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급식관리지원센터서 91건 출품 최우수·우수 등 8건 선정강남구 ‘식단감수 자동화·데이터 기반 관리’ 최우수상위생관리 쇼츠·고연령 조리사 레시피북·AI 영양사 등 발굴
급식시설의 식단을 모바일 앱으로 관리하고 고연령 조리사를 위해 조리 과정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등 급식관리 현장의 아이디어가 우수 혁신사례로 선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 229개
고용부 노동절·식약처 마약 예방 소통 장·차관급 1위 차지전문가 및 4319명 온라인 국민 심사 거쳐 최종 순위 확정
문화체육관광부가 중앙행정기관의 우수 홍보 사례를 발굴하는 2분기 ‘내가 뽑은 정책 소통 케이(K)’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18일 48개 중앙행정기관 정책 소통 사례 중 전문가 심사와 4319명의 온라인 국민 심사를 거쳐 10개 우수 사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다음달 17일 'CFO KEY AGENDA: IFRS 18 도입 후, 지속가능성 공시·인증, AI 바이브코딩'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세미나는 국내 기업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재무·회계 담당 임원 및 부서장급 리더를 대상으로 기업이 당면한 주요 경영 현안을 조망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 지역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의 청년 직원들이 기관의 벽을 넘어 업무 혁신과 지역 상생 방안을 찾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 한국남부발전, 부산시, BNK부산은행과 함께 청년 교류협력체 ‘스프링보드’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스프링보드는 부산 지역 청년 직원들이
오산시가 22년간 이어온 베트남 꽝남성과의 인연을 다낭시로 잇는다.
10일 조용호 오산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조 시장은 베트남 다낭시의 공식 초청으로 국제자매도시교류승계협정을 체결하고 '미트 코리아 인 다낭(Meet Korea in Da Nang) 2026'에 발표자로 참석했다.
'미트 코리아 인 다낭 2026'은 한국의 지
26일 FKI타워서 CX 혁신포럼 개최KB국민카드·무신사·배민 등 현직 전문가 참여AI 개인화부터 고객 여정·옴니채널 전략 공유
한국경제인협회 부설 국제경영원이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고객경험(CX) 혁신포럼’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AI 전환과 온·오프라인 채널 융합 등으로 고객 접점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기업의 고
한미그룹이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 업무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전사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한미그룹은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 등을 비롯한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업무 방식을 혁신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미 AI 부스트 프로그램(Hanmi AI Boost Program)’
LG CNS의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AI·클라우드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대외 사업 확대에 힘입어 모두 상승했다. AI·클라우드 사업 매출은 전체 매출의 약 59%를 차지하며 성장세를 이끌었다.
LG CNS는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한 2조8358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1% 증가한 2221억원이다
KT가 아모레퍼시픽의 R&I센터(기술연구소) 전체 데이터를 통합·재설계하는 ‘데이터 하이웨이(Data Highway)’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AI 기반 연구개발 혁신을 위한 AI 특화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연구 효율을 높이고 연구 개발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KT는 지난해 12월 ‘데이터 하이웨이’ 사업을 수주한 이후 아모레퍼시픽과
KT가 AI를 활용한 개발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를 열고 전사적으로 AX를 확산하고 있다. KT는 경기도 성남시 KT 판교사옥에서 IT부문과 IT 전문 그룹사 KT DS가 참여하는 ‘AID-X Demo Day’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AID-X(AI-Driven Everything)는 기존 AI 기반 개발 체계인 AIDD(AI-Driven De
한국전력이 AI와 공공데이터를 융합해 수혜자가 직접 자격을 증명해야 했던 수동적인 에너지 복지 제도를 '선제적 발굴 및 지원' 체계로 전면 개편한다.
첨단 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취약계층의 혜택 누락을 방지하고 연간 7000억원 규모에 달하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도 대폭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한전은 22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카카오뱅크가 아랍에미리트(UAE) 인재 육성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 디지털뱅킹 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글로벌 금융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21일 UAE 총리실이 운영하는 ‘NAFIS 리더십 프로그램’ 참가자 약 30명이 전날 경기 성남시 판교오피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UAE 총리실과 에미라티 인재경쟁력위원회(ETCC), 싱가포르
비핵심사업 효율화로 수익성·경쟁력 강화철저한 수익성 검증 뒤 투자 집행 주문
"전통은 한계를 가두는 천장이 아닌 새로운 혁신을 위한 출발선이 돼야 한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그룹 핵심 사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 업의 기본에 충실하면서 선택과 집중, 끊임없는 개선과 혁신을 추진해야 한
‘2026년 상반기 그룹 AI·데이터 혁신 세미나’ 개최⋯실전형 AI 핵심 인재양성 프로그램 ‘KB AI Lab’ 출범양종희 회장 “AI 시대에는 모든 경험이 데이터가 되고, 데이터를 잘 활용하는 것이 경쟁력”
KB금융그룹이 실전형 AI 인재 육성과 업무 혁신을 통한 그룹 전체의 'AX(AI 전환)' 속도전에 나섰다.
