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작품에 대한 자유로운 비판은 존중돼야 하지만,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확산되거나 제작진과 배우 등 창작자 개인을 향한 과도한 비난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1일 입장문에서 “영화와 문화예술 작품에 대한 다양한 평가와 비판이 자유롭게 이루어지는 것은 자연스럽
배우 남주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으로 3년 만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남주혁은 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동궁' 제작발표회에서 "군대에서 대본을 읽으며 이미 구천이라는 인물이 돼 있었다"며 "이 한 몸 불살라 구천을 잘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작품에 폐를 끼치지 말자는 책임감이 정말 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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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하윤의 학교 폭행에 피해자들이 나섰다.
5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학창 시절 학폭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한 송하윤 사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학폭 피해자 오씨는 “20년 전 뺨을 맞았다. 악마다 1년 전에 학폭 글을 올리고 제보까지 하게 된 이유가”라며 “1년 뒤 저를 허위사실,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고소자는 송하윤
배우 김수현 측이 유튜브 채널 ‘가세연’의 기자회견에 반박했다.
7일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골드메달리스트는 故 김새론 배우와의 녹취파일을 AI 등을 통해 만들어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대리인은 “해당 파일은 완전히 위조된 것”이라며 “해당 녹취파일을 가세연에 전달한 사람은 골드메달리스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악플러의 법원 판결을 전했다.
20일 김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플러 근황 (형수 친구)”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0일 악플러에 벌금형을 내린 법원 판결문이 담겼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적인 댓글을 게시했음에도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으로 범행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이자 방송인 정다래가 남편의 전처를 허위사실 및 명예 훼손으로 고소했다.
16일 텐아시아는 정다래와 남편 이모씨가 이 씨의 전처인 A씨를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정다래는 지난해 9월 비연예인 이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매체에 따르면 결혼 이후 A씨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정다래의 이름을 언급하
가수 장우혁이 갑질 및 폭행 피해를 주장한 소속사 전 직원에 대한 고소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5일 장우혁 소속사 WH CREATIVE 측은 “일부 언론에서는 ‘장우혁 갑질 폭로한 전 직원, 사실적시 인정, 허위사실은 무혐의’라는 제목하에, 허위사실 유포 혐의에 대해 경찰이 혐의없음 결정을 내리면서 사실이 아니라는 장우혁님의 입장이 설득력을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가짜뉴스에 대해 참담함을 드러냈다.
9일 김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쯤 김용호가 만든 허위사실이 사라질까”라며 “2년째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며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라고 토로했다.
김다혜는 “1년 4개월 동안 엄청난 인내가 필요한 수사과정을 겪고, 그 수사 결과가 나와도, 억울함과 진실을 세상에 알려도, 재
검찰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을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이희동 부장검사)는 9일 서 전 실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죄로 구속 기소, 김 전 청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 허위사실 명예훼손, 사자 명예훼손죄로 불구속 기소
방송인 박수홍과 그의 아내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유튜버 김용호가 기소됐다.
26일 박수홍의 법률대리를 맡은 노종언 변호사는 “박수홍이 지난해 8월 유튜버 김용호의 거짓 주장에 대해 제기한 허위사실 명예훼손, 강요미수, 모욕 등의 고소 사건에 대해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은 25일 ‘모든 혐의가 인정된다’는 결론을 내리고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
공군 법무관 출신 변호사 1명 구속장교 5명 포함 7명은 ‘불구속’ 기소“전익수, 군검사에 위력…지위 남용”유족 “특검 결과 아쉬움 없지 않다”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이예람 중사 사망 사건 관련 군내 성폭력 및 2차 피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이하 ‘특검’)가 13일 100일간의 수사를 마무리하고 총 8명을 기소했다. 하지만 이들 중 구속은 단
공군법무관 출신 변호사 1명 구속장교 5명 포함 7명은 불구속 기소
공군 20전투비행단 이예람 중사 사망 사건 관련 군 내 성폭력 및 2차 피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이하 ‘특검’)가 13일 100일간의 수사를 마무리하고 총 8명을 기소했다.
특검은 지난 9일 전익수(52‧장성) 공군본부 법무실장 등 장교 5명을 비롯해 군무원 양모(49) 씨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서울시 수상 이력이 사실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5일 언론보도 관련 설명자료를 내고 “한동훈 후보자 장녀의 시장상 수상 여부에 관한 국회의원의 요구자료 요청에 따라 표창관리시스템 등을 통해 긴급히 자료를 조사해 ‘해당사항 없음’이라고 회신했으나 수기 기록과 대외 보도자료 등을 재검증하는 과정에서 수상 내역이 시스템에서 누락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가 딸의 ‘엄마 찬스’ 의혹을 보도한 기자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한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4일 오후 “출판물에 의한 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로 한겨레 기자들 3명 및 보도책임자들을 서초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참고로 오늘 한겨레 보도 이후 미성년자인 후보자 장녀에 대한 무분별한 신상털기와 사진 유포,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을 언론에 제보한 조성은 씨가 언론 인터뷰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조 씨는 17일 페이스북 글과 라디오 출연을 통해 "공익신고를 한 입장에서는 수사에 협조할 뿐이지, 언론에서의 내 역할은 줄이는 게 맞지 않을까 싶다"며 언론과 접촉하지 않겠다고 했다.
조 씨는 전날 오전 YTN 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
페미니즘 백래시(backlash) 규탄 시위를 이끄는 여성의당 소속 김주희(2030 여성모임) 대표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남성 혐오·비하 발언을 일삼았다는 폭로가 나왔다.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는 26일 신남성연대 유튜브 채널에 “김 대표의 민낯을 폭로하겠다”면서 카카오톡 메시지를 캡처한 이미지 7건을 공개했다.
배인규 대표가 공개한 이미지
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부인 김건희 씨가 과거 '쥴리'라는 이름으로 유흥업소에서 일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윤 전 총장이 이른바 ‘윤석열 X파일’ 논란 이후 부인 관련 의혹에 관해 직접 해명에 나선 건 처음이다.
윤 전 총장은 8일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쥴리' 의혹에 대한 질문을 받자 "집사람은 술 마시고 흥청거리는 것을 싫
"○○은행 불륜" "△△상간녀"…온라인상 계속되는 폭로무분별한 신상 유포, 여론 재판…괜찮을까?폭로 내용 사실이어도 '사실적시 명예훼손' 처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불륜 관련 폭로가 심심치 않게 올라오고 있다.
지난 4월 대구 상간녀 폭로 글을 시작으로, 이달 11일에는 모 은행 직원 간의 불륜 폭로글, 17일에는 직원 간 불륜으로 일어난
박지원 국가정보원 원장이 31일 "국정원장 임명 후 허위사실·명예훼손 포스팅한 네티즌 43명을 검찰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박 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이들 네티즌은 기소되어 일부는 벌금형을 받았다. 현재도 진행 중인 네티즌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동안 조용하더니 다시 명예훼손·허위사실 포스팅하는 네티즌이 있어 캡처
코로나 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31번째 확진자 사진이 인터넷에서 확산하는 가운데 대구지방경찰청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대구경찰청은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현재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전파되고 있는 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 신상 관련 사진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된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31번째 환자와 무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