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대선 출마를 선언한 민주공화당 총재 허경영이 당선시 연예인들에게 주택을 지원하겠다는 황당한 공약을 내놨다.
허경영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아이돌 시사회' 녹화에서 "외교관보다 연예인이 나라를 더 알린다"며 "주택이 없다면 주택 지원, 아파트가 없으면 작은 평수라도 한 채씩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연예인 생일에 10만원씩 주고
'여자 허경영' 화성인이 등장했다.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최면으로 모든 것이 가능한 '여자 허경영' 김희나 씨가 출연했다.
뉴욕대 출신에 미모까지 갖춘 김희나 씨는 MC 이경규 김구라 김성주에게 최면을 걸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나 씨는 최면이 자신을 바꾼 다양한 사례를 설명했다. 최면으로 3개월 만에
허경영 민주공화당 총재가 제18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허 총재는 지난 6일 오후 한 방송에 출연해 차기 대선 출마의지를 밝혔다.
그는 대선공약으로 “대학등록금 100%를 지원하고 지방학생들이 서울에 올라오면 하숙비도 지원하겠다”며 “이는 어른들이 국가예산을 아껴 젊은이들에게 미뤄주자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또 그의 지난 대선공약을 거론, “결
라이브플렉스는 23일 무협 대규모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불패(不敗)온라인’이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불패온라인’은 양 진영의 대립 구조를 기반으로 전투와 전쟁 요소를 극대화한 게임으로 30대 이상의 이용자가 타깃이다. 5개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전면전과 국지전 같은 다양한 전쟁 시스템과 자동 이동 네비게이션 등의 각종 편의 시스템을 갖
라이브플렉스는 락소프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무한쟁탈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불패(不敗)온라인’의 홍보모델로 허경영씨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오는 7일 2차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는 불패온라인은 두 개의 국가와 5대 문파의 캐릭터로 구성돼 있으며 국지전과 전면전 등 다양한 전투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무협 MMORPG다. 라이브플렉스는
허경영(61) 민주공화당 총재의 이름으로 트위터가 등장, "오늘 팔로우하면 마패를 하나씩 주겠다"며 "내가 당선된 후 마패를 프린트해 청와대로 가지고 오면 1인당 300만원씩을 지급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됐으나 이는 허경영씨의 공식 트위터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이 트위터는 지난 23일 허경영씨의 이름으로 개설됐다. 당시 진위 여부가 확인되지 않
허경영(61) 민주공화당 총재의 이름으로 가짜 트위터가 개설돼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 트위터에는 "나를 팔로우 하시면 대선 당선후 일인당 300만원씩 드린다"고 발언해 누리꾼 사이에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트위터는 지난 23일 개설된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허경영씨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운영해 온 '본좌ENT' 박병기 대표는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 ‘허본좌’로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민주공화당 허경영 총재가 신곡을 발표했다.
허경영 측은 최근 1인 기획사 ‘본좌엔터테인먼트’ 를 차려 ‘롸잇나우’를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곡 발표는 최근 가정경제 문제부터 국가적으로는 연평도 사건에 이르기까지 바람 잘날 없는 이 시기에 노래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고
‘왕비호’윤형빈이 힙합듀오 써니사이드를 향해 독설을 퍼부었다.
지난 3일(일) 밤 9시 10분에 방영된 개그콘서트에서 윤형빈은 객석에 나온 써니사이드를 향해 “인터넷 검색을 쭉해보니 그동안 걸그룹 여성 가수들의 피처링에 의존에 살아남았다”면서 “그러니 항상 사이드에 있는거 아니냐. 이제부터 써니센터로 이름부터 바꿔라”고 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착한 글래머' 최은정이 남성 잡지 맥심 화보를 통해 아찔한 S라인 몸매를 공개했다.
최은정은 보라색 비키니를 입고 풍만한 몸매를 과시했다. 최은정은 이 전에도 비키니 화보를 공개할때마다 관심을 끈 바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담당 에디터는 "촬영 당일 급성장염으로 컨디션이 나빴음에도 지친기색 없이 밝고 환한 미소와 섹시하고 분
민주공화당 허경영 총재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응원가 '붉은 천사'(Red Angels)를 11일 발표했다.
그는 "붉은악마의 악마는 환웅(치우천황)을 의미하는데 잘못된 표현"이라며 "중국의 입장에서 악마이지 한민족의 군주였던 환웅은 천사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다"고 각종 포털사이트를 통해 설명했다.
허 총재는 이어 "내가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