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7월 지방공무원 인사…358명 승진·전보

입력 2026-07-0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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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규 신임 행정국장 임명
승진·전보·파견 358명 인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7월 정기인사를 통해 지방공무원 358명을 승진·전보 발령하며 조직 재정비에 나섰다.

전북교육청은 6일 2026년 7월 지방공무원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인사 규모는 승진 57명, 전보 300명, 파견 1명 등 모두 358명이다. 승진자는 6급 22명, 7급 24명, 8급 11명이다.

이번 인사에서 이현규 전주학생교육문화관장이 신임 행정국장에 임명됐다. 조철호 행정국장은 전주학생교육문화관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서기관급 주요 보직에는 김종현 예산과장, 정은이 학교안전과장, 최혜영 행정과장, 홍공숙 재무과장, 김종기 노사협력과장, 김영주 시설과장 등이 배치됐다.

6급 이하 인사는 전보희망제, 고충심사 결과, 근무경력, 생활근거지 등을 반영했다.

천호성 교육감은 “유능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조직 활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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