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 회장, 창립 102주년 맞아 변화·혁신 강조…AI 기반 AX 전환도 속도임직원 200여 명 제빵 봉사…빵 4000여 개·헌혈증 550여 장 기부
창립 102주년을 맞은 삼양그룹이 글로벌·스페셜티 사업 고도화와 AI 기반 업무 혁신에 속도를 낸다.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은 100년을 넘긴 기업 역사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며 변화와 혁신을 주문했다.
삼양
본사ㆍ향남공장에 헌혈버스 배치…참여 직원엔 조기 퇴근 지원약 복용 등으로 미참여한 직원은 헌혈증 기부…수혈 환자에 전달 예정
삼천당제약이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펼쳤다.
삼천당제약은 16일 서울 본사와 19일 경기 화성시 향남공장에서 ‘삼천당제약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은 2일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 헌혈증 300장을 전달하는 기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일 서울 강남구 빗썸금융타워에서 열린 기부식에는 김진평 빗썸 인사지원실장과 나정화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경영지원부장 등 양측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빗썸은 2022년부터 매 분기 임직원 헌혈 행사와 헌혈증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
빗썸은 임직원들이 참여한 올해 세 번째 ‘임직원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일상 속 나눔을 통해 소외계층 환우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빗썸의 정기 헌혈 캠페인은 2022년 시작됐다. 올해는 1월과 5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행사다.
이번 행사는 14일 서울 강남구 본사 사옥 앞에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헌혈·히크만 주머니 등 제작 참여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서울 연지동 사옥과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2026 생명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헌혈, 소아암 환아를 위한 ‘히크만 주머니’ 제작 등으로 구성됐다. 히크만 주머니는 항암 치료에 사용하는 약물주입 관인 카테터를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보호용 도구다.
코오롱그룹이 전국 8개 사업장에서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코오롱그룹은 여름 휴가철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하계 헌혈 캠페인 '헌혈하고 휴가가세요'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여름철은 휴가와 방학으로 헌혈 참여가 줄어드는 대표적인 혈액 수급 취약 시기다. 코오롱은 계절적 혈액 부족 문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20
한국·대만·미국 등 6개국 오피스 임직원 자발적 참여기부된 헌혈증, 소아암 환아 등 취약계층 치료에 전달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 쿠팡이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기념해 국경을 넘은 생명 나눔 활동에 나섰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 ESG팀이 주도한 ‘쿠나눔 헌혈 캠페인’은 2023년 시작돼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정기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빗썸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정기 헌혈 문화를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빗썸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에 소재한 본사 정문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협력해 임직원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빗썸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정기적
대우건설은 본사와 현장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대우건설 헌혈 캠페인’을 13일부터 23일까지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우건설 임직원이 을지로 본사 앞 헌혈버스를 방문해 직접 참여했다. 헌혈버스 방문이 어려운 임직원은 13일부터 23일까지 보유 중인 헌혈증 기부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대우건설의 헌혈 캠페인은 2
9년째 이어진 생명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기업 가치 전해
농심이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본사와 전국 6개 공장에서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열고 모인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한다.
10일 농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에는 임직원 3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기부한 헌혈증은 치료 과정에서 수혈이 필요한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활
한독은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맞아 한국혈액암협회에 헌혈증 300장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달된 헌혈증은 수혈이 필요한 희귀질환 및 혈액암 환우들의 치료를 위해 사용된다.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한독이 2007년부터 펼쳐오고 있는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이다. 2015년부터는 매년 2월 28일 '세계 희귀질환의 날'에 맞춰 사랑의 헌혈을 진행하고 희귀
효성은 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본사를 찾아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한 지원금 3000만 원과 헌혈증 322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원금은 장기간 치료로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소아암 환아들의 수술비와 치료비, 재활 비용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헌혈증 322장은 지난 10년간 효성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헌혈 캠페인을 통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서울 강남구 삼원타워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활동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21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 진행된 헌혈 활동으로, 새해를 나눔 실천으로 시작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총 50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현장에 마련된 기부함을 통해 헌혈증
대우건설은 지난 12일 오전 소아암을 앓고 있는 환아들의 건강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이 기부한 헌혈증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헌혈증을 전달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세 이하의 환아들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위해 여러 분야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수혈 비용 경감에 도움이 되는 헌혈증 지원, 치료비, 조혈모세포 이식비용 등과 같
SK플라즈마 구성원들이 지역 사회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기 위해 무료급식소 현장을 찾았다.
SK플라즈마는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안나의 집’ 무료급식소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김승주 대표를 비롯한 구성원이 참여해 직접 배식을 돕고 설거지와 주변 정리를 도왔다. ‘안나의 집’은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22일 미혼모 가정을 응원하기 위한 ‘꽃바구니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흥국생명 임직원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여 임직원들은 전문 플로리스트의 강의를 들으며 꽃바구니 2개씩을 직접 손수 만들었다. 한 개는 가정에서 간직하고, 또 다른 한 개는 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통해 미혼모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소아암·백혈병 환아들을 위한 ‘히크만 주머니’ 100개와 함께 헌혈증 54장, 후원금 300만 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히크만 주머니는 항암 치료 과정에 사용되는 히크만 카테터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전용 주머니다. 카테터는 항암제 주입이나 수혈 등 치료 전반에 사용하
한미그룹은 지난달 24일부터 경기도 화성시 팔탄사업장과 서울 본사 등에서 하반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연이어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이달 말까지 R&D센터와 바이오플랜트 등 경기도 동탄, 평택, 송탄 지역에서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지난달 28일과 29일 폭염 속에서 진행된 서울 본사 캠페인에는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생명
빗썸은 21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협력해 임직원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빗썸은 2022년부터 해마다 4회씩 헌혈 및 헌혈증 나눔 행사를 정기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임직원 100여 명이 헌혈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헌혈 및 헌혈증 기부에 동참해 국내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탰다.
유한양행이 10일부터 본사, 연구소, 공장 등 3개 사업장에서 ‘암 환자를 위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우리나라의 수혈 수요는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지만, 헌혈 참여율은 계속 떨어지고 있다. 유한양행은 2008년부터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2400여 명의 직원이 헌혈에 참여했다.
유한양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