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26년 지역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사업(넥스트로컬)' 1단계 '지역조사'를 마친 76팀 중 33팀을 2단계 사업화과정 진입 우수팀으로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넥스트로컬은 서울 청년이 지역자원을 활용해 창업 아이템을 발굴·사업화하는 지원사업으로 지역조사·사업화·후속지원 3단계로 진행된다. 6월 선발된 76팀 114명은 2개월간 전국 24
경기도가 올해 지방세 세입 전망을 3000억원 낮추고 기존 사업비 5465억원을 삭감하는 추가경정예산안을 내놓은 가운데 도의회가 세수전망의 산출근거와 사업별 감액 기준을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다.
1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경기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총괄심사에서 세수추계와 필수경비 편성, 세출 구조
10월 29일부터 가족관계 표기 개선세대주·배우자 외 가족은 ‘세대원’으로 통일
10월 말부터 주민등록 등·초본에서 ‘배우자의 자녀’ 등 재혼 사실을 드러낼 수 있는 가족관계 표기가 사라진다. 재혼가정의 자녀 등을 원칙적으로 ‘세대원’으로 표시하고 등본에 기재되는 순서도 바꿔 가족 형태가 불필요하게 노출되는 것을 막는다.
성평등가족부와 행정안전부, 한국
12억2000만원, 전용면적 156㎡, 경기도청까지 도보 약 5분.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광교 관사를 둘러싼 숫자들이 8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회의장에 올랐다.
국민의힘은 관사 규모와 예산 집행 경로를 따졌고, 더불어민주당은 반환되는 전세보증금의 성격과 업무 효율을 들어 반박했다. 같은 날 경기경실련은 관사 계약 철회와 예산 환수를 요구했다.
8일
밤밤 페스타 9만명 참여…숙박·야간 방문객 증가세 뚜렷서울 한강·도심 야간 거점 확충…교통·안전 인프라도 강화
해가 지면 도시의 불빛이 켜지고 관광객의 지갑도 열린다. 강변의 야경과 밤늦게 문을 여는 전망대가 낮과는 다른 여행을 부른다. 전국 주요 도시가 이 저녁 시간을 새로운 소비시장으로 키우고 있다. 관광시설의 문을 늦게 닫고 교통·안전 기반을 보강해
야간코스 신설한 '통통투어' 이달 18일부터 매주 금·토 운영
서울시청 9층의 하늘전망대가 개방 후 8주 만에 방문객 6만6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서울시는 호응에 힘입어 이달 4일부터 하늘전망대의 야간 개방을 확대한다.
2일 서울시는 평일 오후 6시까지 운영하던 하늘전망대를 이제 금요일에는 밤까지 연장 운영하고 토요일에도 추가·연장 개방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에 재난대응 '바로봉사단'을 긴급 파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파견은 지역의 경계를 넘어 피해 주민 일상 회복을 돕고 지역 간 연대와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19일 경남지역 수해복구를 위해 재해구호금 2억원을 긴급 원했으며 23일부터 24일까지 거제 둔덕면 거림리 일대에 바로봉사단 30명을
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 광복절 연휴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마련한 전시와 자연 공간이 주목 받고 있다. 빌딩 숲 사이에서 예술로 기록된 서울의 기억을 더듬어보거나, 시원한 물가에서 수생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 서울 곳곳에 마련됐다.
한지에 담긴 삶의 흔적... '하늘광장 갤러리'의 예술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청 본관 8층 '하
2023년 용인특례시의회 대표단이 베트남 땀끼시에서 심은 인연이 도서관으로 자라났다. 2년여 만에 그 도서관을 다시 찾은 것도, 다음 교류를 약속한 것도 용인시의회였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베트남 다낭시 공식 방문 사흘째인 6일 광푸구를 찾아 '용인공공디지털도서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 용인시 청년봉사단 파견 방안을
용인특례시의회가 베트남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의 반도체 연구 현장을 직접 찾았다.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생태계가 조성되는 용인과의 접점을 의회 차원에서 확인한 행보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베트남 다낭시 공식 방문 이틀째인 5일 FPT 하이테크·반도체 연구개발(R&D)센터와 FPT 소프트웨어 컴플렉스를 방문해 인공지능(
지역자원 조사부터 사업화까지 지원⋯우수팀 최대 1000만원 제공
서울시가 서울 중장년들이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창업으로 연결하도록 돕는다. 서울시는 지역상생형 중장년 창업 지원사업 '넥스트로컬 40+'의 추진 단계에 들어갔다.
2일 서울시는 서울시는 넥스트로컬 40+에 선발된 중장년 창업가 50팀이 지난달 31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지역자원 조사와
서울시는 2026년 하반기 4급 이상 간부 전보인사를 13일부터 단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전보인사는 민선 9기 핵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정 운영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성과와 전문성을 갖춘 간부를 주요 보직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곽종빈 행정국장은 "성과가 있는 곳에 기회와 책임을 부여한다는 원칙 아래 시정 핵심과
이현규 신임 행정국장 임명승진·전보·파견 358명 인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7월 정기인사를 통해 지방공무원 358명을 승진·전보 발령하며 조직 재정비에 나섰다.
전북교육청은 6일 2026년 7월 지방공무원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인사 규모는 승진 57명, 전보 300명, 파견 1명 등 모두 358명이다. 승진자는 6급 22명, 7급 24명, 8급 1
서울시가 민선 9기 시정 주요 핵심 사업을 실무적으로 이끌어갈 과장급(4급) 승진 인사를 3일 단행했다.
이날 시는 4급 과장급 승진 예정자 14명을 내정해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앞서 단행된 3급 국장급 승진에 이은 후속 조치다.
시는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시정 비전을 구체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지속해서 창출할 수 있도록 업무성과와
서울시가 3급 국장급 승진 예정자 6명을 내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승진 예정자는 △강경훈 기획담당관 △조혜정 경제정책과장 △최선혜 재무과장 △강성필 공공개발담당관 △김성기 도시공간전략과장 △김동구 주거정비과장 등 6명이다.
서울시는 이번 승진인사를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 국장급 인사 전보를 순차적으로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곽중빈
서울시는 지역 상생 교류 플랫폼인 '서울동행상회'가 한 달여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17일 안국역 인근 상설판매장에서 새롭게 문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서울동행상회는 전국 우수 농수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시민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오프라인 매장에 이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새 단장된
제주4·3 관련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하기 위한 전용기록관 건립이 본격화된다.
제주도는 '제주4·3아카이브기록관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8월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제주 7대 공약 15번 과제'로 반영됐다.
총 사업비는 300억원 규모다.
이번 용역에서는 기록관의 기본
서울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지역 자원을 활용해 창업에 도전할 청년들을 발굴한다.
30일 시는 지역 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인 ‘넥스트로컬(Next Local)’ 8기 참여자 70여 팀(1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넥스트로컬은 서울 청년이 비수도권 인구 감소 지역의 우수 자원을 바탕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지역사회가 공동으로 돕는
서울시가 40세부터 65세까지 중장년을 위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서울시는 이달부터 ‘40세 이상 65세 미만’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중장년넥스트로컬’ 시범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넥스트로컬은 비수도권과 인구 감소 지역의 농·특산물, 문화관광자원 등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창업을 꿈꾸는 서울 거주 청년에게 지원하는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