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닮아 재능도, 미모도 출중한 스타 2세가 뜨고 있다. 1월 24일 KBS 2TV ‘생생정보통’에서는 개그맨 황승환의 둘째 아들 황우빈 군의 돌잔치 모습과 함께, 스타 2세들의 돌잡이와 스타만큼 관심을 받고 있는 스타 2세들의 모습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이지애, 김정근 아나운서의 가상 2세 모습 또한 볼 수 있었는데, 이지애 아나운서의
지난 4일 새벽4시경 대표 ‘스타커플’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득남소식이 있었다. 무려 11시간의 진통을 겪고 나서야 결국 제왕절개를 통해 3.23kg로 건강한 아이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 장동건은 “아내와 아이 모두 건강해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그 동안 관심 가져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밝혔으나 2세의 얼굴은 당분간 공개 계획이 없다
연예인만 하는 줄 알았던 2세 사진 합성이 헬로우운세를 통해 이젠 일반인도 이용이 가능하게 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출발! 모닝와이드'에서는 이영애의 임신 소식과 함께 임신 7개월째를 맞이하여 출산을 준비중인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소식과 함께 이들의 2세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2세 사진은 고소영
휴가철 애인 없이 외로워하는 사람들에게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컨텐츠가 화제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본격적으로 휴가의 계절이 돌아왔다. 거의 대부분의 해수욕장으로 가는 기차와 버스표는 매진 된지 오래고, 고속도로에도 차가 몰리고 있는 실정이다. 피서지에서의 사람들을 떠올려보면 대부분 두 종류로 나누어지는데, 연인과 함께 추억을 만들고자 놀러 온 사람들과
TV 예능 프로를 보면 인기 있는 남녀 연예인의 얼굴사진을 합성해서 2세의 얼굴을 만드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15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도 설경구_송윤아,유재석_나경은,타블로_강혜정,정종철_황규림,박성웅_신은정 커플의 2세 합성 사진이 공개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해 주었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자신의 사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