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전남도와 함께 전날 서울 국회도서관서 '초광역으로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 호남이 선도한다'를 주제로 '2026 전남·광주 대통합 포럼'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통한 초광역경제권 구축 방안을 모색하고,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강기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오는 31일 오후 3시 서울 상암동 DMC 누리꿈스퀘어 연구개발센터 16층 싸이버로지텍 교육장에서 '미래물류기술 워크숍'을 물류혁신네트워킹연구소(LIN)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에는 '물류 IT와 기술개발' '국내외 Intermodal 기술 현황과 과제' '친환경 농산물 시장의 성장과 물류 대응방안' 등의 주제 발표와
한진해운 최은영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양현재단은 지난 28일 딜로이트 컨설팅과 '해운물류 발전'을 위한 연구용역 계약 체결(사진)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양현재단은 "이번 연구용역 계약은 양현재단의 해운물류부문 연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진 것"이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해운금융 발전 방안 연구 및 해운업 활성화를 위한 선진 금융제도 도입
양현재단이 5일 인하대 병원 소아병동을 방문해 '소아환자들을 위한 희망나눔 행사(사진)'을 열고, 어린이 환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양현재단 이사장이자 한진해운 故 조수호 회장의 미망인인 최은영 여사를 비롯한 양현재단 후원회 회원들이 소아암 병실을 직접 방문해 선물과 함께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마술쇼 및
한진해운 최은영 부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양현재단은 12일 부산대학교 물류혁신네트워킹연구원 설립지원을 위해 2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은 양현재단 김찬길 양현재단 이사(오른쪽)와 부산대학교 정기호 대학원장(왼쪽)이 지원금 전달식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한진해운 최은영 부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양현재단이 국내 해운물류 연구활동 지원을 위해 부산대 물류혁신네트워킹연구원 설립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양현재단은 "오는 11월 설립예정인 물류혁신네트워킹연구원은 국내 및 국제물류 관련 네트워킹화를 체계화하기 위한 전문 연구기관"이라며 "앞으로 선진 항만 확보와 물류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