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은 ‘작지만 단단한 회사’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3일 '2019년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며 △관행 타파를 통한 관리 혁신 △생산성 극대화를 위한 생산 혁신 △시장 선도를 위한 기술 혁신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혁신 네 가지 경영방침을 제시했다.
정 사장은 "악몽 같았던 2015년을
정부가 전액 국비 지원되는 2년 과정의 소프트웨어(SW) 전문가 육성 교육기관을 만든다. 내년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 해마다 500명씩 총 2500명의 혁신 인재를 키워낸다는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오전 열린 제3차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제23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4차 산업혁명 선도인재 집중양성 계획’을 발표했다
롯데는 19일 롯데지주를 비롯해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 롯데케미칼, 호텔롯데, 롯데카드 등 식품·화학·서비스·금융 부문 30개 계열사의 2019년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신임 화학BU장에 롯데케미칼 김교현 사장, 식품BU장에는 롯데푸드 이영호 사장이 각각 선임됐다.
롯데의 2019년 정기인사는 차세대 인재로의 세대교체와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우리 교육 현실에 대한 평가도, 우리 교육 정책에 대한 평가도, 교육부에 대한 평가도 후하지 않은 것이 엄중한 현실이라고 생각한다”며 “교육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도 교육부 업무보고에서 “내년도 부처 업무보고의
SK행복나눔재단이 지난 20일 오후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삼익홀에서 ‘제2회 사회혁신교육자네트워크(ENSI)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ENSI는 사회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는 대학 교육자, 연구자, 현장 전문가들이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교류하고자 지난해 시작한 사회혁신 교육 사업이다. 지난해 12월 열린 1회 컨퍼런스
SK행복나눔재단이 한양대와 함께 사회 혁신과 변화를 만들어내는 ‘체인지메이커(Changemaker)’를 양성하고자 15일 오전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에는 최광철 SK그룹 수펙스추구협의회 사회공헌위원장, 김용갑 SK행복나눔재단총괄본부장, 이영무 한양대학교 총장, 김종걸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 사
SK행복나눔재단은 서울대학교와 ‘지역사회 참여형 사회혁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5일 오전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진행된 MOU에는 최광철 SK그룹 수펙스추구협의회 사회공헌위원장, 김용갑 SK행복나눔재단 총괄본부장, 박찬욱 서울대학교 총장 직무대리, 이봉주 사회과학대학장, 김의영 사회과학연구원장, 성종상 환경대학원장,
‘KAIST 사회적기업가MBA’가 오는 15일까지 2019학년도 제7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KAIST사회적기업가MBA는 SK와 KAIST 경영대학이 사회적 기업가를 전문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설립한 세계 최초 창업 특화 경영 전문 석사 과정이다.
지난해 기준 총 66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이 중 91%인 60명이 창업에 성공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일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는 국가와 사회에 대한 불신과 절망"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갈수록 굳어지는 사회·경제적 불평등 구조를 해결해 나갈 희망을 갖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대한민국이 나라다운 나라가 되기 위해선 한동안 견뎌내야 할 고통스러운
‘경륜의 정치인’ 손학규가 돌아왔다. 바른미래당은 2일 9·2 전당대회에서 손학교 신임 당대표를 선출했다. 2014년 재보궐선거 패배 이후 ‘만덕산 칩거’에 들어갔던 손 대표가 4년 만에 원내정당 대표라는 직책을 갖고 정치 일선에서 활동하게 된 것이다.
손 신임 대표는 1993년 정치 입문 이후 보수와 진보를 넘나들며 경기도지사, 장관, 국회의원을 두
SK행복나눔재단이 운영하는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가 중국에서 8월 1일부터 7박 8일간 한·중 대학생 연합 활동인 ‘2018 글로벌 해피노베이터 캠프’를 개최했다.
‘글로벌 해피노베이터 캠프’는 한·중 대학생들이 모여 각국의 우수한 사회변화 아이디어를 교류를 통해 글로벌 시각을 키우고, 중국 현지 사회문제의 해결 방안을 기획·개발하는
정부가 국민 개개인의 직무역량을 전 생애에 걸쳐 향상시키는 평생직업교육훈련 방안을 마련했다.
규제가 완화된 자율학교 지정을 활성화하고 학점제를 도입해 융합학습을 지원한다. 유급휴가훈련제를 활성화해 재직자의 학습권 보장을 강화한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평생
LG화학이 전 세계 대학 및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이노베이션 콘테스트’(GIC, Global Innovation Contest)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LG화학은 오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에너지, 환경, 기능성 소재, 바이오, 플랫폼 기술 등 총 5개의 유망 사업 분야에서 혁신기술 아이디어를 접수 받는다.
LG화학은 내부
SK행복나눔재단이 ‘2018 사회혁신교육자네트워크(ENSI) 포럼’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한양대학교와 영국문화원이 협력한 이번 포럼은 ‘사회혁신과 인재양성’을 주제로 국내외 주요 연사와 전문가, 일반인 참석자를 초대해 진행한다.
이번 포럼에선 사회 혁신과 인재 양성에 대한 내용을 심도있게 다루기 위해 교육 분과와 연구 분과로 세션을 나누어
정부가 혁신 성장을 가로막은 핵심 규제 파악을 시작으로 본격적 규제 혁신에 나선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혁신 성장과 관련해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질타를 받은 바 있어 우선 규제 개혁을 포함한 산업·기술 혁신뿐 아니라 노동시장 구조개혁과 혁신 인재 양성에 정책 범위를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기획재정부는 4일 대한상공회의소와 중
SK그룹이 대학생 사회공헌ㆍ혁신 인재 육성에 나선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의 사회공헌 재단은 SK행복나눔재단은 연세대, 한양대, 숙명여대와 산학협력을 맺고 사회공헌과 관련된 강의를 신설한다. 연세대와 숙명여대는 다음 달부터 시작되며, 한양대는 올해 2학기부터 개설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산학협력은 SK행복나눔재단이 진행해
SK행복나눔재단과 KAIST 경영대학이 함께 설립한 'KAIST 사회적기업가 MBA'가 4번째 졸업생을 배출했다고 26일 밝혔다.
KAIST는 지난 24일 서울 경영대학에서 제4회 KAIST 사회적기업가 MBA 졸업식을 열고 사회적 기업가 및 전문가로 활약할 졸업생 17명을 배출했다. 이로써 KAIST 사회적기업가 MBA는 지난 6년간 총 66명의 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2일(현지시간) 외국산 세탁기와 태양광 패널 제품에 대해 긴급수입제한조치(세이프가드)를 발동하기로 하면서 미국 가전업체 월풀이 쾌재를 부르고 있다.
제프 페티그 월풀 회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발표는 10년 가까운 소송을 매듭 짓는 것으로 오하이오, 켄터키, 사우스캐롤라이나, 테네시에서 새로운 제조업 일자
한국타이어가 18일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에서 신입사원 환영 행사 ‘2018 프로액티브 리더스 웰컴 디너(2018 Proactive Leaders Welcome Dinner)’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들의 입사 축하와 함께 한국타이어의 인재상인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혁신 주체를 의미하는 ‘프로액티브 리더’로서의 성장을 격려하는 차원
금융권 최고경영자(CEO)들이 신년사에서 밝힌 2018년 경영전략은 ‘디지털’을 통한 차별화한 ‘금융 플랫폼’ 구축이다.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로의 패러다임 전환 등 금융산업을 둘러싼 환경 변화에 맞서 기존의 전통적 영업방식에서 벗어나 강도 높은 혁신을 주문했다. 특히 금융산업과 타 업종 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금융회사도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