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가 장기화하면서 국내 디지털자산 산업의 예측 가능성이 흔들린다. 거래소뿐 아니라 수탁·지갑·결제 등 생태계 하단의 인프라 기업들도 제도 공백에 따른 사업 지연과 투자 회수 불확실성을 떠안는다. 본지는 입법 공백이 시장에 남긴 비용을 짚고, 인프라 기업들이 제도화 이전의 시간을 어떻게 버티고 있는지 살펴본다.
법안 범위 따라 기업용 Wa
헥토월렛원은 결제대행(PG)업계의 디지털 자산 지갑(월렛) 도입 가속화를 위해 ‘오하이(O-HI)월렛’과 ‘옥텟 WaaS(Wallet as a Service)’를 활용한 투트랙 전략을 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략은 현행 규제를 준수하면서 오하이월렛으로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신속히 시작하고, 이후 옥텟 WaaS를 활용해 PG사가 디지털 자산 결제
헥토그룹 계열사 헥토이노베이션과 헥토파이낸셜은 해시드벤처스가 설립한 ‘해시드 벤처투자조합 3호’에 총 3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출자는 단순한 재무적 투자를 넘어 해시드가 보유한 글로벌 웹3 생태계와 헥토그룹의 금융·결제 인프라를 결합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헥토그룹은 이번 펀드 참여를 통
구성원 피드백 기반 서비스 개편…단순 혜택 넘어 ‘미식 경험’으로 확장‘뚜벅투게더’ 등 소통 프로그램 6년째 지속…건강한 조직문화 구축 박차
헥토그룹이 임직원의 실질적인 피드백을 경영 전반에 녹여낸 ‘지속 발전형 복지’ 체계를 강화하며 조직문화 혁신에 나섰다. 단순한 일회성 혜택 제공에서 벗어나 구성원의 목소리를 즉각 반영해 복지의 질을 높이는 선순환 구
헥토파이낸셜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인 미국 서클의 제레미 알레어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와 오찬 회담을 하고 양사 간 협업 관계를 재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회담에는 국내 주요 금융기관과 핀테크 기업 대표 및 임원들이 참석했다. 헥토파이낸셜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결제 사업 협력의 방향성과 전략을 다시
헥토그룹이 19일부터 이틀간 임직원과 함께하는 ‘Hecto&(헥토앤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가치 실천을 위해 기획된 그룹의 대표적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프로그램이다.
현재 국내 혈액 보유량은 약 3.5일분으로 적정 수준(5일분)을 밑도는 '관심' 단계에 머물러 있다. 특히 지난
한국 지원 써클 파트너 63개…수탁·인프라·결제·거래소 가치사슬 형성제도화 앞선 일본보다 적지만 민간 참여도는 높은 수준 평가결제 중심 실사용 생태계 확대…디지털 결제 인프라 경쟁 변수 부상
한국 시장을 지원하는 달러 스테이블코인(USDC) 파트너가 60개를 넘어섰다. 제도 정비가 지연된 상황에서도 수탁, 인프라, 결제, 거래소를 아우르는 스테이블코인 생
글로벌 핀테크 기업 헥토파이낸셜은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결제망인 ‘서클 페이먼트 네트워크(CPN)’ 기반 결제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헥토파이낸셜은 USDC 등 제도권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크로스보더 정산 인프라를 확보했다. 향후 국내 규제 환경에 맞춰 CPN을 통한 해외 송금과 정산 효율화를 추진해 국내외 고객에게 더욱 빠
헥토이노베이션은 지난해 인수한 블록체인 지갑 인프라 전문 기업 월렛원(옛 헥슬란트)이 사명과 CI 변경, 신규 대표이사 선임 등을 통해 헥토그룹 계열사로 본격 편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월렛원은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헥토월렛원으로 변경했으며, 최정록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최 대표는 헥토이노베이션에 합류한 이후 그룹 내 블록체인 사업 자
3분기 비상장 블록체인 기업 투자 500억 원 돌파인프라·엔터테인먼트·지갑 등 업종 다변화업계 내 자금 순환 본격화…생태계 선순환 조짐
3분기 국내 비상장 블록체인 기업에 대한 투자가 전 분기 대비 큰 폭으로 늘었다. 특정 시기에 편중됐던 투자 흐름이 완화되고,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기존 가상자산 사업자도 벤처캐피탈(VC) 투자자로 나서며
헥토그룹이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정기 헌혈 나눔 행사 ‘8th Hecto&(헥토앤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헥토앤드 캠페인은 헥토그룹이 2022년부터 매년 두 차례 꾸준히 이어온 정기 헌혈 프로그램이다.