KB금융은 지난 14일 서울 여의
모레는 자사의 이기종(Heterogeneous) AI 인프라SW가 유엔(UN)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주최한 ‘AI for Good Global Summit 2026’에서 영향력 있는 혁신 사례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7일부터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AI for Good Global Summit’은 AI를 활용해 글로벌 과제
카카오뱅크가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에서 국내 디지털 금융 혁신 경험을 공유하고 몽골 금융시장과의 협력 확대에 나섰다.
카카오뱅크는 10일 윤호영 대표가 전날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에 한국 대통령 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참석해 ‘Beyond Banking, Into Every Life’를 주제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발표
KT는 전날(9일) 글로벌 데이터·AI 분석 콘퍼런스 ‘Strategy World Seoul 2026’에서 ‘스트래티지 디지털 혁신상(Strategy Digital Transformation Award)’을 단독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KT는 현재 전사 임직원 약 4분의 1이 활용하는 20만여 개의 BI(Business Intelligence) 리포
92만 도시 성남의 교통정책이 유엔(UN)본부 회의장에 올랐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대한민국 대표 도시 자격으로 뉴욕 유엔무대에 서서 자율주행 셔틀과 드론배송이 일상이 된 성남형 미래 모빌리티를 직접 발표하고,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유치한 아시아 고위급 지속가능교통(EST) 포럼의 개최 일정까지 세계에 공개한 것이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신상진 성
‘ICML 2026’ 참가신소재·금융·데이터 분야 혁신
구광모 LG 회장이 AI 인재 육성을 강조해온 가운데, LG가 세계 최고 권위의 머신러닝 학회에서 자체 AI 모델 ‘엑사원(EXAONE)’의 산업 현장 적용 성과를 공개했다. 연구를 넘어 실제 산업 난제를 해결하는 ‘전문가 AI’로 진화한 엑사원을 앞세워 글로벌 AI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
한국선급은 2일 서울 엘타워에서 '2026 한국선급 원격제어·자율운항 선박을 위한 SDV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동차 산업의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전환에 착안해 소프트웨어 정의 선박(SDV, Software-Defined Vessel) 시대의 발전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운, 조선, 기자재업계 및 정부 관계자
인공지능(AI)이 고령자의 삶과 인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노인을 배제하지 않는 AI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포럼이 서울에서 열린다.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는 대한민국 국가인권위원회,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 한국사무소와 함께 오는 9월 2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제6차 아셈 노인인권 현실과 대안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미국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돌봄자(보호자)를 위한 ‘선진형 서비스’ 3종이 혁신 사례로 선정됐다. 가족돌봄자지원연합(FCA)은 23일(현지 시간) ‘2025 알츠하이머 돌봄 혁신상’ 수상 대상 사업을을 발표하고, 미국 각지의 3개 기관에 각각 2만 달러(약 3000만 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이 상은 치매 환자와 돌봄자의 필요를 동
저출생 심화와 수익성 악화로 민간 소아과·소아전문병원이 잇따라 문을 닫는 가운데, 중증·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의료의 역할이 여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은 민간이 감당하지 못한 장애아동 의료를 도맡으며 약화하는 소아의료 체계 속에서 ‘최후의 보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나아가 의료·재활·돌봄을 아우르는
총상금 3200만원 규모, Swell 2026 참가 지원XRPL 기반 디지털자산 아이디어 발굴, 3개월 액셀러레이팅 운영우수팀엔 최대 20만달러 규모 지원 프로그램 연계 기회도
서울핀테크랩이 XRPL Korea와 함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 서비스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Korea Financial Innovation Program 2026’를
크립토닷컴(Crypto.com)은 7일 교보 라이프플래닛과 디지털 자산 도입 가속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추천 및 포인트 교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 금융 경험을 확장하는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국내 규제 요건을 충족하는 범위 내에서 교보 라이프플래닛이 자사 고객을 크립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