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서울 강남구 삼원타워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활동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21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 진행된 헌혈 활동으로, 새해를 나눔 실천으로 시작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총 50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현장에 마련된 기부함을 통해 헌혈증
대우건설은 지난 12일 오전 소아암을 앓고 있는 환아들의 건강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이 기부한 헌혈증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헌혈증을 전달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세 이하의 환아들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위해 여러 분야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수혈 비용 경감에 도움이 되는 헌혈증 지원, 치료비, 조혈모세포 이식비용 등과 같
SK플라즈마 구성원들이 지역 사회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기 위해 무료급식소 현장을 찾았다.
SK플라즈마는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안나의 집’ 무료급식소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김승주 대표를 비롯한 구성원이 참여해 직접 배식을 돕고 설거지와 주변 정리를 도왔다. ‘안나의 집’은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22일 미혼모 가정을 응원하기 위한 ‘꽃바구니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흥국생명 임직원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여 임직원들은 전문 플로리스트의 강의를 들으며 꽃바구니 2개씩을 직접 손수 만들었다. 한 개는 가정에서 간직하고, 또 다른 한 개는 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통해 미혼모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소아암·백혈병 환아들을 위한 ‘히크만 주머니’ 100개와 함께 헌혈증 54장, 후원금 300만 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히크만 주머니는 항암 치료 과정에 사용되는 히크만 카테터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전용 주머니다. 카테터는 항암제 주입이나 수혈 등 치료 전반에 사용하
한미그룹은 지난달 24일부터 경기도 화성시 팔탄사업장과 서울 본사 등에서 하반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연이어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이달 말까지 R&D센터와 바이오플랜트 등 경기도 동탄, 평택, 송탄 지역에서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지난달 28일과 29일 폭염 속에서 진행된 서울 본사 캠페인에는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생명
빗썸은 21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협력해 임직원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빗썸은 2022년부터 해마다 4회씩 헌혈 및 헌혈증 나눔 행사를 정기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임직원 100여 명이 헌혈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헌혈 및 헌혈증 기부에 동참해 국내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탰다.
유한양행이 10일부터 본사, 연구소, 공장 등 3개 사업장에서 ‘암 환자를 위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우리나라의 수혈 수요는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지만, 헌혈 참여율은 계속 떨어지고 있다. 유한양행은 2008년부터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2400여 명의 직원이 헌혈에 참여했다.
유한양해은
헥토그룹은 임직원 헌혈 캠페인 ‘헥토앤드’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7회차를 맞이한 헥토앤드는 헥토그룹이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헌혈 캠페인이다. 2022년 처음 시작 후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4년째 이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헌혈증 1000장을 기부했다.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이번 헥토앤드 헌혈 캠페인에는 IT 기반 정보
빗썸이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 협조로 전날인 19일 서울 강남구 빗썸 본사 앞에서 2025년 첫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첫 헌혈 행사에는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헌혈 및 헌혈증 기부에 나섰다.
빗썸은 2022년 5월부터 매 분기 헌혈 및 헌혈증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연 4회 헌혈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SPC그룹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1147장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헌혈증은 SPC그룹 임직원들이 서울 서초구 양재동 SPC1945 사옥에 설치된 헌혈증 모금함과 지난달 29일 진행한 헌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SPC그룹은 2013년부터 헌혈증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5029장의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연세암병원·한국백
임직원 매 분기 자발적 헌혈 진행 및 기부“어려운 이웃과 나눔 실천하는 기업될 것”
빗썸 임직원 100여 명이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 헌혈증 100장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날인 12일 빗썸과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는 빗썸 본사에서 기부식도 가졌다. 기부된 헌혈증은 백혈병 등 혈액암으로 투병 중인 환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빗썸은 2022년
대우건설은 28일 본사와 현장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4 대우건설 헌혈 캠페인’을 이달 19일부터 이날까지 실시했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날 대우건설 임직원이 을지로 본사 앞 헌혈버스를 방문해 직접 참여했다. 헌혈버스 방문이 어려운 임직원은 이달 19일부터 28일까지 보유 중인 헌혈증 기부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대우건설의
보령(구 보령제약)이 지난해 ESG 경영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4’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지난해 보령이 ESG 분야에서 창출한 비재무적 가치와 함께,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중장기 추진 전략을 내용으로 담았다. 보령은 2022년부터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의 성과를 공개하고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비트코인 기부 도시락 출시 열흘 만에 조기 완판동일 수량 도시락 3만 개 취약계층에 기부 예정2024 희망 등대 프로젝트로 사회공헌 프로젝트 발전 계획
빗썸이 이마트 24와 함께 출시한 ‘비트코인 기부 도시락’ 3만 개가 출시 후 2주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완판됐다고 21일 밝혔다.
비트코인 기부 도시락은 소비자가 도시락 1개를 구매하면 빗썸이 같은
코오롱그룹은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헌혈증 330장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헌혈증은 지난해 사내 헌혈 캠페인에 참가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것이다.
코오롱그룹은 2013년부터 12년 동안 꾸준히 헌혈증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여름과 겨울 두 차례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사내 헌혈
빗썸 임직원과 그 가족들, 개포동 구룡마을에 연탄 전달빗썸, 100억 규모 공익재단ㆍ300억 스타트업 지원 등 추진“나눔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
빗썸은 6일 오전 120여 명의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이 참여한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봉사 활동은 사단법인 해피피플과 함께 진행했다. 빗썸 임직원 및 가족
이마트24는 2016년부터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헌혈을 통해 누적 2000ℓ의 혈액을 기부했다.
이마트24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헌혈 및 헌혈증 기부에 참여한 횟수를 확인한 결과, 누적 5000회를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보통 한 번에 400㎖의 혈액을 헌혈하고, 헌혈증 역시 400㎖를 기부하는 것을 감안하면 누적 2000리터의 혈액이
SGC이테크건설은 사내 동호회 ‘SGC헌혈동호회’이 소아암 환아를 위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을 기부한 것은 지난해에 이어 2번째이다. 지난 2년간 누적으로 헌혈증서 100장을 전달했다.
SGC헌혈동호회는 헌혈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 전파에 동참하려는 직원 모임으로, 지난해 5월 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