헥토그룹은 매회 임직원들이 참여해 모은 헌혈증을 전량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해왔다. 이 헌혈증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 난
헥토이노베이션은 블록체인 지갑 전문기업 월렛원(WalletOne)의 지분 47.15%를 약 92억9000억 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헥토이노베이션은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필수적인 지갑 기술과 서비스 및 가상자산사업자(VASP) 라이선스를 내재화하고 신속한 시장 진입이 가능해진다. 인수가 완료되면 헥토이노베이션은 월렛원의
헥토그룹은 식사 제공, 사내 카페 운영, 건강기능식품 지원, 사내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등 다방면의 복지 체계를 운영하고 있고 29일 밝혔다.
헥토그룹은 임직원들에게 구내식당 ‘채움’을 통해 아침, 점심, 저녁까지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아침은 김밥과 시리얼 등 간편식부터 랍스터, 살치살 스테이크, 포케 등의 특식메뉴를 정기적으로 선보인다. ‘광화문
헥토그룹은 자원순환 활동 ‘뚜게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뚜게더 캠페인은 페트병 뚜껑을 모아 업사이클링 제품을 만드는 활동이다. 업사이클링은 생활 폐기물을 재가공해 새로운 가치를 가진 상품으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병뚜껑 분리배출 및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기획했다.
헥토그룹은 약 한 달간 병뚜껑을
헥토그룹은 임직원 헌혈 캠페인 ‘헥토앤드’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7회차를 맞이한 헥토앤드는 헥토그룹이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헌혈 캠페인이다. 2022년 처음 시작 후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4년째 이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헌혈증 1000장을 기부했다.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이번 헥토앤드 헌혈 캠페인에는 IT 기반 정보
8월 4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세이프키친과 큰삼촌컴퍼니, 십일리터, 커버링 등이다.
△세이프키친
식당 주방 위생관리 전문 스타트업 세이프키친은 세아그룹의 정보통신(IT) 자회사 브이엔티지(VNTG),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문라이트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2021년 6월 창업한 세이프키친은 식당 주방을 대신 관리해 주는 서비스를 제
헥토그룹이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사 해시드의 벤처펀드에 출자하며 웹3·디지털자산 사업 확대에 나선다.
헥토그룹 계열사 헥토이노베이션과 헥토파이낸셜은 해시드벤처스가 설립한 ‘해시드 벤처투자조합 3호’에 총 3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단순 재무적 출자를 넘어 해시드가 보유한 글로벌 웹3 생태계와 헥토그룹의 금융
오하이월렛 3.0 업데이트로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기능 강화, PG 가맹점 확산 본격화웹뷰 기반 인앱 월렛으로 최소 리소스 도입 지원, 거래소 출금·회계 처리 편의성 제고KG파이낸셜 협업 바탕으로 가맹점 인프라 확대, 스테이블코인 기본 결제 인프라 구축 추진
헥토이노베이션 계열사 헥토월렛원이 지갑 서비스 ‘오하이월렛(O-HI Wallet)’ 업데이트
IT 기반 정보 서비스 기업 헥토이노베이션이 디지털자산 지갑(월렛)을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생태계를 구축해 중장기 성장 전략의 실행 단계에 본격 진입한다.
헥토이노베이션은 월렛, 결제, 플랫폼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 자회사인 글로벌 핀테크 기업 '헥토파이낸셜'과 지갑 인프라 전문 기업 '헥토월렛원'이 각각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