혁신,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 산학협력·기반구축 등 4개 분야에서 올해 2만 3000명의 산업혁신인재를 양성하기
한국산업기술대학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 산학프로젝트 챌린지’ 공모전 본선이 오는 4~6일 열린다고 밝혔다.
총 29개 분야에서 100개팀을 선발하는 이번 공모전에서 산기대가 주관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스마트공장 전문인력양성 사업’ 분야엔 산기대 임베디드응용팀, 성균관대학교의 Team RMS, 미래를 실현하
SK㈜ C&C는 한양대와 ‘행가래를 통한 생활 속 사회적 가치 확산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교학부총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안석호 SK㈜ C&C 행복추진센터장과 김명직 한양대 교학부총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 한국의 주인공인 대학생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탄소 배출 저감, 자원 낭
열차는 사람이 이동할 수 있는 이동 수단으로의 장점이 있지만, 운송 수단으로써의 장점 역시 많습니다. 국내를 이동할 때 차량이나 비행기 이외에 열차 역시 큰 운송 수단 중 하나로 손꼽히는데요. 국내 교통이 발달했지만, 열차의 역할은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철도만 있다면 어디든 달릴 수 있는 열차, 오늘 취린이 입사가이드 편에서는 다양한 철도 사업을 담당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에너지인력양성사업의 우수성과를 공유하는 '2020 에너지 혁신인재 포럼'을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본 포럼은 ‘그린뉴딜 시대의 일자리와 인재상’을 주제로 향후 에너지 분야 인재육성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 기조 강연에서는 김진호 광주과학기술원 교수가 '에너지 융합인재'를 주제로 기후 위기,
한국판 뉴딜이 완료되는 2025년이면 전체 기업의 40%가 재택근무를 도입하고 전기·수소차 133만대가 거리를 누빈다. 모든 농어촌마을에 인터넷망이 구축되고 70대 이상 10명 중 7명은 모바일 인터넷을 즐긴다.
정부가 14일 발표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은 2025년까지 160조 원을 투자해 디지털·그린뉴딜과 고용안전망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독일 연방교육연구부와 공동으로 23일 제6차 한-독 과학산업기술공동위원회를 화상으로 개최했다.
공동위는 1986년 체결된 한-독 과기협력협정에 따라 양국의 과학산업기술 정책 교류, 공동연구 협력, 연구기관 간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2007년부터 운영 중이다.
이날 공동위는 한국 측에서는 과기정통부 정희권 국제협력관
오픈 이노베이션 문화 정착을 위한 허태수 GS그룹 회장의 혁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새로운 사령탑을 맞이한 GS그룹은 허 회장이 경영 화두로 던진 혁신을 가속하려면 외부와의 협업 문화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을 내리고 구성원을 ‘혁신 인재’로 육성하는 ‘GS식(式) 오픈 이노베이션’을 실행한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GS그룹은
정보통신기술 미래 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정부 지원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술(ICT)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할 혁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12개 대학ICT연구센터 및 5개 그랜드 ICT연구센터 등 총 17개 센터를 올해 신규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17개 신규 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