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25일 KB금융그룹 합정연수원에서 ‘소호 멘토링스쿨’을 개최했다. 소호 멘토링스쿨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시행하는 ‘KB 소호 컨설팅 서비스‘ 내 전문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입학식에는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허인 KB국민은행장을 비롯해 홍석천 프로그램 멘토, 이형석 상권분석 전문가, 토니오 셰프
“카카오톡을 지울(?) 생각입니다. 업무에 쓸 일이 없어서….”
KB금융그룹 내 한 임원은 국민 메신저 앱 카카오톡이 필요가 없다. 업무는 물론이고 그의 추천으로 가족과 지인들이 ‘리브똑똑(Liiv TalkTalk)’을 쓰기 때문이다. 그는 최근 임원들과 대화한 내용을 보여주며 “기본적인 보고는 리브똑똑에서 다 한다”고 말했다.
리브똑똑은 2
KB국민은행은 12일 손바닥 정맥 인증을 통해 영업점 창구에서 예금을 지급하는 ‘손으로 출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손으로 출금 서비스’는 손바닥 정맥 인증으로 통장, 인감, 비밀번호 없이 예금 지급이 가능한 출금 서비스이다.
은행이 개인의 손바닥 정맥 정보를 수집해 암호화하고 금융결제원과 일정 비율로 분산 보관한다. 본인인증 시,
KB금융그룹은 11일 여의도 본점에서 KB금융과 네이버 간 AI 관련 새로운 비즈니스 관계 형성 및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KB금융그룹은 그룹의 디지털혁신부문장인 허인 KB국민은행장과 네이버 서치앤클로바(Search & Clova CIC) 대표 겸 라인 신중호 공동대표(겸 CWO)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지난해 금융지주사 '연봉킹'은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었다. 은행장 중에서는 허인 KB국민은행장이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았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해 17억5300만 원을 받았다. 급여 8억 원에 상여 9억5100만 원, 복리후생비 200만 원이 더해진 금액이다.
상여 부문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김 회장은 단기 성
금융감독원이 29일 금감원 9층 대회의실에서 ‘보이스피싱·대출사기문자 방지 프로그램 공개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윤석헌 금감원장을 비롯해 소비자보호 담당 부원장 및 부원장보, IT・핀테크전략국 선임국장, 불법금융대응단 국장, 핀테크혁신실장 등이 참석했다. 허인 KB국민은행장과 김도진 IBK기업은행장,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장, 후후앤컴퍼니, 소만사
KB국민은행은 28일 고객과 함께 미세먼지 문제해결에 동참할 수 있는 ‘KB맑은하늘’ 금융상품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 6월 환경부 및 환경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환경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금융상품도 고객이 미세먼지 저감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 관
“방탄소년단(BTS)의 모델 효과가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더 재밌는 사실은 저희 예측을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허인 KB국민은행장은 7일 이투데이와 만나 ‘BTS적금’ 돌풍에 대해 이같이 말문을 열었다. 허 행장은 “(당초) 젊은 층이 타깃이다 보니 소액 위주 가입을 예상했는데, 중·장년층 가입 비중이 월등히 높았다”며 “적금액도 소액의 범위를
허인 KB국민은행장이 올 초 불거진 노사 간의 갈등을 상기하며 “긴 시간 대화를 통해 (노조와) 간극을 좁힐 수 있었다”고 밝혔다.
허인 행장은 5일 서울시 영등포구 KB국민은행 본점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KB국민은행지부 대의원대회’에 참석해 이같이 축사했다. 국민은행지부의 대의원대회는 이날 오전 10시에 시작했지만 허 행장은 이보다 조
KB국민은행은 20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하노이지점을 오픈하고 개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국민은행 하노이지점은 지난 2011년부터 영업 중인 호치민지점에 이은 베트남 내 두 번째 지점이다. 최근 베트남의 개발 및 투자, 한국기업 진출이 집중되고 있는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국민은행은 서울 본점과 하노이지점 내
금융사들이 새로운 수익원을 찾아 해외에 눈을 돌리고 있다.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에 따른 이자 수익 감소와 미중 무역분쟁, 국내 경기 침체 등 대내외 여건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금융연구원도 올해 국내 은행의 당기순이익을 지난해보다 2조 원가량 줄어든 9조8000억 원으로 내다봤다.
이런 와중에 은행들은 글로벌 사업 확장을 통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18일 인도 북부 하리아나 주 구루그람(Gurugram)시에 1호 구루그람 지점을 오픈하고 개점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개점식에는 허인 KB국민은행 은행장, 신봉길 주인도 한국대사, 자야쿠마르(Shri P.S. Jayakumar) 인도 바로다 은행(Bank of Baroda) 은행장 및 인도에 진출한 한국계 기업 관계자 등
KB국민은행 노사가 임금단체협약 쟁점 사안을 해결할 태스크포스팀(TFT) 구성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다. 동시에 노사는 이달 중으로 상생 협력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 노사가 꾸리는 TFT는 총 10명으로 사측 3명과 노조 측 3명, 외부전문가 4명으로 구성된다. 외부전문가 4명은 노사가 각각 2명씩 추천한 인원이 배정될 예
청와대 경제보좌관인 김현철 신남방특별위원장이 ‘문재인 정부는 반(反)기업 정서를 가지고 있다’는 편견을 버려야 한다고 기업에 당부했다.
신남방정책을 포함해 신북방정책, 한반도 신(新) 경제지도 등 문 정부의 대외 정책은 기업을 위한 정책이며 이미 경제 협력에 성과를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28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KB국민은행 노사가 23일 임금·단체협상(임단협)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국민은행 노사는 이날 중앙노동위원회 사후 조정에서 조정안에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25일 조합원 찬반 투표를 거쳐 조정안에 정식 서명할 예정이다.
주요 쟁점이었던 페이밴드(일정 기간 승진하지 못하면 임금을 동결하는 제도) 폐지와 저임금직군 직원의 이전 경력 인
임금단체협상 갈등을 빚고 있는 KB국민은행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에 나선다.
국민은행 노사는 23일 오후 2시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 제1조정회의실에서 사후 조정을 진행한다. 국민은행 노사는 지난해 12월 중노위 조정에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지금까지 협상이 결렬된 상황이다.
1차 회의는 중노위 조정위원이 질의 응답을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KB국민은행 노조가 21일 설 연휴 직전에 예고했던 2차 파업을 철회했다. 고객불편을 초래하면서까지 2차 파업을 강행할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한 듯 싶다. 하지만 허인 행장과 노조 간의 임단협 합의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성과급 등에선 합의점을 찾았지만, 승진이 안 될 경우 호봉 승급을 제한하는 페이밴드 폐지 여부를 놓고는 여전히 신경전이다. 페이밴드는 노사
금융노조와 KB국민은행 노조가 16일 국민은행과 허인 행장에 대해 단체협약 위반 및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고용노동부에 고소했다.
임금인상률, 휴게시간, 임금피크제 등 지난해 9월 18일 체결된 산별 단체협약을 위반한 혐의다.
노조는 산별 단체협약은 △임금 2.6% 인상 △휴게시간 1시간 보장을 위한 PC오프제 실시 △임금피크제 진입 시기 1년 연장 등을
대구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18일로 연기됐다.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이 대구은행장을 겸직하려 하면서 내부 파벌 문제가 불거지자 부담을 느낀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당국은 일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15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대구은행 임추위는 18일 오후 4시로 미뤄졌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은행 내·외부 여러 의견을 청취·수렴하기 위해 연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